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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vs에엠디 / 03-03-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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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엠디만 몇년간 사용한 팬입니다. 하지만 에엠디의 광고 정책은 인텔 까대기 밖에 없는 거 같아 씁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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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는 / 03-03-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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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는, 인텔을 비난하는것 자체가 인텔을 벗어나지못하고있다는것을 반증한다는것을 깨닫지 못하는것일까요?
충분히 기술적으로 인텔과 대등함을 보여주는데, 외 광고에서는 그렇지 못할까요... 64bit 시퓨는 무척기대되며 여러소식에서도 인텔을 압도하는데... 광고는 저렇다니, 저역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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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 03-03-2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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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심리상 2인자는 늘 1인자 를 비방이나 까대기 밖에 더 있겠읍니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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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puraki / 03-03-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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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 마찬가지 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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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원 / 03-03-27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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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렇게 비방하는게 밑에서 메인보드 제조사에게 압력 넣는것 보단 낳습니다...
둘 다 그게 그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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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 03-03-27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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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좋게 볼 이유는 없는듯 한데요. 어차피 인텔이 amd로서 타도해야 할 대상인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상대편의 허점을 홍보하여 소비자들에게 타당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역시 마케팅의 하나라고 보는데요. 2위 업체가 1위를 견제하는 것은 비단 amd뿐만이 아니죠, 펩시콜라라든지, 아디다스 등등.. 특히나 압도적 우위를 보이는 인텔에겐 더욱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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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 03-03-2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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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시간에 AS나 좀 잘해주지 AMD
그렇게 인텔 씹는 다고 해서 인텔 제품 사는 사람들이 AMD 살것도 아닌데..
그리고 대부분 845G 사는 사람들 게임이나 3D 그래픽 할려고 사는 것도 아니고 다들 사무나 인터넷 검색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보드에 내장된걸 이용하는데 다음세대 어플리 케이션에서 문제 일으킨다고 눈이나 까닥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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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오리 / 03-03-27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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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그래픽 코어에 대한 기술은 아예 전무하면서
왜 저런 '네거티브' 광고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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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1272 / 03-03-27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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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통합칩셋 만들지도 못하면서...
한심한 amd...
예전엔 가격대비 성능이나 좋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비싼거 같네요..
저렇게 흠집 낼것이 아니라 자기들은 845g/845gl
보다 더 좋은 칩셋 만들어 시장에 풀면될껄...
기술력이 안 받쳐 주닌깐 괞히 남 헐뜯기나 하고..
엔포스 같은 칩셋 만들어내면 얼마나 사랑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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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 03-03-27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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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는 한국에 국한된 문제입니다. AMD를 욕할 것보단
수입상들을 욕하시오. 수입상들이 취하는 폭리는 컴퓨터
부품가운데 가장 심각한 수준인데 거기다 AS도 정말
쓰레기 수준으로 하니까 욕을 먹지요.
제발 AMD공급을 AMD코리아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OEM에는 외국에서 파는 공식가격으로 공급되는 것같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는 여전히 적용됩니다.
단, 우리나라는 2200까지만인데 그래도 비싼 편이고
외국에서는 전 제품군에 걸쳐 적용됩니다. 다, 수입상들의 폭리 때문이고 외국쇼핑몰은 10%세금이 더 붙는데
그거 붙여도 국내가격보다 싸다는게 말도 안되죠.
AMD수입상 때문에 욕먹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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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he / 03-03-27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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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에서 AMD 못사는 이유중에 하나가 유통담당하는 총판들 때문이지요.... 값은 엄청 남겨먹으면서 AS는 지지리도 안해주고.. 자체 불량인 제품도 한번AS할려면 가서 지지고볶고 ㅡ ㅡ 인텔의 경우는 시간이 걸리지만 전화만하면 택배에서 와서 제품가져가고 테스트해보고 불량판정나면 새제품으로 보내줍니다 ㅡ ㅡ; 비교가 안되죠 AS에 있어선.... 가격대 성능은 애슬론에 한표를 줍니다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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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er / 03-03-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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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orce 2라는 우수한 성능의통합칩셋이 있는데.. 뭐하러.. 2중투자를 하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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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씨.. / 03-03-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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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모르시네 그려..
당근 한국에만 국한된 문젭니다.
AMD 본사에서 유독 한국에만 그런 A/S를 적용시킨겁니다.
총판이나 수입상 입장은 A/S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할 입장이 못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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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 03-03-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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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통합코어제품을 못만드는게 아니고 안만드는거죠..ㅋㅋ nforce라는 걸출한 스타?가 있고..허접한곳에 돈을 쏫아붇는거보단 cpu에만 주력하는것이...흐흐 ..인텔이것들은 무조건 자기들이 아니면 안된다는그런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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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03-03-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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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그게 바로 병X이라는 겁니다. AMD가
인텔처럼 못하니까 맨날 세계 점유율 10퍼센트에 적자 기록 하는 겁니다. VIA나 엔비디아가 성장하면 메인보드만 만들까요? 글쎄요. VIA나 엔비디아는 CPU도 충분히 만들어 낼 업체이고,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AMD를 뒷통수 깔 일이 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보드또한 시피유 제작업체가 맞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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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 03-03-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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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그것도바로 병x이라는겁니다.
