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모니터브랜드 뉴싱크 및 SMACO를 운영하는 비트엠(대표 박근택)은 가성비를 높인 새 포터블모니터 Newsync P125FT DEX 멀티터치 포터블 HDR 400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Newsync P125FT DEX 멀티터치 포터블 HDR 400은 12.5형 크기의 화면을 지닌 다기능 포터블 모니터다. 기존 소형 모델이었던 13.3형 포터블 모니터보다 화면 크기 및 무게를 521g으로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포터블 모니터임에도 불구하고 1920x1080 FHD 해상도에 60Hz 보다 더 빠른 120Hz 고속 화면 재생률을 제공해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점이다.
IPS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상하좌우 어디서도 또렷한 화면을 보여주며 전용 커버를 제공해 수납 및 이동이 편리하다. 전용커버를 사용하면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거나 제품을 세울 수 있다.
P125FT는 대부분의 작업에서 깨끗하고 또렷한 화면을 보여주며 USB 타입C 및 HDMI 단자를 제공해 삼성 갤럭시S10 등에 연결하면 DEX 기능을 지원해 PC 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에 연결하면 멋진 대화면 게이밍 모니터로 변신하며, 노트북에 연결하면 듀얼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10포인트 멀티 터치 스크린 기능을 넣었으며 로우블루라이트와 플리커프리, 2W 내장 스피커, 이어폰단자, HDR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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