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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AMD Athlon 64 X2, 805D에 KO펀치 맞나?

2006-03-03 03:08
편집부 press@bodnara.co.kr

갑자기 뜬금없이 805D가 등장했다. 초기 소진물량 1000개는 벌써 동이나고 여기저기 805D를 구하려고 아우성이다. 한동안, 오버클러커와 하이엔드 매니아들의 잊혀진 기억과, 서랍속에 넣어버린 오래된 추억들을 다시 조용히 끄집어낼 새로운 CPU, 805D가 지금 용산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05D의 열풍은, 어찌보면 갑작스레 나타난 현상인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동안 AMD Athlon 64의 폭팔적인 성장세에 감추어져, 겉으로 보이지만 않았을 뿐, 805D의 출시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고된 인텔의 반격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AMD의 Athlon 64 시리즈 프로세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경쟁사 대비 높은 성능으로 2005년 내내 용산 DIY 단품시장 점유율 45 ~ 55%를 꾸준히 유지했다. 또한 높은 성능으로, '싸구려 프로세서 제조사'의 이미지를 2005년 한해동안 완전히 벗어버리게 되었다.

 

여기에 저가형의 Sempron, 중-고가형의 Athlon 64, 고가형의 Athlon 64 X2에 이어 서버의 Opteron까지, 모두 경쟁사대비 적절한 가격대에 성능에서 경쟁사인 인텔사의 프로세서보다 한수 위라는 뛰어난 평가를 받으며, 국내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켜버렸다. 물론, 여기에는 Prescott의 고질적인 발열문제와 쿨러소음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인텔사의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스스로 실추시킨 점도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시장과 소비자의 구매형태는 항상 변화하는 법이다. 지금 AMD프로세서를 싸구려 이미지 때문에 꺼리는 사람은 없지만, 옛날 인텔이 그랬던 것 처럼, 경쟁사대비 비싼 가격과, 고질적인 공급차질문제로 인해, AMD 프로세서를 구입하기를 주저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인텔이 805D로 기름을 부었다.

 

 

현재 AMD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국내시장에서 3가지 이유때문에 고전중이다. 첫번째는 공급차질이다. 전세계적인 쇼트라고 하지만, 현재 AMD는 수개월째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로인해 새로운 프로세서의 판매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주력 프로세서인 3000/3200까지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인텔의 6XX 프로세서보다 지나치게 높은 가격대까지 올라갔다.

 

둘째는 그레이의 확대다. 정품의 공급이 차질을 빛으면서 그레이 프로세서의 판매량이 부쩍 늘었다. 실제로 939 옵테론으로 잘 알려진 165/170 프로세서는 정품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다, 주력프로세서를 포함한 대부분의 라인업이 그레이 프로세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듀얼코어 프로세서 라인업의 고전을 꼽을 수 있다.

 

 

성능면에서 볼때 인텔의 8xx/9xx 듀얼코어 프로세서보다 Menchester 코어의 X2가 훨씬 높다는건 이미 다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인텔이 820D와 805D를 연달아 파격적인 가격대에 출시하면서, 듀얼코어 프로세서 시장은 이미 인텔쪽으로 기울어진지가 오래다. 특히 805D는 4G까지 오버클럭이 자유로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품귀사태까지 빚고 있다.

 

반면 X2 프로세서는 고가정책을 유지하면서 시장에서 완전히 외면받고 있다. 성능에선 앞설지 몰라도, 실제 구매에 있어서 X2는 소비자에게 전혀 메리트를 주지 못하고 있다. 인텔은 820, 830을 비롯해, 920, 805D까지 X2 3800+보다 저렴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4가지나 가지고 있다. 아무리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수만원 ~ 수십만원을 더 주고 AMD의 Menchester를 구입할 이유가 없다. 수치상의 몇% ~ 몇십%의 차이가, 수만원 ~ 수십만원을 더 쓸만큼 메리트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텔이 805D를 출시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반전되어 버렸다. 인텔의 805D는 FSB200 / 4G까지 자유롭게 오버클럭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인보드와 쿨러만 조금 신경쓴다면 절반 이하의 가격에 3800+와 비슷한, 혹은 더 높은 성능을 낼 길이 열렸다. 어차피 지금 시점에서 듀얼코어 프로세서 같은 하이엔드 프로세서들은 그만큼 높은 성능을 원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이 찾는 제품군들이다. 이런 유저들에게 AMD의 Menchester라인업은 805D의 출시로 더이상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하게 되었다.

 

 

흔히들,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한다. 사실 소비자가 그동안 AMD에 열광했던 것은, 인텔의 독점점 지위를 납작하게 해줄 대리만족도 있고, 인텔 프로세서보다 구조적으로 좋은 아키텍처와 높은 성능을 내는 점도 포함되며 경쟁체제 진입으로 인한 보다 더 좋은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열망도 포함될 것이다.

 

이런점보다 더 중요한 것은 AMD의 선전으로 소비자가 이득을 보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금 AMD가 시장에서 보이는 행동은 소비자들의 열망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모든 프로세서가 공급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이틈을 노려 그레이 프로세서가 판을 치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족시켜줄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가격은 아직도 높다. 오히려 지금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시켜주는 CPU 제조사는 인텔이다.

 

인텔은 소비자들이 '셀러론'을 저가형으로 인식하여 구매하기를 꺼려하는데 착안해 '펜티엄4' 브랜드로 5XX급 보급형 프로세서를 출시했고, 주력 프로세서인 6X0를 AMD의 그것보다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놓았으며, 65nm 공정을 이용한 새로운 프로세서도 출시하였고, 듀얼코어 프로세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 지금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회사는 AMD가 아니라 인텔이다. AMD가 자신들이 이룩해놓은 '바벨탑'을 구경하고 있기 바쁜 것 처럼 보인다.

 

 

물론, 지금 인텔이 이와같은 정책을 펴고있는 결정적인 이유가가 바로 AMD 때문이라는 점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점도 바로 이점이다. 소비자는 두회사의 처절한 경쟁으로인해 자신이 조금이라도 이익을 보기를 바랄 뿐, 두회사의 경쟁이나 이익, 승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언제까지 소비자가 AMD에 호응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기 바란다. 지금, 시장에서 소비자의 욕구를 부응하는 회사는 AMD가 아니라 인텔이다. 그들이 공정위의 조사를 받든, 고발을 당하는 소비자는 관심이 없다.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하게 반영한 제품을 구입할 뿐이다.

 

 

지금 한국의 유저들이 열광하는 제품은 높은성능의 Athlon 64 X2가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텔 펜티엄4 805D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역쉬.... / 06-03-03 4:20/ 신고
2001년도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할때 AMD 1Ghz는 20만원대였고 인텔 1Ghz는 60만원대였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반대가 되서 AMD가 인텔이 되고 인텔이 AMD가 되려 하는군요. AMD는 정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속담에 딱 맞는 행동을 지금 하고 있군요. 옛날 저렴한 가격에 성능은 인텔보다 좋았던 AMD가 그립습니다. 지금의 AMD는 진정한 AMD가 아니군요. 인텔이랑 똑같아...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6:19/ 신고
마지막 결론에 확실히 동의합니다. ^^
ㅡㅡ / 06-03-03 6:52/ 신고
이기사 쓰신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805가 4G까지 자유롭게 오버가 되? 사제 쿨러 안달면 거의 안됨 3800 밑으로 인텔은 930도 포함 하여 5개의 듀얼 코어를 가지고 있음 그만큼 인텔은 듀얼코어에서 밀리고 있다는 반증임. 820으로도 8xx대 재고소진이 안되니깐 805를 투입하는것이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805가 X2하고만 경쟁을 하는것 처럼 보이나요? 인텔 싱글코어 뿐만아니라 인텔 모든 듀얼 코어판매를 줄여서라도 8xx 재고 소진을 위한 마케팅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나요 인텔이 진정으로 듀얼코어 보급을 위해서라면 920 가격을 하락시키던지 905를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은 없는지요? 805 소비자한테는 가격대 성능비좋은 CPU임에는 틀림이 없음니다
chp61 (ID) / 06-03-03 8:12/ 신고
윗분 맞습니다, 하지만 제일 마지막 멘트에서 언급하셨다시피....성능 쓸만하고 가격이 싸면 다~ 용서됩니다, 물론 하이엔드 유져들이야 두배이상의 가격을 주고 3800+ 로 가겠지만 말입니다.

