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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Iwill
과 Tyan 두 메인보드 벤더는 개인사용자들에게 알려진 명성보다 서버급
듀얼 CPU메인보드에서 명성이 높은 업체이다. 타이안은 제품군을 Thunder,
Tiger, Trinity, Tomcat 4개로 나누고 있다. 이중 Thunder, Tiger는
서버급의 듀얼 CPU사용 보드이고, Trinity는 일반 사용자용,Tomcat은
밸류PC용 제품군이다. Tyan의 제품군 중 Thunder 는 고급 서버 시장에서
아주 명성이 높다.
Tyan은
개인적으로 서버용 마더보드를 사용해본 경험도 없고 때문에 구입해
본 경험이 없는 벤더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Iwill도 구입해 본적이
없다...^^) 마치 경외감 이랄까...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려는 제품인 Tyan S2095와 S2266A는 그러한 하이 엔드용이
아닌 개인 사용자 용 Trinity 제품군에 속하여 있다. 각각 Intel
I845D 칩셋과 VIA P4X266칩셋을 사용한 제품인데, 리뷰라기 하기는 좀
철이 지난 제품이기도 하지만 서버급에서 얻은 명성이 과연 헛되지 않은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려 한다.
제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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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
Tyan S2095 |
Tyan S2266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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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entium4 소켓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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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set |
Intel i845D
Chipset
82845 MCHand
82801BA IC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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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P4X266
chipset VT8753 north bridge and VT8233(C) south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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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DDR
200/266 DDRSD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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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upport |
2GB(2
slot) |
2GB(4
s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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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s |
1AGP 4x /6
PCI |
1AGP 2x
& 4x /6 P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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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Board IDE |
ATA100, 2ch |
ATA100,
2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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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
AGP 4x Only |
AGP 4x/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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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AC97
alc201A
Chip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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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97
VIA VT1611A control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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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제너레이터 |
ICS950202 |
메인
ICS950901/
메모리
버퍼ICS93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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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범위 |
100~132 |
10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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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일오삼정보기술
( http://www.its153.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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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Tyan
( www.tyan.com
) |
두
제품이 칩셋만 다를뿐 사양은 거의 비슷하다. 지원 FSB는 100~132까지로
오버클럭은 약간 미흡한 면이 보이고(S2266A는 약간의 편법이 가능해
보인다.) 메모리 지원도 슬롯 갯수만 차이를 보이고 비슷하다. VIA의
경우 메모릴 버퍼를 위한 칩셋을 하나 더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I845D와의 노스 브릿지/MCH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 S2266A라는 모델넘버로
이 제품이 P4X266A 칩셋을 사용했다고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A'는
오디오 포함 버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S2095는
ICH2로 S2266A는 VT8233칩으로
ATA-100까지만 지원한다.
제품 외관
1-1 Tyan S2095 외관
S2095의 전체 패키지의
모습니다. 박스나 패키지 변경 없이 수입한 그대로 판매하는 것 같다.
내용물은 각각 영문 설명서, 플러피 케이블, ATA-66/100케이블, 씨디
한장이다. 한글성명서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보드 내부에 USB 확장을 위한 헤더가 있지만 확장 포트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아쉽다.
보드 전면 사진이다.
특이하게도 펜티엄4 전용 4핀, 6핀 전원 코넥터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다.
6개의 PCI를 제공하는 점은 장점이라 하겠다. i845D 칩셋의 한계로 메모리
슬롯은 두 개이다.
백패널도 아주 기본적인
배치를 따른다.
CPU주변부의 모습.
펜티엄4 정용 쿨러 설치에 애로가 없도록 걸이 부분에는 캐퍼시티를
장착하지 않았다. 2200uF 짜리와 1500uF짜리 캐퍼시티가 충분히 장착되어
있다.
메인
클럭 제너레이터인 ICS950202칩이다. 이제품은 스펙상 FSB200까지 지원하지만
보드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인터페이스 부분이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CNR 포트를 제거하고 PCI장치를 6개까지 지원하는
것은 바람작하다고 생각한다. AGP부분은 조금 아쉬운게 요즘 거의 유행인
리텐션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는다. 케이스에 장착이 잘 되어 있다면
별 걱정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AGP카드가 시스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때 조금 아쉽다.
기존에 언급되었던 PCI 4번의 트랜지스터 문제는, 전부 수정이 되었다. (수정이
되었다기보다는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트랜지스터를 전부 굽혔다.) 어쨌든 사용상 지장은 없다.
보드의 사운드 부분이다.
조그마한 AC97 사운드 칩인 alc201A
칩이 보이고, 각종 사운드 인 소스를 위한 포트도 보인다.
Front Panel Connector들이다.
보드 위에 친절하게 배선을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서 없이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우측에 USB확장을 위한 헤더가 보인다.
