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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파나소닉코리아, 비즈니스 노트북 SV 시리즈 예약판매 개시

2023-03-21 12:06
편집부 press@bodnara.co.kr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가 비즈니스 노트북 CF-SV1(이하 SV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V 시리즈는 파나소닉만의 독자적인 구조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노트북 덮개는 판금 부품의 판 두께를 감소시키고, 상판에 볼록한 부분을 부착해 강도를 확보한 설계를 채택했다. 기판은 고정하지 않고 완충재로 끼워 지탱하는 플로팅 구조로 제작하여, 외부 충격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도록 해 바디 왜곡에 의한 파손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100kg의 압력 진동을 버텨내고, 노트북 사용 중/이동 중 76cm 높이(일반 사무용 책상 높이)의 낙하 충격에도 끄떡없는 안정성까지 갖춰 내·외근직 모두 고장에 대한 불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은 튼튼함은 물론 무게까지 고려했다. 노트북 바디는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마그네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마그네슘 합금으로 만들어 경량화를 추구했다. 또한, 1g 단위로 부품을 경량화하면서도 나사 하나하나에 접착제를 붙여 조립해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한 손으로도 들기 충분한 0.9kg의 초경량 노트북은 외근이나 미팅은 물론 출장, 재택근무 등 업무 환경 변화에도 소지하는 데 부담이 적다.



11세대 IntelCoreTMv 프로세스탑재로 한층 더 퍼포먼스 업 시킨 12인치 파나소닉 비즈니스 노트북 SV 시리즈는 다양한 외부 입력 인터페이스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USB-A타입이 3개, USB-C타입 1개, HDMI 단자, 헤드셋 단자, D-Sub 단자, SD 메모리 단자 등 다양한 포트를 갖췄다. 파나소닉 노트북 하나로 거래처 등 새로운 곳에서도 헤매지 않고 기기와 연결해 보다 프로페셔널 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용으로 제격이다. 또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것은 물론 별도 전원공급 없이 12시간을 사용 할 수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선이 긴 충전기를 갖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오랜 비행시간 등 충전을 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

 

파나소닉 비즈니스 노트북 CF-SV1은 3월 27일부터 파나소닉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판매로 만나볼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실을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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