헌데 4기가로 오버잘된다는것은 제가봐도 말이 안되네요, 현재 fsb 166 3.33g 로 쓰고 있는데 기본쿨러로 아이들시 45도 풀로드시 58도까지 올라갑니다,여름이면 분명 더 오를테고 3.33g 로도 쓰기 힘들 듯....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8:48/ 신고
예전엔 AMD 가격대 성능으로 홍보 했는데 이젠 인텔이 가격대 성능으로 홍부하네요. 뭐 805는 셀로런이니 셈프론 구입할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네요.
mtb31 (ID) mtb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9:01/ 신고
경쟁이 붙으면 좋은건 소비자 아닐까요? 좀더 싸고 좀더 좋은 제품이 2가지라면 행복한 고민이 되겠군요
(허지만...넌 살생각없자너 퍽!!)
hyeonsig (ID) / 06-03-03 9:22/ 신고
하이엔드 유저라면 별볼일 없는 물건이겠지만, 일반유저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인텔 펜티엄4 805D다" 라는 말에 가슴에 꼿히는 군요.
Cloter / 06-03-03 9:36/ 신고
당장 시스템이 버벅거려서 일을 못하는 사람하고 쓸만큼 쓴 시스템이 느려서 한 50만원 예산에서 업그레이드를 해보려 하는 사람하고.. 누가 더 많을까요? 당연히 후자쪽이 이제는 더 많습니다. AMD는 어차피 공급이 딸리니 소량의 고가품을 파는것이 사실은 합리적인 제품정책이지요. 큰손 인텔로서는 현재의 위치가 오히려 합당해 보입니다. 뭐 소비자로서는 합리적인 구매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전력소모하고 발열문제는 어떨런지..
kkm / 06-03-03 10:00/ 신고
저도 요즘 805 관심은 많습니다. 다만 모든 조건은 다 좋은데 한가지 프레스캇 두개 붙여 놓은게 신경 많이 쓰이더군요...그래서 살가 말가 고민 많이 되게 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여태 AMD 많이 사줘서 인텔이 이런 가격도 내놓는거 같습니다.사설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두개의 적절한 분배로 인한 소비자 이득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인텔이 정신차리고 적절한 가격에 팔지 의문도 들지만 현 상황은 좋은 쪽으로 흘러 가는 것만은 분명한거 같습니다....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3:11/ 신고
이 분위기가 콘로까지 이어간다면, 참 재미있어질 것 같네요.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3:23/ 신고
가격과 성능...주된 관심사입니다.
AMD냐 Intel이냐...이런 것에는 이미 오래전에 초월했습니다. 두 회사의 정책이 어떻든, 마케팅의 방향이 어떻든, 공급물량이 어떻든...바라보는 것은 가격과 성능입니다.
듀얼코어의 가격이 저 정도라면, 구매욕을 충분히 자극할만 합니다. 버린코어든, 재고소진 정책이든..."듀얼코어를 저 가격에 살 수 있다"라는 사실 자체만으로 흥분하게 만듭니다.
droiyan7 (ID) / 06-03-03 13:47/ 신고
돈 많은 인텔이 재고소진 따위에 신경쓸 이유가 없죠.

과거 애슬론XP가 펜4C시리즈와 정면대결이 안 되자 1800+와 2500+의 가격대비성능으로 밀었던거와 똑같은거죠.

다만 브랜드빨 차이 때문에 1800+와 2500+는 지키기 밖에 안 되었던 반면 805는 오히려 치고 나가는 것일뿐...
ㅡㅡ / 06-03-03 14:08/ 신고
드로이얀님 기업은 개인이 아닙니다 경영과 소유가 분리되어있습니다. 수많은 투자가(소유주)들이 투자 하고 있습니다 돈이 남는다면 재투자를 하거나 소유주 들에게 돌려줘야 되죠. 경영 성과가 나쁘면 소유주들이 가만 있을까요. CPU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은 재료원가는 제품원가에 수%이하 지만 제품을 만들기 위해 투자되는 설비투자는 엄청난 금액이 들어갑니다. 산업 특성상 한번 투입된 설비는 잔존가치가 상당히 낮습니다 또 설비 자체의 사용 기간도 길지 않습니다.즉 단기간에 막대한 투자금을 회수 하지않으면 설비투자효율이나 공장 가동률이 높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보기 싶습니다. 설비가 다른 것으로 교체 되기전 계획된 수익은 뽑아야 투자자들이 가만 있겠죠.
indy815 (ID) / 06-03-03 14:43/ 신고
AMD는 애초에 가격대 성능비로 열광받았었죠. 그런데 이제 인텔이 가격대 성능비로 들고 나온다면 네임 밸류와 생산성 면에서 떨어지는 AMD가 고전할 수밖에 없죠. AMD로서는 갑자기 인기가 좋아져서 제품을 마구마구 찍어낼 능력이 없는 판에 꾸준히 수요가 있어 가격도 올라가 버리고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씩 발을 돌리고... 기존 공장을 활용하는 선에서 최대한의 혁신밖에는 돌파구가 없어 보입니다.
기플 / 06-03-03 15:33/ 신고
열광하는 제품 805D...
그리고...
3월 3일 한국 사람들이 열광하는건 지하철노조놈들때문이기도 하죠.
805D로 듀얼코어가 모두 닳을때까지 긁어 죽일놈들..-_-+
tazmania (ID) / 06-03-03 15:55/ 신고
AMD도 뭔가 준비하지 않는다면...
예전 AMD세미나에 참석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별반 준비 없을듯도 하고...
805에 166만 먹여도 국민오버 수준에
그 성능이면 가격은 넘치겠죠...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5:56/ 신고
열이 많다고들 하시는데 맞습니다. 열 많지만.. 대신에 사제 쿨러를 달아도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잘만사의 쿨러 적당한걸로 달아도 가격대는 1만원대 후반대면 뒤집어 씁니다. 630하고 거의 같아 집니다. 오버까지 한다면 성능 차이는 훨씬 커집니다.. 4기가의 성능에 가격은 20만원도 안된다면 충분히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것이지요.. 너무들 많이들 바라시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5:56/ 신고
예전에 9800SE 개조 때에도 발열로 추가 쿨러는 필수 였져 그때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되겠져^^
babopj (ID) / 06-03-03 16:03/ 신고
805의 발열이 문제가 되겠죠.
하지만 그만한 대가가 오니 문제
가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
이번 공동구매 기대 되네요. ^^
crazyits (ID) / 06-03-03 16:14/ 신고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805 제품을 구입하여 오버
3800+(듀얼코어)을 구입하여 오버

나머지 기타 조건은 모두 동일한 상황에서 하루 8시간정도씩 1년을 사용했을때 나오는 전기세는 어떨까요?

아마도 가격차이를 극복하리라 생각합니다....

