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2022년 6월 15일자로 인터넷 익스프롤러 11 지원 중단을 예고한 가운데, 구글이 화상회의 기능인 Meet의 IE 11 지원 중단 계획을 밝혔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8월 17일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서 구글 Meet 실행이 중단되며, 이에 따라 크롬 브라우저나 엣지 브라우저, 사파리 및 파이어폭스 등 대체 브러우저를 사용토록 권고했다.
구글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자로 IE 11에서 협업 솔루션인 워크스페이스 지원을 중단하였는데, IE 11 지원 중단이 예고된 만큼 구글 외에 타 기업에서도 웹 앱의 IE 11 지원 중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지난해 IE 11에서의 팀즈(Teams)와 오피스 앱 지원을 중단하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365 지원도 2921년 8월 17일 종료할 예정이고, 트위터도 지난해 6월 IE 11에 대한 지원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