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디지털 영업 활동 지원 위한 차세대 세일즈 클라우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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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10:34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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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는 팬데믹 이후 기업의 영업 조직이 비대면 영업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영업 활동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버전의 세일즈 클라우드를 발표했다.
최근 세일즈포스가 전세계 영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61% 영업 담당자가 팬데믹으로 인해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과 본인의 역할이 영구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했으며, 51%의 응답자는 팬데믹이 완전히 종료된 이후에도 이전보다 업무 수행을 위한 출장이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팬데믹 이후 다시 이전처럼 사무실로 복귀할 것이라고 응답한 인원은 전체 응답자 중 절반도 채 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세계 기업들은 팬데믹 이후 변화한 영업 환경에서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영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술을 채택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에 발표한 세일즈 클라우드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될 비대면 영업 환경에서도 이전과 같은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영업 성과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제품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솔루션이다. 이제 각 조직의 영업 팀은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에 기반한 영업 활동 수행할 수 있으며, 비대면 환경에서도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고객은 새롭게 탄생한 세일즈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비대면 미팅간 공감대 형성, 영업 조직의 신뢰도 향상, AI 기반의 과학적인 영업 활동, 영업 프로세스의 최적화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대표적인 기능 중 하나인 세일즈포스 미팅(Salesforce Meetings)은 고객이나 팀원 간의 화상회의를 진행하기 전 360도 관점에서 영업 히스토리, 참가자 프로필, 과거 미팅 내역 등의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상회의 중에는 자료화면과 발표자의 얼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디지털 환경에서도 높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회의 종료 후에는 AI가 회의 내용을 정리 및 분석하여 다음 미팅 일정 예약이나 처리해야 할 다음 업무를 추천하여 영업 담당자는 보다 생산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 미팅에 포함된 화상회의 모니터링 또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다. 아인슈타인 컨버세이션 인사이트(Einstein Conversation Insights)는 화상회의 중 언급되는 제품명, 경쟁사, 시장의 현황 등의 키워드 분석을 통해 해당 회의 내용을 요약하고, 각종 키워드에 따른 정보를 가시화함으로써 해당 영업 팀이 업무 진척사항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관리자는 분석된 회의 내용을 기반으로 각 팀이 겪고 있는 페인포인트를 빠르게 파악하여 1:1 코칭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거나 영업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차세대 세일즈 클라우드는 AI가 측정한 각 영업 기회별 점수를 기반으로 영업 팀이 파이프라인을 효과적으로 추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들과 함께, 축적된 영업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별도의 데이터 전문가 없이도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등 디지털 영업 활동을 돕는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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