누진세율이 장난 아니죠..... 전기세의 압박 심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6:19/ 신고
BUS 만 오버가 잘된다면 정말 쓸만한 시피유
kndol (ID)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7:04/ 신고
crazyits님 멋진 의견입니다. 전기 누진세 장난 아니죠. 1시간 300원 한다는 온풍기 땜에 한달 전기세가 20~30만원 나온 집이 수두룩 하다는데...
bunzen (ID) / 06-03-03 17:07/ 신고
확실히 근래들어, 인텔의 반격이 눈에 띕니다, 필자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두회사의 경쟁이 소비자에게 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ㅡㅡ / 06-03-03 17:08/ 신고
컴퓨터 사용시 일반 사용자라면 유지비중 전기요금이 가장 클껍니다. X2 3800과 비교시 8XX계열의 전력소비량은 생각 보다 많이 납니다.805D의 전력소비량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X2 3800이 풀로드시 65W 820D는 130W 두배가량 차이가 납니다. http://www.xbitlabs.com/articles/cpu/display/athlon64-x2-3800_3.html
누진세적용 과 컴퓨터 사용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두 시스템의 전기요금 차이가 한달에 5000원 차이가 나고 2년동안 사용 했다고 하면 12만원의 유지비 차이가 납니다. 물론 사용시간에 따라 천원 차이가 날수도 있고 5000원보다 더많이 차이가 날수도 있을겁니다. 컴퓨터 사용시간이 많은 사용자라면 8XX계열은 유지비용이 많이 든다는걸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메모리 가격차이가 있기에 비교 해보면. 아시다 시피 X2는 DDR을 펜D는 DDR2를 사용합니다 삼성메모리 기준으로 DDR과 DDR2의 512가격차는 16,000 X 2=32,000원의 가격차가 생기고 1G X 2로 하면 27,000X2=54,000원의 가격차가 발생합니다. 최근 메모리 가격변동이 심한데 특히 삼성메모리가 외산 메모리보다 비싼편입니다.게일 같은 외산업체의 512x2 구성시 2만원 정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805D 와 X2 3800 눈에 보이는것만 생각하신다면 2배이상의 가격차이에 의한 메리트만 보입니다 성능, 발열, 전기요금, 메모리 가격차등 꼼꼼히 비교해 보시고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7:41/ 신고
재미있는 논쟁꺼리가 될 것 같아서 한마디 끼어 들어봅니다.
저는 '가격대비 성능'을 우선시 하는 스타일입니다.

의에 나열되어 있는 여러가지 의견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전기세, 메모리 호환여부, 성능, 발열...물론 모두 다 중요하고, 체크해야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 한가지가 빠져 있습니다.
그것은 이렇게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만족감, 행복, 기대치 등 같은 것입니다.
어떤 분은 경제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에 대해 희열을 느끼실지 모르고, 어떤 분은 듀얼코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만족을 느끼실지 모릅니다. 또 다른 분은 전기세를 아끼는 것으로 행복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들은 다분히 주관적인 것들이지만, 어떠한 수치로도 표현하기 힘들뿐더러, 구입시에 가장 많이 고려되는 부분입니다.

인텔의 정책에 놀아나서, 전기세 많이 나오고, 발열도 엄청난 CPU를 구입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한 점들을 감안하면서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듀얼코어 CPU를 사용하고 싶은 열망과 그에 따른 만족감이 더 우선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7:41/ 신고
합리적인 구매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주관적인 만족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7:53/ 신고
100%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요즘 AMD를 보면 너무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에 반해 인텔은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AMD도 마냥 이렇게 손놓고 있을리는 없을테고 AMD의 반격을 기대해 봅니다.
ㅡㅡ / 06-03-03 18:16/ 신고
805D의 가격대 만족도는 분명 높습니다. 다만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가격대 만족도를 우선시하는 스타일 입니다.
합리적인 구매라 함은 가격대 성능,주관적 만족도를 포용하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8:38/ 신고
합리―적(合理的)[함니―][관형사][명사]
1.도리에 맞아 정당한 (것).
2.논리적으로 필연성에 들어맞는 (것).

출처:네이버 국어사전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8:43/ 신고
이런저런 다양한 의견들이 많습니다만, 확실한건 805D의 출시로 인해 용산시장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CPU하나로 인해 시장 전체가 술렁이는 것은 베니스 이 후로 오랜만이군요.^^
avadakedavra (ID) / 06-03-03 18:55/ 신고

전 AMD가...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19:09/ 신고
인텔매니아로써 뿌듯합니다. ㅎㅎ
xercxess (ID) / 06-03-03 19:11/ 신고
제가 하고싶은 소릴 위에 다 친절히 설명해 주셨네요...

805D+사제쿨러의 가격이 20만원 이하라고 할지라도... 지속적인 전기세를 따져보면 그리 좋다고 생각들지 않고... 낮은 FSB스피드 때문에 오버해서 4Ghz근처로 만든다고 할지라도... 이건 공냉으론 불가능할테고... 수냉같은걸 사용하면... 배보다 배꼽이 큰게 아닐지 싶습니다..

게다가 오버가 된다 하더라도... 안정성은 또다른 문제이고.. 오버로 인한 사고는 인텔이 책임져 주지도 않죠...

개인적으론 805D에 왜 열광해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maro (ID) / 06-03-03 19:12/ 신고
805D의 출시로 인해서 인텔이 듀얼코어 시장에서 AMD에 몰려있던 관심을 돌린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가줄 후속제품 출시 및 가격조정이 따라주길 바랍니다. 그래야 AMD와 함께 치고 받아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내리니까요 ^^;
전력관리 기능이 능동적이지 못한 현재의 듀얼코어 시스템은 가정용으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0:11/ 신고
전기세라... 흠 무시 할순 없는 부분이지요.. 그러나 또한가지 무시할수 없는 부분은 시퓨의 전력 사용량이 늘 130 와트 즉 최대 와트로 사용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시에는 적게 적용된다는 거져... 실예로 2.4B를 70와트짜리로도 돌려 본적 있습니다. 왠만한건 다 잘되더군요.. 저도 경악했습니다. 글쎄요..
저는 그래서 솔직히 최대 전력 사용량은 그렇게 크게 중요하게 여기는 편은 아닙니다.
sindong92 (ID) / 06-03-03 20:54/ 신고
AMD는 언제가지 고가 정책을 추구할건지...AM2가 나와야 가격이 내려갈려나...
dualmoon (ID) / 06-03-03 21:40/ 신고
전 ㅡㅡ님과는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자취하는 사람 입장에선 누진세 생각해도 전기세가 겨우 60W로는 별차이 안납니다...하드 한개 달때랑 4개달때랑 거의 같게 나옵니다..전자렌지 한번 돌리고 덜 돌리고의 느낌이랄까요.

DDR2도 요즘 가격이 미쳐서 그렇지 다시 안정화가 되면 거의 같은 가격대로 떨어질거구요.(빨리 떨어져야할텐데..)

지금 맨체스터3800+와 820D(랩꺼.)랑 베니스3000+(집)을 써보면서 느끼지만 확실히 805로 오버해서 3800+급의 성능을 느낄수 있다면 발열 좀 나도 됩니다...오버까지 하는 사람들이 오래쓸까요? 좋은거 나오면 또 바꾸겠죠.(저도 3000+에서 오버때문에 갈아탈까 고민까지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 전력 소모량은 그닥 신뢰가 안가더군요. 인텔말도 AMD말도 벤치사이트 말도말입니다.