1-2 Tyan S2095 바이오스
Tyan
S2095의 바이오스는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일단 메인 클럭제너레이터의
스펙과는 다르게 FSB조절을 132까지뿐이 못한다. 결과적으로 요즘 한창
유행하는 노스우드의 오버를 PCI클럭을 고정시키지 못할뿐더러 그 범위도
제약되어 있다. Tyan엔지니어가 언급하기로는 자사는 안정성을 최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윈도우
NT 계열에서 IRQ공유에 의한 출동을 막는 APIC또한 지원하지 않고, 각
PCI슬롯당 IRQ조정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친근할 정도의
AWARD바이오스화면
Advanced
Chipset Feature부분이다. 성능 향상을 위해서 메모리 셋팅을 위한 부분이
보이며(DDR333메모리 사용자라면 DDR266으로 셋팅하고 CAS를 2로 잡는
것이 조금이나마 성능 향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메모리 클럭을 선택한다.
Integrated
Peripherals 화면이다. 특별한 사항은 없으며 온보드 사운드를 Disable시키기
원한다면 꼭 찾아야 할 곳이다.
오버
클럭을 하려면 꼭 찾아야 할 Frequence/Voltage Control부분이다. 위
사진으로 보듯이 FSB132까지 뿐이 지원하지 않는다. 반면 CPU, AGP,
메모리의 전압을 바이오스에서 조정할 수 있다. CPU는 -0.025에서 +0.075V,
메모리는 2.5에서 2.65V까지 , AGP는 1.5에서 1.65V까지 지원한다. 대부분의
보드들이 메모리 전압은 점퍼로 셋팅하는 반면 바이오스에서 조절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조금 의아한 부분이 이토록 오버클럭을 위한
셍팅을 지원하면서 FSB는 132까지 뿐이 조정이 안된다는 것이다.
2-1 Tyan S2266A 외관
같은 제조사에서 제조해서 그런지
많은 부분이 S2095와 비슷하다. 다만 차이점은 한글 설명서를 제공한다.
역시 특이하게 펜티엄4 전용 파워코넥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백패널은 역시 일반적인 모양이다.
CPU주변부의 모습이다. CPU소켓
안을 보면 알다시피 박막센서를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CPU의 온도를
재는데 조금이나마 정확하게 특정할 수 있게 해준다. 펜티엄4 전용 쿨러를
장착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걸이 부분은 키낮은 캐퍼시티를 장착하였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쿨러를 제공하는데 약간 걸리적거린다.
비아 P4X266칩셋의 장점주의 하나로
I845D에 비해 메모리 슬롯갯수에 제한이 적다. 결과적으로 4개의 슬롯을
제공한다. 같은 최대 2GB의 용량을 지원하지만 왜 4개의 슬롯이 편한지는
다 아시리라 생각한다. (512MB 메모리구하기도 힘들고 그 가격도 비싸다.
) 검은 색 원안이 메모리 버퍼인 ICS93718칩이다.
비아의 노스브릿지인 P4X266칩셋이다.
서멀 테입으로 아주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서 확인해 보지 못하였다.
작은 방열판의 크기로 미루어 발열이 I845D에 비해 적지 않은가 한다.
방열판 위로 조그많게 메인 클럭제너레이터가
보이는데 ICS950901칩이다.
이 제품도 FSB200까지 지원하는 제품이다. 하지만 바이오스에서 132이상은
불가능했다.
인터페이스 부분이다. 5개의 PCI를
제공하며 역시 AGP 리텐션 가이드는 제공하지 않는다.
Tyan은 아시고 계시는것과 달리 미국회사다. 미국 본사에서 디자인을 하고 대만에서 생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있다.
그건 그렇고 역시 비아칩셋답게 USB확장 포트를 2개로 인텔보다 하나 더 제공하지만
그 확장포트는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다. 필료하다면 구입하여야 할
듯..
보드
내장의 스피커 이다. 보드에 내장되어선지 케이스와 연결하기 위한 헤더가
없다. 스피커 연결선이 없다고 의아해하지 않기를 바란다.
2-2 Tyan S2266A 바이오스
역시
윈도우 NT 계열에서 IRQ공유에 의한 출동을 막는 APIC또한 지원하지
않고, 각 PCI슬롯당 IRQ조정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다. 특별히 설명할
것이 없는 바이오스였다.
역시 일반적인 AWARD 바이오스
화면이다.
Advanced Chipset Feature이다.
Advanced Chipset Feature중 메모리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메모리 클럭을 조정할 수 있고, 메모리 셋팅을
할 수 있다. 특별한 사항은 보이지 않는다.
역시 FSB132까지뿐이 조정하지 못한다. S2095보다
더 오버클럭 지원이 떨어지는게 각종 전압조정부분이 없다.
이제부터 각종 벤치마크 툴을 사용해서 두 제품의 성능을 비교해보자
1. WCPUID를 이용한 정확한 FSB측정
-S2266A 의 클럭-
-S2095 의 클럭-
인텔 칩셋을 사용한 S2095는 기본FSB인 100에서 0.63MHZ높게,
반면 비아칩셋의 S2266A는 오히려 0.17MHZ낮게 클럭이 설정되어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S2266A에게 기본적인 칩셋 성능 이외의 클럭에 따른
성능 하락을 고려하여야 한다.
2. Sandra Test
Sandra 2001과 2002는
다른부분의 변화는 적으나 메모리 테스트 부분은 약간 차이점이 있다.