amd가 과연인텔처럼 못하는걸까요? 점유율10퍼센트라는게 cpu성능때문일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과연전세계에서 cpu을보고 구입하는 사용자가 과연몇퍼센트나 될지 생각해봤나요? ㅋㅋ 거의대부분의 사용자가 인텔이름만 가지고사는겁니다..cpu는 인텔밖에없는줄아는사람도 허다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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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 03-03-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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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amd님은 스스로 amd가 병x이라는 걸 직접 언급 하셧군요
전세계 점유율 10퍼센트 밖에 못내는 AMD가 병X이지 소비자가 바보는 아닙니다
그런 소비자의 눈을 제대로 AMD로 못돌리게 한 AMD야 말로 병X중에 병X이라고 할수 있죠
이대로 가다가 AMD는 조만간 VIA나 엔비디아등 향후 주자들에 의해 몰락의 길을 걸을 뿐 입니다. 더 이상 미래가 없는 기업이 바로 AM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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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 03-03-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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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로 오버하지마세요. 그러니깐 A/S가 저렇지... 아니면 인텔쓰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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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 03-03-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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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제말을 이해를 잘못하시는군요..흠..소비자의 눈이라...대부분의소비자들은 대기업pc를 구입하죠..그럼 대기업들은 amd판매에앞장서지않느냐..이런말을하겠죠..인텔의 압력때문이죠..만약amd가 선발주자였어도 현재같은일이 벌어졌을까요? ㅋㅋㅋ 이대로가다가는 amd가 아니라 바로 인텔이 몰락의 길로가고말것입니다.. 인텔이야말로 미래가별로밝지않은 기업이죠.. 그리고 국내에서만 amd a/s가 그렇지요..오버클럭을 거의모르는사람들까지 그냥 남들이하니깐 덩달아하다가 뿌셔먹고 태워먹고..100개이상의 애슬론이 내손을 거쳐갔지만 그런불량은 단한개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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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 03-03-28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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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amd가 선발 주자가 될 가능성 전혀 없습니다. 즉 그러니 님이 한 말은 전혀 님의 헛소리일 뿐이지요.
세계 시장 점유율 10%에 경상 이익이 매년 적자인 amd에게 잘도 성공의 길이 보이겠습니다. 그려
매년 흑자를 보며 점유율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인텔. 경상 적자에 직원도 수천명씩 해고하며 겨우겨우 연명해 가는 amd. 이게 바로 지금의 현실입니다.
몰락의 길이 훤히 보이는 AMD.
솔직히 부정은 못하실 겁니다
단순히 as로만 코어가 파손대거나 불량 나는게 아닙니다. 100개나 조립하셧다면 용팔이이신거 같은데 그것도 모르시다니. 인터넷상에 불평 불만으로 올라오는 글 중에 오버 뿐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코어가 갑자기 깨지거나 타는 등의 현상으로 as를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물론 받아 주지 않지만요
제가 볼때 님의 글을 쓰는 걸로 보아 용팔이나 amd쪽 중간업자 같은데, 단순히 오버로 인해서만 시피유 불량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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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 03-03-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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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용팔이,중간업자로생각하다니..흐흐 역시생각하는거 자체가 쪼금..단순 amd를 사용하는 일반사용자임 ㅋㅎㅎ 근데 님의 말을보니 마치 미래를갔다온사람처럼 말하는군요.. 흠...몰락의 길이훤히 보인다?...전혀그렇게 안보이는데요 애슬론64..등등을 보면.. 내가볼적에는 오히려 ia-64로만 밀어부치겠다는 인텔이 더욱더..시간이 지나면 알수있겠죠..
근데 혹시 님은 미래인? ㅋㅎㅎㅎ 아님 인텔중간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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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집 / 03-03-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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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올해 하반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AMD가 애슬론 64의 발매를 연기시키는데 이데로 가다가는 올해 역시 적자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64비트 시장에서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지원을 받는 IA-64에 비해 옵테론은 기본적인 OS조차 MS진영으로 부터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AMD의 미래는 올해 하반기에 달려있습니다. 애슬론 64의 출시로 망하느냐, 아니면 다시 부활하느냐로 갈리게 되겠죠
이미 엔터프라이즈 급 시피유에서는 인텔의 IA-64와 제온 프로세서의 승리가 확실하고 데스크탑 또한 하반기 800MHZ FSB 펜티엄4와 프레스캇의 도입으로 AMD를 압박할 예정입니다.
AMD는 올해 하반기 애슬론 64를 9월에 출시할 예정이지만, 글쎄요 못 믿겠습니다. 이미 작년 하반기에 출시했어야 할 프로세서이지만 SOI 공정의 문제 등 각종 악한 일들이 거치면서 무려 1년 가까이 연기를 하였는데, 전 9월에 나온다는 것 조차 못 믿겠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AMD 정말 미래가 안보입니다. 나스닥 주가도 매일 하락하고 엔지니어도 대량 해고 하고 더군다나 플래시 메모리 사업까지 분리시킨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올해 정말 제대로 안하면 내년 사업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amd 님 저도 애슬론 xp쓰며 님처럼 100개는 아니지만 친구나 친지들에게 10번 정도 권해 졌습니다. 하지만 조립하고 오버를 하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타버린다거나 깨지는 등 불안전하여 몇번 교환한적도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AMD 시피유는 그 내구성에 있어 문제가 많은 시피유 입니다. 더군다나 국내에 국한된 AS문제라고 하지만 AMD본사에서 한국에 대한 제대로 된 권리 행사 조차 기피하고 있는 건 분명히 AMD가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됩니다. 이미 톰스하드웨어나 에이스 하드웨어등의 포럼에 한국의 AMD AS 사태에 대한 이야기가 이미 퍼질대로 퍼졌지만 이에 대한 어떠한 AMD의 입장 표현도 없다는 건 비난 받아 마땅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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