전 직접 실험한 것만 믿는 주의라서...혹시나 시간 있으면 오실로 스코프로 파워한번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과 얼마나 엄청난 오차가 나는지...(비싼 걸로 찍어보십시요. 그래야 기기 자체의 오차가 적습니다.)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3 21:48/ 신고
역시 보드나라 사설답게 현 시장 상황을 제대로 평가했군요.
[AMD가 자신들이 이룩해놓은 '바벨탑'을 구경하고 있기 바쁜 것 처럼 보인다.]는 글이 인상적입니다.
누구 / 06-03-03 22:30/ 신고
이미 x2 3800+를 사서 잘 사용하고 있으므로 805가 싸던말든 잘 팔리던 말든.. 상관이 없는 상태라....
뮤타 / 06-03-03 23:24/ 신고
postdada님 글을 보니 이 생각이 듭니다. 행복이란 달콤함도 중요하지만, 전기고지서를 집어든 어머니의 마음도 헤아려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postdada님이 직접 벌어 전기세를 낸다면 두말 않겠습니다.
heaye / 06-03-03 23:29/ 신고
인텔은 단 한번도 AMD에게 가격대 성능비로 밀렸던 적이 없습니다.
AMD의 바톤2500 을 언급하시는거라면 잘못집은것입니다. 바톤2500 과 당시 경쟁했던 인텔의 2.4c가 비록 바톤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되었긴 하지만 두 제품은 동일한 성능의 cpu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당시 AMD의 주력이 2500 이었고 인텔은 2.4c가 주력이었다는것이지 같은 시장을 놓고 경쟁한 cpu는 아니란 것입니다.
인텔은 HTT기능을 제공하는 인코딩까지 가능한 호환성 높은 중급시장을 메인으로 삼았고 AMD는 당시 돈이 없지만 셀러론보다는 조금 좋은 cpu를 원하는 게임만 하는 사용자들을 타켓으로 삼았습니다.
heaye / 06-03-03 23:33/ 신고
인텔은 과거에도 지금에도 가격경쟁력면에선 절대적으로 AMD에 비해 우위에 있습니다. 공장이 많으니 어쩔수가 없는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가격경쟁력 우위는 중급CPU구입을 원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인텔을 택할수 밖에 없는 식으로 작용합니다.
초고가 제품이야 그때그때 인텔이건 AMD건 한쪽이 성능이 더 좋을수도 있겠지만 중급컴터를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선 최고급CPU가격이 인텔이 60만원이고 AMD가 40만원으로 AMD가 조금 더 싸다? 이런거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중요한건 10~20만원대 CPU의 가격동향뿐이죠.
cpu를 제작하는 공정기술면에 있어서도 인텔은 한번도 AMD에 대한 우월성을 잃어버린적이 없습니다.
AMD가 인텔보다 우수하다느니 머니 하는 글들이 많은데
예나 지금이나 진리는 하나입니다.
돈이 좀 되면 걍 인텔산다는것입니다.
heaye / 06-03-03 23:36/ 신고
AMD가 약한 시절 인텔이 콧대가 높아서 2.4c를 20만원대에 팔아묵었을까여?(당시 AMD가 2500을 10만원대에 팔때였습니다.)
아닙니다.--.
인텔의 2.4c는 AMD의 2500과는 체급이 다른 CPU였고 높은 가격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AMD의 2500 은 다른 모든 분야에서 2.4c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을 냈고 단지 게임에 한해서만 2.4c에 버금가는 성능을 냈을 뿐입니다.
인텔이 소비자를 우습게 봐서 2.4c를 비싸게 판것이 아니고 당시 2.4c를 비싸게 구입한 소비자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멀티미디어를 즐기고 동영상파일을 빠르게 재인코딩하면서 잘쓰고 잘살고 있습니다. 비싸게 돈을 낸 만큼 덕을 보고 있는것이죠.
lkl / 06-03-03 23:43/ 신고
heaye 님 얼마전 베니스는 인텔에서 출시한 거로군요,...ㅋㅋㅋ 초기 프레스캇은 그보다 성능이 낮았으므로 AMD에서 적당히 게임만 할 사용자를 위해 출시한 제품입니다..-.-
heaye / 06-03-03 23:45/ 신고
당시 2500 구입한 사람들 지금쯤 다들 컴터 바꿨을 겁니다.
램을 512M이상 달기 힘든 램슬롯 2개인 구조인데다(구입당시 256짜리 2개 달고 끝이죠.--;.) 램 자체가 DDR333이었습니다.--;.
SATA도 비지원이고 여튼 2500을 당시 구입한 사람들은 잘 뜯어보면 엄청 싸구려틱하고 오늘날 이걸 어케 고쳐서 더이상 쓸수가 업습니다.
반면 2.4c 산사람들은 3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SATA HDD 맘대로 달아쓰고 아직도 팔리는 DDR400 메모리 잘만 씁니다. 램슬롯이 4개라 비워놯던 남은 램슬롯2개에 램 추가해서 저같은 경우는 2.5G램용량을 구성해서 씁니다.
당시에 겨우 10만원 아끼려고 2500 샀던 사람들 지금 컴터 다 바꿔야 할 시점이 되었지만 저는 램2.5G달린 2.4c씨스템으로 앞으로 3년이상 더 충분히 쓸수있는 상태입니다.

AMD가 인텔보다 좋다?
잘못된 말입니다. 두 회사는 타켓하고 있는 시장 자체가 다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인텔이 AMD보다 훨 좋습니다. 3년전 10만원 더 주고 2.4c 샀지만 지금의 2.4c씨스템은 2500 보다 나에게 수십만원의 돈을 더 절약해 주고 있습니다.
lkl / 06-03-03 23:47/ 신고
그리고 AMD가 지금 콧대가 높아서 X2를 30만원대에 팔까요?
아닙니다.--.
X2는 PentiumD와는 체급이 다른 CPU고 높은 가격은 당연합니다.
P-D는 모든 분야에서 X2보다 떨어집니다.(음...더 뛰어난 게 하나도 없는 듯)
참고로 노스우드 전까지 인텔은 성능에서 Palomino XP보다 떨어졌습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4 0:41/ 신고
역시 뜨거운 감자 출현한 듯 하네요.

뮤타님//저 자취합니다. 물론 각종세금 꼬박꼬박 제돈으로 다 냅니다.^^
ssyberlover (ID) / 06-03-04 1:07/ 신고
ㅎㅎㅎ
저두 첨에 805의 가격에 끌렸던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가격이 절반이나 싸면서
듀얼코어의 이점을 누릴 수있다는게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거든요~
근데 막상 조립견적을 뽑아보니
7~8만원정도의 가격차이로 좁혀지던걸요~ 그돈이면 맨체로 가도 될
듯 싶어서 지르고 말았습니다~
일반사용자가 얼마나 체감 할수있을진 모르지만 엠디의 듀얼이 주는 안정성을 무시할수 있을정도는
아니니깐요~^^
ㅡㅡ / 06-03-04 5:05/ 신고
http://www.xbitlabs.com/articles/cpu/display/pentiumd-820_3.html
아이들시 전력사용량이 나오네요.
820은 40W대. X2는 안나와 있지만싱글코어보다 조금 많은 10W대의 아이들 전력사용량을 보일껍니다 아래는 다른 싸이트의 전체 시스템 전력 사용량입니다.시스템 아이들시 40W정도 차이 풀로드시 85W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http://techreport.com/reviews/2005q3/athlon64-x2-3800/index.x?pg=13
X-bit랩의 단독 전력 사용량이 엉터리가 아니라는걸 아실수 있을겁니다.참고로 시퓨단독으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측정용 기판을 연결해 CPU쪽으로 들어가는 전력만을 측정 한다고 합니다. 테크리폿 의 전체 전력도 당연히 오실로스코프로 측정 한겁니다.
자취하신다면 그렇게 차이안날겁니다. 일반적인 전기 요금 3만원 + - 가정이라면 충분히 몇천원의 차이는 발생 가능합니다. 하드 디스크는 하드디스크마다 다르겠지만 초기 스핀들시를 제외 하면 10W내외의 전력 소비량을 보입니다.
네 805로 오버해서 3800+급의 성능을 느낄수 있습니다 X2 3800+을 오버해서 100마넌이 넘는 FX60 이나 955XE성능을 느낄수도 있을겁니다.
저는 805D가 가격대 만족도가 나쁘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최고 인기 CPU가 될만한 가격대 만족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이런 단편적인 시각으로 쓰여진 글만 보시고 판단하시는 분이 많으신거 같아서 토를 쫌 달았습니다. 805D를 잠시쓰다가 콘로나 AM2가 나오면 갈아타시는 분들이나 당장 PC를 사실분들이라면 주저없이 선택 하셔도 이견이 없습니다만 일반적인 소비자 분들이라면 적어도 805의 특성이나 기회비용은 파악 하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chp61 (ID) / 06-03-04 7:55/ 신고
글쎄요, 805D 와 X2 3800+ 와의 전력소모량 비교에서 오히려 X2 3800+ 의 전력소비가 더 높게 나온 리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찾아보겠습니다 ^^

