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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보급형 LTE 스마트폰 '갤럭시 A13' 출시.. 가격은 29만7천원

2022-07-22 14:35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삼성전자가 20만원대 보급형 LTE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A13(Galaxy A13)'을 출시했다.


갤럭시 A13은 6.6형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후면 쿼드 카메라, 그리고 5,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4G LTE 요금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67.2mm(6.6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2480x1080 FHD+ 해상도와 전면 카메라 홀 디자인이 적용된 PLS TFT LCD 패널이 사용됐다.



최대 2GHz 동작 클럭을 가진 엑시노스(Exynos) 850 옥타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비롯해 4GB RAM과 64GB 내부 스토리지가 적용됐으며,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한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이 들어갔다.


삼성 엑시노스 850은 Arm의 전력 효율성이 높은 Cortex-A55 CPU를 8코어로 구성했으며, Mali-G52 MP1 내장 그래픽(GPU), LPDDR4X 메모리와 eMMC 5.1 스토리지 지원, 1080p 60fps 비디오의 인코딩 및 디코딩, 최대 300Mbps 다운링크 속도 LTE Cat.7과 150Mbps 업링크 속도의 LTE Cat.13 모뎀을 포함한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5,000만 화소 F1.8 조리개의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500만 화소(F2.2)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F2.4)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F2.4) 심도(Depth) 카메라로 구성되며, FHD(1080p @6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전면 셀피 카메라에는 8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한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지원이 포함되어 해당 기술을 지원하는 스테레오 헤드셋이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더욱 생생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3.5mm 유선 이어폰 연결잭도 들어갔다. 4G LTE 이동통신과 802.11a/b/g/n/ac W-Fi, 블루투스 v5.0, USB 2.0 Type-C 기능을 갖췄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20시간의 비디오 재생 및 인터넷 사용(LTE), 94시간의 오디오 재생, 54시간의 연속통화를 지원한다. 삼성전자의 강력한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Samsung Knox)가 적용됐으며, 측면 전원 버튼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포함되어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 12 운영체제 및 삼성 One UI 4가 설치되어 있다.

갤럭시 A13은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9만 7천원이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1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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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7-22 22:48/ 신고
eMMC 저장을 사용하는 저성능폰을 엑시노스cpu에 LCD액정까지 사용하면서 30만원에 파는것은 무슨 짓인지.... 소비자가 19만7천원짜리를 너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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