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1세대 코어 CPU, 코드네임 로켓 레이크의 단종을 예고했다.
지난 6일자로 배포된 PCN(Product Change Notificatin) 문서에 따르면, 인텔은 2023년 8월 25일까지 주문을 받고, 2024년 2월 23일 마지막으로 배송, 11세대 코어 CPU 중 데스크탑용 i5/ i7/ i9 모델과 워크스테이션용 제온 W 시리즈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11세대 데스크탑 CPU는 지난 2021년 3월 출시된 점을 감안하면 약 3년만에 단종되는 셈이며, 주요 CPU가 단종됨에 따라 관련 메인보드들도 차츰 시장에서 사라져가리라 예상된다. 인텔은 현재 LGA1700 소켓 기반의 12세대(엘더 레이크)와 13세대(랩터 레이크)를 출시 중이며, 올해 하반기 14세대 코어 CPU 메테오 레이크가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