그리고 이런 제품을 구입할 때 "흠~ 앞으로 내가 몇년을 사용하면 전기세가 어느정도 더 나오겠군" 하며 구입할 분은 여기 글 올린 몇몇분을 제외하고는 없을 것 같네요, 물 쓰실때 받아놓고 쓰시고 식구들이 한바가지라도 더 퍼쓰면 "그런 식으로 한바가지씩 x년간 낭비하면 받아놓고 쓰지 않을 때에 비해 총 xx리터의 물을 더 소모하게 돼!!" 라고 하실 분들 인듯 ^^;;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지만 영~ 납득이 가지 않아서요, 경유 나 LPG 의 연료값이 싸다고 온 세상 사람들이 그런 차만 타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데쓰나이트 / 06-03-04 10:27/ 신고
가격대 "성능"비교로만 생각해보면 805가 대단한것은 사실입니다.
여지껏 이어저온 튜알셀,바톤,팔레에 이은 가격대성능비 최고의 CPU는 맞습니다
하지만, 많은전력소모>발열>강한쿨링>소음으로 이어지는점때문에
전기세나 다른쪽으로 생각해보면 AMD 듀얼코어도 경쟁력이 없는건 아닙니다.
같은 400와트 파워인데도 묻지마와 시소닉파워의 가격차이가 크죠 그런데도 시소닉파워가 경쟁력을 가지는건 전기세의 영향이 컴부품에 이미 미치고 있다는걸 증명한다고 말할수있습니다.
dualmoon (ID) / 06-03-04 12:55/ 신고
ㅡㅡ님 말씀은 잘 이해했습니다. 한가지 부분에서 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듯 하여 사족을 답니다.

제가 벤치사이트들의 테스트를 믿지 못하는 것은 프로그램이야기도 했지만 제가 실험한 것만 믿는 다고 했습니다.

최소한 실험을 했을땐 장비명, 장비사진등을 첨부해야만 합니다. 참고로 저 techreport가 얼마나 돈을 벌진 몰라도 과연 제대로된 오실로 스코프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오실로 스코프가 300만원대라면 그 기기는 기기자체 오차도 상당합니다. 보통 3000만원은 넘어야 이제 실험 좀 할수있다고 합니다.(저희 랩서 쓰는 것은 좀 싸구려라 표현하면서도 1500이 넘습니다.)

제가 생각할땐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수 있는 장비라면 장비를 공개해야하거든요. 예전에 쿨러 소음 테스트일땐 전 저희 실험실 장비 공개했었습니다. 장비만 1억 3000정도..프로그램이 1억짜리였습니다..
ㅡㅡ / 06-03-04 14:52/ 신고
chp61님 물 몇 바가지라면 저도 상관 안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절약이 아니라 805를 샀을때 드는 유지비용이랑 X2 3800으로 살때의 유지 비용의 비교 입니다. 님이 현관에 전구를 바꾸는데 20W 오스람? 전구랑80W짜리 백열등중에 고민 하고 있다고 한다면 싸다고 백열등만 고집하지는 않을겁니다.
만약 기술이 좋아져 경유나 LPG차량의 힘과 소음 등등의 특성이 휘발유 차량의 그것과 비슷해진다면 유지비가 싼 쪽으로 선택 하는데 암산도 필요치 않습니다.
듀얼문님 어떤 오차를 말씀하시는지요 소숫점 몇째 자리 까지 나오는 장비가 단순 전력 측정하는데 필요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몇만원짜리 멀티미터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같은장비를 같은 방법으로 측정 했을텐데 제가 생각 하기로는 큰오차는 없을듯 합니다. 듀얼문님 랩에 X23800과 820D이 있는듯 한데 한번 측정 해봐 주세요.
rockmong (ID) / 06-03-04 15:18/ 신고
인텔이 8xx대 소진하기 위해서 뽑은 건 확실한대 한가지 의구심이 생기는것은 왜 9xx 출시했는가? 입니다. 920,930이 나오면서 8xx대 시퓨가격 폭락은 물론이고 실구매자들도 상대적으로 나은 9xx대로 가는건 당연한일은대... 4년연속 세게판매1위라고 하는 델에다 그냥 들이 부어주고 있는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델도 상당히 돈독인듯하더군요 ㅎㅎ 요즘 국내 완제품 컴퓨터업체들도 820 많이 출시 하던대 그런 이유인듯 합니다. 오버클럭에 관한 논쟁이 많은것 같은대 오버클럭은 권장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세도 문제지만 안전성이나 부품수명에도 영향이 갈거라고 생각됍니다.
ㅡㅡ / 06-03-04 18:33/ 신고
전기요금 차이 얼마 난다고 따지느냐 하는 유저님들을 위해 쫌더 따져 보겠습니다.
인텔이든 AMD는 프레스캇 나오기전에는 전력 사용량 차이가 지금 처럼 크지 않았기 때문에 전력 사용량을 알던 모르던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능이 올라 갈수록 전력 사용량이 많았기 때문에 굳이 따질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805나 X2 3800+ 같이 전력사용량 차이가 많이 나면서 전력 사용량이 성능에 역순이라면? 충분히 따져 볼만 하지 않을까요?
lakeland (ID) / 06-03-04 19:43/ 신고
805가 AMD듀얼보다 전력사용량이 많은건 사실입니다만. 그것가지고 전기세가 차이가 심하게 나지는 않습니다. AMD도 듀얼은 전력소비가 그리 착하지도 않고요. FX60같은 경우 100와트 여유롭게 넘겨줍니다. 그리고 CPU만 따지지말고 플랫폼 전체의 사용량을 따져야합니다. CPU하나 가지고 전력소비가 어쩌고 따지기 전에 화장실불부터 끄고 다니고 구닥다리 냉장고부터 갈아치우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4 20:02/ 신고
AMD유저이지만 속시원한 글이군요.
근데 듀얼과 64비트가 진정 실력발휘될때쯤에는 805D로는 역시 힘들겠죠. 때문에 틈세시장을 위한 제품인것은 분명한데...
neocals (ID) / 06-03-04 22:02/ 신고
인텔이 선점해야 amd가 또 좋은 시퓨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격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또 amd가 선점하면 인텔이 반격하고...소비자로서는 좋은 일이죠..
이제는 인텔이 나쁘다 엠디가 나쁘다는 이딴식의 공격이나 하는 분들...그냥 자신에게 좋은거 사 쓰세요...발열이 어쩌구 소음이 어쩌구 하시지 마시고..전기세 많이 나오겠다 싶으면 엠디 쓰면 되는것이고 소음이 싫으면 엠디 사용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인텔 시퓨 성능이 구리다 생각하면 엠디 사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엠디성능이 구리다 싶으면 인텔 사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러쿵 저러쿵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 사쓰면 그게 최고의 시퓨입니다...
eye2eyes (ID) / 06-03-04 23:14/ 신고
무엇보다 D시리즈가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네요..
dolsook (ID) / 06-03-04 23:28/ 신고
음.. 저같은 경우에는 성능을 그렇게 많이 따지지는 않는 편입니다.
요즘 나오는 CPU면 웬만큼 돌리기엔 큰 무리가 없기 때문이죠.

저도 업글하는 걸 좋아해서 자주 CPU도 바꿉니다만 제 경우에는 가시권(한 2-30만원대?)에 새로운 CPU가 나왔다면 전력소비량을 제일 우선으로 따집니다.

사실 전기세 더 나오는 건 그리 신경쓰이지 않습니다만 대부분 전력소비량이란게 발열량과 연관이 많기 때문이죠. (아닌 경우도 있지만요..) 발열량이 많으면 쿨링 잘해야 되고 소음 역시 비례해서 증가되더군요.

무소음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편이라 메인 컴의 경우 케이스 팬도 없이 수냉으로 라지에터 팬 1개, 파워 팬 1개만 최소 rpm으로 돌리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열 많은 CPU는 쓰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오버메니아여서 온갖 쿨러를 수입 대행까지 하면서 구입했던 적이 있었지만 결국엔 제 취향은 이거더군요..

현재 Intel 노스와 AMD 베니스, 모턴을 쓰고 있지만(어쩌다 보니 3대나 되었습니다.) Intel 콘로가 나올 때쯤에나 제품봐서 바꿔볼까 합니다.
dolsook (ID) / 06-03-04 23:28/ 신고
805D는 글쎄요.. 현재로서는 별로 끌리지 않네요.
오버를 통한 가격대 성능비라는 게 살 때는 뿌듯한데 몇 달 지나면 아무 의미가 없어지더군요.

