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노트(대표 이중원)가 운영중인 디지털 수입물류 포워딩 서비스 쉽다는 해외상품을 수입하는 기업들이 PO(Purchase Order, 발주서) 중심으로 쉽게 구매 및 운송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쉽다는 수입 기업의 화물을 직접 책임지고 운송하는 디지털 수입물류 포워딩 서비스로 기존 해상, 항공 운송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시작으로 보관 및 국내외 배송까지 가능한 풀필먼트 서비스 등 원스톱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 서비스 시작 이후 매 해 두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달성하고 있으며 현재 약 9천여 개 수입 기업이 쉽다 서비스를 도입해 물류를 의뢰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쉽다의 PO(발주서)관리 기능을 통해 수입 기업은 상품명과 수출자 정보, PO(발주)번호 등 3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별도 견적 조회없이 버튼 하나만으로 운송을 즉시 의뢰할 수 있다. 지역/화물 등의 정보를 필수로 전달해야 운송의뢰가 가능했던 기존과 달리 최소 정보만으로 수입운송 건들을 의뢰 및 관리할 수 있어 수입 기업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졌다.
운송 의뢰 후 쉽다는 수입 기업이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수출자와 컨택 후 운송내역을 자동으로 갱신하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운송을 진행한다. 수입 기업은 물류, 통관비를 포함한 상품원가를 파악하기 위해 별도 엑셀시트를 정리할 필요 없이 운송 및 통관내역을 쉽다 관리페이지에서 PO(발주서) 단위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디지털 수입물류 포워딩 서비스 쉽다는 2023년을 맞아 고객사 수입운송 현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마이페이지 2.0을 선보이고 세계지도 기반 해외상품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SCM)툴을 무료 제공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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