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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8 Empires, 진화한 전투 형식 상세 공개

2021-07-02 11:15
편집부 press@bodnara.co.kr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택틱컬 액션 게임 진삼국무쌍8 Empires (PlayStation 5, PlayStation 4, Nintendo Switch, Steam)와 관련하여 진화한 전투 형식 공성전 및 정략 시스템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본 작품의 전투는 종래의 시리즈 작품에서 크게 바뀌어, 자기 진영에서 적 진영까지 진군하여 적 대장을 어떻게 쓰러뜨리는가 하는 배틀에서, 적 주변 일대의 영역이 전장이 되어 성을 서로 빼앗는 공성전으로 진화했다. 또한 본 작품의 전투의 신요소로서 전황을 크게 움직이는 작전비책, 새로운 전술성을 맛볼 수 있는 병과상성과 성문 돌파 후에 발생하는 결전모드 등의 시스템에 더해 새로운 스타일로 보다 전술성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본 작품에서는 지금까지의 Empires 시리즈로도 익숙한 자유도 높은 정략 시스템도 건재하다. 플레이어는 군주나 무장, 재야 등 다양한 입장에서 대륙 전토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다채로운 삶을 경험할 수 있다.

 

본 작품의 전투는 종래의 시리즈 작품에서 크게 바뀌어, 자기 진영에서 적 진영까지 진군하여 적 대장을 어떻게 쓰러뜨리는가 하는 배틀에서, 적 주변 일대의 영역이 전장이 되어 성을 서로 빼앗는 공성전으로 진화했다. 공성 병기나 전투 중의 지시를 구사하여, 적 본진의 함락을 목표로 하는 격렬한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종래의 시리즈의 비책에 더해 전황을 크게 흔드는 작전비책이 전투의 신요소로 추가되었다.

전투 준비에서 선택한 작전비책이 전투 중에 아군의 작전으로써 미션 형식으로 발생한다. 작전비책에는 각각 성공 및 실패 조건이 있으며, 성공하면 아군을 유리하게 하는 효과가 발동한다. 성공 조건으로 거점 제압전령병 격파공작병 호위 등과 같은 다양한 계책이 준비되어 있으며, 발동 조건을 둘러싼 공방을 전투의 핵심으로 삼아 전술성이 높은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적도 마찬가지로 작전비책을 실행한다. 적의 작전비책을 저지하면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시킬 수 있다.

 

본 작품에서는 무장마다 새로운 개성으로서 각각 병과가 설정되어 있으며, 보병<궁병<기병<보병으로 서로 견제하는 우열 관계가 있다. 유리한 상대에 대해서는 대미지가 상승, 피격 대미지가 감소하며, 불리한 상대에 대해서는 그 반대가 된다.

전투 중의 개별지시에 의해 아군을 병과 상성이 좋은 적에게 보내서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할 것인지, 혹은 불리한 상황을 뒤엎는 등, 종래의 시리즈에는 없는 새로운 전술성을 맛볼 수 있다.

또한 각 병과에는 보병은 공성 병기에 대한 공격력 업, 기병은 거점에 대한 대미지 증가, 궁병은 일제 사격 공격의 실행이 가능하는 등 특수한 효과가 준비되어 있다.

성문을 돌파하면 결전모드에 돌입하고 적 총대장이 출현한다. 총대장을 격파하면 승리한다. 모든 적 무장이 재출격하여 최후의 격렬한 저항을 펼치는 한편, 격파하여 포박할 찬스도 생긴다.

 

본 작품에서는 지금까지의 Empires 시리즈에서 이뤄진 자유도 높은 내정이 건재하다. 플레이어는 군주나 무장, 재야 등의 다양한 입장에서 대륙 전토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다채로운 삶을 체험할 수 있다.

반년에 한 번 개최되는 평정에서 결정된 세력 방침에 따르면서 플레이어가 소속한 세력이 대륙 전토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평정에서는 군주의 개성이나 세력의 상황에 따라 임무가 주어지며 그 성과는 임무를 함께하는 무장과의 신뢰에 따라 변화한다.

매월 실행할 수 있는 커맨드에서는 새로운 무장을 찾아서 동료로 삼거나, 화살이나 장비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외에 플레이어 무장의 지위에 따라 군사나 부국, 외교 등의 다양한 커맨드를 실행할 수가 있다.

 

본 작품에서는 진삼국무쌍8까지 등장한 무쌍무장 총 94명이 참전한다. 진삼국무쌍8에서 NPC 무장으로 등장하여 DLC로 플레이어블화된 동백이나 원술 등의 4명의 무쌍무장도 본 작품에서 처음부터 등장한다. 또한 범용무장 약 700명도 조작 가능하게 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7-02 21:17/ 신고
예전 2인가 3일때 처음 했을때는 재미있었는데 벌써 8이나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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