단, 본문에 쓰여진 내용에는 일부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AMD를 옹호하는 게 아니라, Intel이나 AMD나 그렇게 매너리즘에나 빠져있을 정도로 한심한 회사들은 아닙니다.
적어도 세계에서 1류급으로 인정받는 회사이지 않습니까?

물론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말씀하신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걸 AMD가 모른다기 보다는 현 상황이 어쩔 수 없거나 전략적으로 더 많은 이득을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행동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제품을 어떻게 팔 것인지는 기업이 결정하는 것이고 소비자는 선택만 하면 되겠죠.

글 내용을 보니 AMD에도 애정이 많으신 분 같은데 805D같은 제품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고 쓰신 건 좀 오버 아닌가 합니다. 아, 그리고 오버를 권장하는 듯한 표현도 적절치 못한 것 같네요.
br2019 (ID) / 06-03-04 23:49/ 신고
전기만 적게 쓴다면 꼭 써 보고 싶어지는 놈인데... ㅎㅎ.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0:00/ 신고
맞죠.. 요즘 엠디가 배가 부르긴 부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sleepman / 06-03-05 1:40/ 신고
현재 AMD64 3000+(윈체스터)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AMD쪽에 빠져서 계속 AMD만 주장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CPU보면 인텔 쪽으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1년 넘게 쓰다보니 듀얼 코어쪽으로 업그래이드를 하고 싶은데, X2가 너무 비싸다 보니 엄두가 안나네요.
(보드까지 바꿔야 하면 인텔쪽으로 가는 가격도 만만하지 안겠지만.^^;;)
dualmoon (ID) / 06-03-05 2:48/ 신고
하하 소수점 몇째짜리 까지 나오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흔히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소음체크를 한답시고 SPL 미터를 사용합니다. C급..이라 분류되는 5~10만원짜리는 기기자체의 측정오류가 10dB정돕니다. B급이라 분류되는 장비(보통 대학원 등지에서 사용)는 5dB정도이며 100~200만원사이입니다. 마지막으로 A급이 3dB인가 그렇구요...더 윗급으로 S급으로 표준원에서 사용하는 급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장비의 오차는 그런겁니다. 참고로 오실로 스코프도 B급이 1000은 우습게 넘습니다. 그 이상급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기에 몇 만원짜리 멀티미터는 애초에 신뢰가 가지 않는 물건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랩실의 멀티미터(10만원정도짜리인가? 20만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로 파워의 12v를 측정했을때와 2000만원은 넘었던 오실로 스코프(전기과 대학워친구녀석이 해줬었습니다.)로 측정했을때 전압의 오차가 0.5v 이상 났습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4:09/ 신고
하찮고 어리석은 실력과 우매한 생
각을 한 번 내놓아 보겠습니다

일단 한 번 과거로 가 보겠습니다
예전 AMD 는 K6 초기 시절 소켓7 이죠?
그 당시만 해도 윈칩..싸이릭스등
등 다양한 제품 중 하나였다고 봅니다.
K6-2 이후부터 3DNOW 라는 AMD 만에
기술을 선보였고 그 이후로 AMD 에
역작 K7 이 나왔습니다..

그떄부터 AMD 와 인텔과의 팬들(?)
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좋은 현상입니다.경쟁은 소비자들에
게 즐거움을
한 편으론 업체끼리는 서로를 누르
려는 기싸움이 말입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4:09/ 신고
저는 AMD 를 평한다면 클럭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깡패클럭이지만 인텔
에 비하면 턱 없이 물량으론 어렵습
니다...성능이 나을진 몰라도
시장을 이끌 힘은 떨어집니다.

인텔은 기술과 물량...그리고 얼마
든지 시장을 움직일 수도 있는 능력과 얼마든지 AMD 를 누를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성능..
플랫폼들 이라 봅니다.
인텔이 성능이 낮다는 건 아닙니다.

저는 중도파로써 그런 소모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왜 싸우나 라는 하
는 분도 계실껍니다
지금 ATI 도 nVIDIA 그렇치요

근데 전압? 클럭? 오버? 쿨링? 세금에 기타등등?
은 누가 그걸 얼마나 많은 분들이 따집니까?
제 관점으론 필요하신분들에 한하겠지요
dualmoon 님처럼 진짜 테스터 혹은
그밖에 분들에게 필요하실 문제입니다.

다만
전적으로 그냥 자신이 이게 옳다고 느끼면
그걸로 가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남에게 듣는 카더라 는 어디까지나
선택에 도움을 줄 뿐이니까요..
누가 잘났네...니가 잘났네 보단 말이죠...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4:12/ 신고
공감을 바라진 않습니다.
어디까지 제 의견입니다.
사설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 글이 틀렸거나 지적하실 분들은
낮은 실력으로나마
소신껏 답해 보겠습니다.

jin2006 (ID) / 06-03-05 7:15/ 신고
그렇군요...언제나 글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hufskon (ID) / 06-03-05 10:57/ 신고
아직 생산시설도 부족한 AMD는 인텔의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운 파워경쟁에서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결국 개인의 선택의 문제겠죠. AMD를 쓰던 인텔을 쓰던...어떤것을 선택하던 '컴퓨터'로서의 노릇을 못하는 제품은 이제 없다고 봅니다. 가격대비 성능인지, 아니면 초기부담은 높더라도 발열과 전력소모가 적은 제품을 선택하던지...써러이후 AMD의 성장세가 놀랍기는 하지만...단순히 공급물량 부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주머니 부담을 더 높게 만드는 AMD가 이뻐보이는것은 결코 아니죠~
br2019 (ID) / 06-03-05 11:35/ 신고
아무튼 이로써 AMD의 듀얼코어가 가격하락의 압박을 강하게 받게 되리라는 사실만큼은 확실해지겠군요.
너굴너굴 / 06-03-05 12:46/ 신고
heaye 님 ㅡㅡ;; 뭐 가격이야 그렇게 팔았고 성능이야 그렇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2500으로 여타 게임 및 멀티미디어 인코딩 다 즐기고 있습니다. SATA 잘 쓰고 있구요 물론 램도 1G로 듀얼채널 쓰면서 잘 돌리고 있습니다. 구태여 자신만 아는 사실로 그렇게 평가하시는건 안좋다고 보내요 누구든 자신이 사용하는 사양이 나쁘다고 하면 기분이 나쁠겁니다. 그럼
기믹 / 06-03-05 13:13/ 신고
조금 더 기다리세요. AMD 맨체스터 가격 내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면 겟~ ㅋㅋ
akuma78 (ID) / 06-03-05 13:43/ 신고
이번에 805 조립해본 느낌으로는 정말 가격대 성능비는 따라올 듀얼씨피유 없다 이거입니다..
하지만!! 발열문제... 물론 오버를 안하면 상관없지만 이거 사는분 대부분은 오버를 할테고.. 저도 기본전압으로 166 사용했구요. 역시 발열이 심해 9500으로 쿨링을 해줫었죠.. 앰디를 즐겨 사용하긴 했지만 이런식으로 인텔이 나온다면 메롬과 콘로 형제가 나옴 전향할 의사가
충분히 생기게 하더군요
지금 맨체 가격떨어지길 기대하지만..
ppnnww (ID) / 06-03-05 14:54/ 신고
문제는 역시 가격이군,.
=== / 06-03-05 16:22/ 신고
-- // 도대체 x2 3800+이 68w라는게 어디 있나요 ? 걍 인텔까지 알바 ??
아무런 근거 없이 전기세 들먹이며 인텔 까나요 ?
x2 랑 비슷한 옵테론 165가 110w로 업체에서 표기 됩니다. 옵테론 144가 67w로 표시되고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이 한쪽만 까지 마시죠.
== / 06-03-05 16:26/ 신고
아...참고로 전 지금 밥통 2500@3200 쓰고 있습니다. 2월동안 업글 할려고 알마보고 있지만 옵테 165나 x2로 가려다 발목 잡고 있는게 님이 이야기 하는 전기세 때문 입니다. 현제 cpu는 turion mt-30으로 확정했고 754보드를 찾고 있는중입니다. 아직도 듀얼에 미련을 못버렸지만 .....
ㅡㅡ / 06-03-05 17:33/ 신고
위에님 뎃글을 첨부터 읽어 보셨나요 이제 짜증 나네요 자게에서 뒷다마 까는 분이 있질 않나 대충 읽어 보지도 않고 막말하시네.
님이 아시는게 다맞고 님이 생각하시는게 다맞다면 흔히 말하는 자기만족인 제품 고르면 됩니다. 옵테 165가 TDP 110W맞습니다. 근데 TDP는 전력 소모량을 기초로 하고 있지만 해당제품 전력 소모량 자체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참고로 옵테론 1XX 듀얼코어 165,170,175,180 모두 TDP 110W로 표시합니다. 그계열의 최고 전력소모량을 나타낸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인텔과 AMD의 TDP 기준도 다를 뿐더러 인텔 넷버스트 계열은 누수 전력이 TDP산정에 포함 안되는것 같습니다 TDP보다 전력 사용량이 훨씬 많은 제품이 많은거 보니깐요.. TDP는 참고 사항일 뿐이지 중요한건 실제 전력 소모량일겁니다. 옵테론 165 1.8G 캐쉬1MX2 X2 3800 2G 캐쉬512X2 크게 차이 안날것으로 보이네요.
http://www.xbitlabs.com/articles/cpu/display/athlon64-x2-3800_3.html
http://www.xbitlabs.com/articles/cpu/display/athlon64-fx60_3.html
이제 뎃글 그만 달랍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데로 구입하시고 알고 있는데로 만족하십시요

