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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와 배틀프론트2 경험 개선, 인텔 신규 그래픽 드라이버 배포

2020-07-30 11:3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의 내장 그래픽 드라이버가 업데이트 되었다.

 

7월 28일자로 업데이트된 27.20.100.8476 버전은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1709, RS3) 버전 이상의 윈도우와,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스카이레이크) 이상의 코어 프로세서 및 펜티엄, 셀러론, 제온 계열 CPU의 통합 그래픽 코어를 지원한다.

주요 변경점은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이상에서 오버워치 스터터링 감소,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이 탑재된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2의 로딩 타임 개선이 이뤄졌고, 아이르스 플러스 이상의 그래픽에서 디스트로이 올 휴먼 및 Othercide 플레이 검증이 이뤄졌다.

한편, 이번 드라이버는 기존에 알려졌던 문제 중 다음 이슈들이 해결되었다.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2020과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의 프리뷰 컴포지션서 녹색 줄이나 아티팩트가 발생하던 문제

- 레인보우 식스 시즈(벌칸)과 배틀필드 5 (DX11)에서 발생하던 사소한 그래픽 이상 현상

-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HDR을 끈 영화&TV 앱에서 HDR 영상 재생시 밝기가 자동으로 변하는 문제

- 유니진 슈퍼포지션 오픈GL 벤치마크를 경계선없는 윈도우로 테스트시 오염이 발견되는 문제

인텔의 최신 그래픽 드라이버의 세부 변경 사항과 다운로드는 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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