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그래픽 카드용 드라이버의 신규 버전을 내놨다.
이번 인텔 아크 & 아이리스 그래픽 드라이버 31.0.101.4885 버전은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와 포르자 모터스포츠 대응이 핵심 내용 중 하나다.
신규 타이틀 대응 외에 신규 드라이버에서 주목할 점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DX11 타이틀 중 일부에 대한 추가 최적화로, 발표 내용에 따르면 게임에 따라 최소 8%에서 최대 119%까지 추가 성능 향상이 이뤄졌다.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비교적 최신 타이틀인 페이데이 3는 최대 37%,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은 최대 119%,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90%나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인텔 아크 & 아이리스 드라이버 31.0.101.4885 버전 관련 세부 내용과 다운로드는 인텔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