====== / 06-03-05 17:53/ 신고
저도 바톤2500사용하다 맨체3800+ 사용하는 사용자입니다. 바톤이 구리다니요. 바톤 명품이죠 아직도 빵빵합니다. 맨체3800+사용하지만 바톤에 비해서 그렇게 빠르다는 느낌 못받습니다. 저는 바톤초기에 nf2보드 사용했는데 지금도 맨체랑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vga카드만 제대로 나온다면 바톤포기 안했을 겁니다. vga카드 때문에 할수 없이 맨체로 왔는데 그렇게 큰 만족감은 없더군요.
웨스팅하우스 / 06-03-05 19:04/ 신고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380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659
여기 보시면 멘체3800+이 TDP89W이지만 실소비전력은 65W나옵니다 다른 벤치로 별차이 없구요 AMD의 TDP는 MAX POWER값이고 인텔의 TDP Thermal power로 통상 max power의 75%잡아주고 있습니다.. TDP110W의820이 실제소비전력이 130W정도 나오는걸 보면 알수 있습니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5 20:32/ 신고
두회사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리드가 아니라 서로 치고 받아주면 소비자의 입장에선 좋지요.^^
jtj134 / 06-03-06 7:36/ 신고
TDP = 소비전력이 아닙니다.
babopj (ID) / 06-03-06 8:05/ 신고
AMD 는 정신 차려야 할때 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가게 된다면
유저들은 용산벌을 다시 인텔
시장으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10:36/ 신고
매일 8시간씩 한달사용(30일)
3800+(65W)
820D(130W)

820D일때 추가 전기세입니다.
뒤의 kW는 총 전기사용량입니다.

860원 100kw이하
1775원 200kw까지
2625원 300kw까지
3878원 400kw까지
5715원 500kw까지
10045원 500kw이상

집에서 한달 총 450kw 정도 사용시,
820D컴퓨터는 3800+보다 전기세를 5715원 더 낸다고 보시며됩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10:37/ 신고
순수 CPU만의 차이입니다..^^
표시 W는 풀로드일때 소비전력으로 계산했습니다..
ojh1915 (ID) / 06-03-06 12:48/ 신고
데스크탑 컴터 시장도 이젠 와트당 성능비가 중요한 시점이죠.

지금의 인텔의 저가 두얼코어프로세서인 805의 가격에 혹할 수 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전력 사용량의 차이에 의하여 결국 싼값을 커버하고도 남을듯 하군요.

한달에 5000원씩 1년이면 6만원 보통 컴터 한번구입하면 업글병 걸린 사람 아니라면 3년은 쓰니 18만원의 차이가 발생하겠군요.

거기다 새로 구입한다하여도 메인보드와 기타 부품에서 발생하는 가격차이를 본다면 정말 크게 메트리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에슬론64 사용하던 사람들은 말할 나위가 없겠네요.

비싸도 프로세서만 바꿔주면 되니 추가비용이 들지 않으니까요...

요즘 AMD도 물량이 딸려 가격 계속 올라가서 불만 이긴 한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인텔보다 가격경쟁에서는 더 우수한듯 합니다.
ㅡㅡ; / 06-03-06 13:05/ 신고
heaye 님 글을 보니 웃음만 나오는군요. 말이 되는 말씀을 하셔야 수긍이 가죠. 2.4c가 성능 좋은거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amd는 64로 넘어가는 과도기라 바톤으로 때우는데 급급했죠.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꼭 그렇지 않죠. 2.4c가 20만원 초반대를 유지하는 반면 2500+는 14만원이었죠. 아무리 2.4c가 난다 긴다 해도 7만원정도의 차이를 매꾸기는 힘들죠. 7만원이면 메인보드 값인데..; 그리고 바톤계열도 pc3200이었고, 램을 어떻게 2개밖에 못끼운다고 하는건지.. 바톤계열은 fsb가 333이나 400이라 듀얼채널의 이점도 없으므로 충분히 가능했고, kt600이나 기타 칩셋도 많이 존재 했답니다. 또한 3800+가 비싼건 실클럭을 보셔야죠. pr등급으로 따지면 인텔의 몇이 될지 느낌이 안오시나요? 실클럭이 2.8 2.6 이런것도 아니고..; 컴퓨터 흐름을 진정으로 알고 그렇게 올리셨나요? 광적으로 인텔을 편애한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ㅡㅡ; / 06-03-06 13:10/ 신고
공정 우위도 이해하기 참 힘들군요. 우선 빨리 내놓기만 하면 우위인가요? 발열이 하늘을 찔러도? 프레스캇 참 걸작이군요.; 사타하드 경우도 그때는 사타 하드 거의 없었고, 또한 비싸기만 하고 성능 이득은 거의 없었죠.(지금은 싸져서 살만 하지 성능상 이득은 거의 없죠. 레이드의 이점이 있을지 몰라도) 당최 수긍이 가는 말이 없네요..;;
ㅡㅡ; / 06-03-06 13:17/ 신고
10만원이 누구 개이름도 아니고 805d가 인기있는 이유가 뭔데요? 님의 관점에서 보면 웃기게도 20만원 아낄 돈으로 성능 구리다 못해 구린 805d를 버리고 3800+로 가서 5년 버티는게 좋다는 소리로 들리는건 왜일까요?
heaye / 06-03-06 13:23/ 신고
needled247 / 06-03-06 13:30/ 신고

기업의 관점과 소비자의 관점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AMD의 바톤은 가격대 성능비 높고 거기다 오버클럭까지 상당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AMD로 넘어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AMD의 입장에서는 평균판매가격이 낮아짐에 따라서 물건을 많이 팔아도 수익구조는 악화되는 입장에 처했지요. 소비자는 무조건 가격대 성능비 높은 제품을 원하겠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무턱대고 그런 제품만 만들어팔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적절한 수익을 얻어야지 그걸가지고 계속 경쟁을 할 수 있는 R&D나 공정 개선, 그리고 투자자에 대한 적절한 이익배당 등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한마디로 AMD의 바톤이나, 인텔의 805D은 고육지책 격인 제품입니다. 소비자는 그것을 즐길 권리는 있지만, 그렇다고 올챙이적 시절을 잊었냐하는 조롱을 할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어떤 기업도 올챙이적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을테니까요.
heaye (ID) / 06-03-06 13:48/ 신고
--; 님 AMD와 ATI를 편애하는 분위기 이해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인텔과 nVIDIA쓰는게 유리합니다.

