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MBC 자회사 블렌딩과 합병해 음악 사업 역량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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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10:04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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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는 자회사 더블유피어를 통해 문화방송(MBC)의 음악사업 자회사 블렌딩을 합병하고 음악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왓챠는 지난해 음악 사업 자회사인 더블유피어를 설립하고, 신인과 인디 아티스트를 위한 음원 유통 사업 왓챠뮤직퍼블리싱 및 왓챠의 음악 플랫폼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블렌딩은 2020년 화제를 모은 이태원클라스, 스타트업 등 드라마 OST를 제작, 유통하고 다운로드 수 600만, 월 사용자 수 20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케이팝(K-pop) 팬덤 플랫폼 뮤빗(mubea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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