소니코리아가 안정적인 착용감으로 고품질 사운드를 선사하는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WF-SP800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WF-SP800N은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와 최신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통해 외부 소음 걱정없이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먼지와 물에 강한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으로 땀이나 비에도 걱정없이 사용 가능하다. 부드러운 쿠션으로 이루어진 아크 서포터가 탑재되어 높은 밀착도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WF-SP800N의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여기에 행동이나 장소의 변화 등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달라지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로 외부 상황에 따른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왼쪽 이어폰에 손을 대면 일시적으로 외부 소리가 들리는 퀵 어텐션(Quick Attention) 기능이 활성화돼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대화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다.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높아졌다. 강력한 성능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제품 완충 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상태로 최대 9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충전 시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해 오랜 시간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최대 26시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급속 충전도 지원해 단 10분 충전으로 최대 60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EDM, 팝, 힙합, 락 등 강렬한 저음이 매력적인 음악 장르의 감상에 최적화된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로 더욱 풍성한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이퀄라이저(EQ) 설정을 지원해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사운드를 디자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에 최적화된 Bluetooth 안테나 연결로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와 애플 시리 (Apple Siri)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하다.
특히, IP55 등급의 방진 및 방수 성능으로 먼지와 물, 그리고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보호해 언제 어디서든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운동 중이나 비가 올 때도 제약 없이 모든 순간에 몰입할 수 있다.
WF-SP800N는 트렌디한 컬러감의 블랙, 화이트, 블루, 오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7월 9일(목)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신제품 WF-SP800N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