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IDS(대표 변홍제, 손남기)가 글로벌 클라우드 IT솔루션 기업 상포테크놀로지 코리아(지사장 오성일)과 VDI 솔루션 상포 어데스크(SANGFOR aDesk) 제품에 대한 공공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공공 조달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앞으로 정부 및 공공기관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상포테크놀로지의 차세대 VDI 솔루션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레IDS는 2013년 설립 이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유지보수 분야에 특화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서비스 기업이다. 다양한 제품에 대한 조달 프로세스와 마케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가졌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보안성과 운용 편리성, CAPEX(설비투자비용) 및 OPEX(운영비용) 면에서도 우수성이 입증된 상포테크놀로지의 VDI 솔루션을 공공 부문에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시장 확대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상포 어데스크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된 HCI 통합형 차세대 VDI 솔루션으로 별도의 HCI, VM 서버, 스토리지 등의 구성 없이도 올인원으로 구축이 가능하다. 뛰어난 성능과 함께 합리적인 구축 비용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상포테크놀로지 코리아는 HCI, VDI 솔루션을 중심으로 삼성전자, LG생활건강, 케이브이 머터리얼스(KV Materials, 구 삼성코닝), GS건설, SK건설, LS메탈, LS일렉트릭, 유니드, 대상, 한신대학교, 조선일보 등 고객사를 확보하며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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