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랩터 레이크의 후속기인 메테오 레이크의 최대 코어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wccftech은 유출된 인텔 내부 자료를 인용, 14세대 코어 CPU인 메테오 레이크는 13세대 대비 P-코어가 2개 줄어든 6개의 P-코어와 16개의 E-코어 구조로, 최대 코어-스레드는 22코어 28스레드라고 주장했다. 메테오 레이크에서 줄어든 P-코어는 15세대 코어 CPU인 에로우 레이크에서 복구되어 다시 24코어 32스레드 구성으로 돌아온다.
메테오 레이크에 들어갈 P-코어는 레드우드 코브(Redwood Cve)로 이름 붙여진 새로운 아키텍처가, E-코어는 크레스트몬트(Crestmont) 아키텍처가 적용되며, 통합 그래픽 코어는 모든 CPU 구성에 동일한 4Xe 코어(64EU)가 적용될 예정이다.
메테오 레이크와 에로우 레이크의 TDP(PL1, PBP) 전력 스펙은 여전히 최대 125W가 유지되지만, MTP(Maxumum Turbo Power, PL2)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메테오 레이크 GPU 타일은 TSMC 5nm, 에로우 레이크 GPU 타일은 TSMC 3nm 공정이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