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5에 새로운 저전력 모드 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MLID는 소니에서 PS5와 PS5를 위한 신규 저전력 모드를 개발 중이라며, 그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했다.
시스템 CPU 활용도를 8스레드로, 3D 오디오 처리는 75%로 제한하며, GPU 코어 클럭은 게임 구동에 필요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10%, 20% 가량 낮춘다. GDDR6 메모리 대역폭도 절반으로, 그래픽 성능을 좌우하는 CU는 PS5의 36으로 제한하고, PSSR과 VR 지원도 중단한다. 이를 통해 성능은 90% 수준을 유지하면서 소비전력은 20%에서 30% 가량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MLID는 소니가 게임 개발자들에게 PS5의 저전력 모드를 강제하지는 않는다고 전했지만, 2028년 PS6과 새로운 휴대용 기기가 동시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휴대용 기기나 차세대 플랫폼의 하위 호환까지 염두에 둔 기능일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