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가 전문가와 크리에이터, 맥북 사용자까지 겨냥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모니터 'MSI PRO MAX 271UPXW12G'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최신 4세대 QD-OLED 패널을 탑재한 27인치 4K UHD(3840×2160) 모니터로, 120Hz 주사율과 0.03ms(GtG)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166PPI의 높은 픽셀 밀도와 Delta E ≤ 2 수준의 색 정확도를 제공해 사진 및 영상 편집 등 전문 작업에 적합한 화면 품질을 구현했다.
맥북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MSI 전용 소프트웨어 'M-Mate'를 통해 맥북과 모니터 간 색상 설정 및 디스플레이 환경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최대 98W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USB-C 포트를 통해 충전과 영상 출력, 데이터 전송을 하나의 케이블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KVM 기능을 지원해 여러 기기를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제어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화질 개선 기술도 적용됐다. 새로운 DarkArmor 필름은 더욱 깊은 블랙 표현과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하며, VisiClarity 기술과 Anti-Glare Low Reflection 코팅은 화면 반사를 줄여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OLED 패널 관리 기능도 강화됐다. MSI OLED Care 3.0과 AI Care Sensor를 통해 사용자의 자리 비움 여부를 감지하고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해 번인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이 밖에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400 인증과 최대 10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AMD FreeSync Premium Pro와 NVIDIA G-SYNC Compatible 기술을 통해 업무뿐 아니라 게임과 콘텐츠 감상 환경에서도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