2001의 메모리 테스트는 어떤 간섭도 없이 메모리의 단순 성능만 측정한
것인 반면, 2002의 그것은 메모리가 시스템의 전반적인 성능인 멀티미디어 연산기능을 도입해서 버퍼링되어 산출한 수치이다.
결국 2001은 메모리의 단순 속도만을 측정한 수치인 반면 2002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성능에 따른 메모리수치이다.
CPU벤치나 멀티미디어 밴치는 두 경우 거의 비슷하므로 2001의 테스트
결과와 2002의 메모리 테스트 결과만 보여주도록 하겠다.
CPU벤치마크중 ALU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역시 S2095의 성능이 높게 측정되었다. 하지만 그 차이는 거의
오차정도의 차이이고, 기본 클럭이 차이가 나는 것을 고려하면 칩셋간
성능차이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3. 3D MARKS 2001 SE 테스트
Direct-X
테스트를 하는 3D Marks 2001 SE버젼을 이용해서 테스트를 하였다. 1024
X 768 해상도에서 칼라만 32BIT, 16비트 두가지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테스트
셋팅
NOAA
HARDWARE T&L
32bit color Depth
Z-Buffer 24bit
Flame Buffer Triple
Texture Format : 32bit
조금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그
차이는 4%미만이다. 역시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무방하다.
4. Quake3
음
이거 말고 다른 테스트를 진행하려 했으나, 꽤 정확한 데이터를 보여준다는점,
그리고 쓸 만한 게임이 테스트 당시 없었던 점 등으로 결국 포함시킨
테스트 이다...^^;;
Open-GL을 사용하여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셋팅
color depth : 32bit
Geometric Detail : high
Texture Detail : MAX
Texture Quality : 32bit
3%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S2095이
우세를 보인다.
5. SpecView Perf 6.1.2
그래픽 성능을 테스트
하는 SpecView Perf 6.1.2이다. 얼마전에 7.0버젼이 새로 나왔는데 300메가가
넘는 용량 때문에 부득히 6.1.2 버전을 사용하였다. 다음테스트 부터는
7.0을 사용할 것을 약속드린다.
의외로 업치락 뒤치락 하는 결과가
나왔다. 역시 그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오히려 S2266A가 낮은
클럭에 비해 선전했다는 생각이 든다.
6.Content Creation Winstone 2002
CC Winstone은 말 그대로 Contents Creation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측정을 하므로, 멀티미디어 작업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툴이다. CC Winstone은 실제로 다음의 프로그램을 실제로 실행하면서 측정을한다.
-
Adobe Photoshop 6.0.1
-
Adobe Premiere 6.0
-
Macromedia Director 8.5
-
Macromedia Dreamweaver UltraDev 4
-
Microsoft Windows Media Encoder 7.01.00.3055
-
Netscape Navigator 6/6.01
-
Sonic Foundry Sound Forge 5.0c (build 184)
가장 차이가 많이 났다고는 하지만
5%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클럭 차이 이상의 차이이므로 인텔
칩셋의 우세라고 결론지었다.
7.HD TACH
하드디스크의 성능과
만약 사용한 하드 디스크가 같다면 ICH/사우스 브릿지의 성능을 보여주는
테스트 이다.
-S2095-
-S2266A-
같은 하드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므로
IDE 컨트롤러의 성능을 보여주는 테스트라 하겠다. 필자의 예상을 빗나가는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필자의 고정관렴은 비아의 IDE 성능은 형편없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엑세스 타임에서는 S2095가, 씨피유
점유율에서는 S2266A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송률은 비슷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능은 엑세스 타임이 빠른 인텔의
S2095가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한다.
총평
막상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니,
인텔칩셋과 비아칩셋의 플랫폼 비교 테스트가 된 기분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두 보드 다 오버크럭에 대한 지원은
미비하다. 예전같이 윌라밋 코어뿐이 없었다면 오버클럭 지원이 그다지
나쁘지 않은 두 보드이고, FSB를 조금씩이라도 올리면서 오버클럭 테스트를
진행하였겠지만, 노스우드 시대가 된 이후로 FSB133에서 PCI클럭이
고정되지 않으면 오버클럭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 것이 현 세태인 듯
싶다. 그런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제품들이다.
하지만 Tyan이라는 이름이 주는
그 네임밸류와 왠지 Tyan이라는 이름이 튼튼한 안정성을 제고할 것 같은
느낌은 지우기 힘들었다. 실제로 필자의 티비카드라든지, 레이드 컨트롤러를
부착하여 사용해 보았지만 특별한 문제점은 찾기 힘든 제품이었다. 두
제품 모두 오버클럭을 시도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는 권장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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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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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전용 파워가 필요 없다.
PCI슬롯을
6개를 지원한다.
전면
패널 연결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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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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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인 메모리 슬롯
PCI4번
슬롯의 문제점
USB
확장 포트를 제공하지 않음
오버클럭
지원이 미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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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95-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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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4
전용 파워가 필요 없다.
4개인
메모리 슬롯
전면
패널 연결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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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USB
확장 포트를 제공하지 않음
오버클럭
지원이 미비하다.
|
-S226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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