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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오버클럭 세계 기록 세운 Crucial Ballistix MAX 5100 게이밍 메모리 한정 출시

2020-09-09 12: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마이크론(Micron)에서 메모리 및 스토리지 글로벌 소비자 브랜드 크루셜(Crucial)을 통해 업계 최고속 오버클럭 메모리 한정판을 출시했다.


'크루셜 발리스틱스 맥스 5100 게이밍 메모리(Crucial Ballistix MAX 5100 Gaming DRAM)'는 지난 2020년 8월 18일에 오버클럭 세계 기록을 세우는데 사용된 제품으로 다이 레벨에서 맞춤형 튜닝을 통해 DDR4 메모리 사상 가장 빠른 6666MT/s 속도를 기록했다.




16GB 키트(8GB 2x)로 출시되는 크루셜 발리스틱스 맥스 5100 게이밍 메모리는 DDR4-5100MHz 클럭(PC4-40800)으로 동작하며, CL19-26-26-48 메모리 타이밍과 1.5V 동작 전압, 고품질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 및 RGB LED 커스텀 조명 기능을 갖췄다. 제한적 10년 보증 정책을 제공한다.

크루셜 발리스틱스 맥스 5100 모듈을 출시 시점에서 제한된 수량만 한정 생산되며 일부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16GB 키트로 구매할 수 있다.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판매 가격은 899.99달러(한화 약 107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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