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가 스마트폰용 앱 '동물의 숲 포켓 캠프' 3월 29일부터 한국에서 배포한다.
'동물의 숲 포켓 캠프'는 닌텐도의 인기 게임 '동물의 숲' 시리즈를 바탕으로 하는 스마트폰용 앱으로, 가구를 놓거나 동물을 초대하는 등 취향대로 캠핑장을 만들어 즐기는 게임이다. 낚시를 하거나 과일을 줍거나 곤충을 잡는 등 마음껏 놀면서 캠핑 라이트를 만끽할 수 있다.
게임 속에서 동물들에게 말을 걸어 수다를 떨기도 하고 부탁을 들어주면 선물을 받을 수도 있으며, 계절에 따른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매일 플레이하면 다양한 모티브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동물의 숲 포켓 캠프를 플레이해서 다운로드 번호를 획득하면 '모여봐요 동물의 숲' 게임에서 여러가지 아이템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동물의 숲 포켓 캠프는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유료 콘텐츠가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