과거의 바톤2500 과 요즘의 인텔805를 동일선에 놓고 생각하는것도 잘못된것입니다.
바톤2500은 당시 2.4c에 기술적으로 처지는 낙후된 cpu였기에 싸게 내놓아진것이고.
인텔의 805는 요즘 AMD에 비해서도 기술적으로 우위를 보이는 최신의 CPU이나 시장의 주류기술을 선도적으로 변화시킬 목적으로 싸게 내놓아진 cpu입니다.

지금당장 구입해 쓰기엔 어느걸 사거나 별 차가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2년뒤가 되면 낙후기술cpu를 샀는지 최신기술cpu를 샀는지 그 여진이 분명하게 들어납니다.

지금 바톤2500 사용자들 보십시오.
구입당시 산 DDR400도 아닌 DDR333 램 짐 어따씁니까?. 램확장조차 제대로 못하는게 바톤2500 구입자들의 현실입니다.
heaye (ID) / 06-03-06 13:52/ 신고
인텔은 DDR2로 넘어간지 오래인데 805도 물론 DDR2이고. AMD를 보십시오. 아직도 DDR1에서 버벅이고 있습니다. 인텔이 2년 3년전에 채택한 DDR400에서 아직도 버벅이는게 AMD입니다. 2년뒤는 다를꺼라 생각합니까?
ㅡㅡ; / 06-03-06 15:24/ 신고
heaye 님 진짜 답답하시네요. ati는 왜 갑자기 튀어나옵니까? 그리고 바톤도 pc3200을 썼다고요~! 또한 램 확장 가능하다 말씀 드렸는데 대충 읽으셨나요? 그리고 기술적 우위가 뭐죠? 듀얼코어는 amd가 한수 위입니다. 현재까지는. 어떤 기술이 amd에 비해 기술적 우위에 있다는건지요? 64비트 및 듀얼코어, 바이러스 방지기능, 쿨앤콰이어트 기능 기타등등 인텔이 한발짝 뒤늦게 다 따라온건데요. 그리고 dd2가 좋다 보십니까? 성능이 대폭 향상을 이루나요? 램타이밍이 높아서 성능 향상 미비하다는건 다 아시는데 ddr2라 하니깐 뭔가 많이 좋아 보이나요? 제가 볼때는 가격만 높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amd 가 6월에 발표할 am2도 성능상 이득 거의 없다 합니다. 원래 666까지 지원 하려다가 성능상 이득이 없어서 800까지 지원한다 하지요.
ㅡㅡ; / 06-03-06 15:29/ 신고
막연하게 어떤 기술이 어떻게 이득이고 왜 pc3200으로 버벅이는지 타당한 이유를 대서 반론을 하셔야죠. 무조건 그렇게 밀어 붙여서 어디 설득 하겠습니까? 지금 인텔이 65nm공정으로 왔지만 현재 대부분 다음에 나올 cpu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제국의 역습이라 흔히들 하죠.; 지금 그 cpu가 출시되서 amd가 밀린다 얘기하시면 이해를 하겠는데 도무지 아무런 근거없이 또 거짓 정보로 그러시니 답답할 뿐이군요. 그리고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건데 805d가 우위에 있다고 하시는데 65nm으로 잘못 아시고 아~ 90nm보다 낮으니깐 좋구나 해서 무조건 좋다고 하시는 겁니까?;;
jtj134 / 06-03-06 15:52/ 신고
듀얼코어와의 비교라면과거 바톤 2500+의 위치에 있는게 현재의 펜티엄D 805가 맞습니다. 싼맛에 무난하게 잘 되는 오버클럭을 통해서 비싼물건하고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다는점에서 두 제품은 다를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jtj134 / 06-03-06 15:54/ 신고
그리고 메모리는 AMD의 경우 DDR2에 별다른 욕심이 없습니다. AM2소켓의 경우도 현재 939소켓의 애슬론64와 동일한 코어에 메모리만 DDR2지원인데, 아미저도 그 생명이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같네요. AMD나 인텔이나 2007년에는 DDR3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needled247 / 06-03-06 17:19/ 신고
하하하 DDR2 따위가 무슨 상관인가요. FSB를 늘렸던 65nm 공정을 썼던 캐쉬를 2배를 달았던 간에, 경쟁제품보다 느리면 그걸로 끝난 겁니다. 아무리 '이건 최신기술로 만든 제품이다'라고 자기 최면걸어봤자, 805D는 가격대성능비를 내세운 엔트리급 듀얼코어이며 그 성능 밖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톤이 자신의 상위 라인업까지 말아먹었듯이, 805D도 AMD에게만 킬러가 아니라 인텔의 고가 듀얼코어 사려던 사람까지 끌어들일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805D가 인텔의 바톤이 아니라구요?
ojh1915 (ID) / 06-03-06 19:22/ 신고
현실적으로 홈쇼핑에서나 인텔을 선호 하지 실제 도매급 매장에서 팔리는거 보면 거의 대부분 AMD프로세서입니다.

부산 명륜동 컴퓨터도매상가 에서는 그런 분위기 확 느낍니다.

아무리 가격이 많이 올라가고 더이상 인텔보다 가격적이득이 많이 없다고 해도 실제 팔리는거보면 중급 시장에선 대다수 에슬론64로 가더군요.

3000의경우 아예 물건이 없고 3200의경우 예전보다 엄청 올랐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 주는게 가장 큰이유로 이러한 현상이 빚어지고있는거죠.

저가형의 경우도 거진 반반 입니다.

지금의 인텔프로세서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동급의 AMD에 비하여 전기사용량이 많이 차이가 나서 저가프로세서를 구입한다해도 오래지않아 다른 부분으로 그런 가격적 매트리를 다 잡아 먹어버려서 아는사람들 컴터 산다고하면 인텔을 해주고 싶어도 도저히 그가격에 특별한 매트리가 없어 전혀 추천을 하지않고 있죠.

인텔은 차세대 프로세서가 나오기전까지는 어쩔수 없어보입니다.
leilei (ID) / 06-03-06 20:10/ 신고
딴지는 아닙니다만.. 바톤 2500은 11만원 대였습니다. 2.4c와 가격차이 많이 났구요. 대부분 fsb400으로 동기화 오버클럭시키기 위해 pc3200을 많이 구입했죠. 제 세컨컴은 아직도 2500(@3200) 입니다. 정말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죠. 805D도 좋죠. 듀얼이 이렇게 싸게 나온만큼 AMD의 대처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leilei (ID) / 06-03-06 20:15/ 신고
또한.. heaye 님은 바톤이 2.4C에 비해서 기술적으로 떨어지는 CPU라고 하셨는데, 당최 제 기억으로는
어떤면이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전 진정 AMD가 소비자에게 각인시킨 제품은 바톤부터라고 생각하는데말이죠
leilei (ID) / 06-03-06 20:59/ 신고
또한 그당시에 2.4C와 지포스2 살돈으로 바톤2500에 9550 사는것이 훨씬 현명한 판단이었지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나요? 현재도 마찬가지겠지요. 전문적 분야로 쓰지 않는 이상, 가격대 성능비 좋은 (805D같은) CPU와 그에따른 차익만큼 좋은 VGA나 혹은 램, HDD등을 쓰는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xp1248 (ID) / 06-03-06 22:39/ 신고
네티즌 일명 백수(개티즌-> 할일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헛소리 일축하는 족) ㅋㅋ

인텔이고 amd고 같에 경쟁구도가 젤좋습니다.

amd 가 있었기 때문에 인텔의 가격이 많이 좋아진거고 덕분에 득도 많이 봤습니다. 차세데 코어도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지만 모든지 나와봐야 아는거고 상대방 경쟁기없이 많이 뒤떨어지자 말아야 기술 발전이 생기는겁니다. 펜티엄 1 즉 pentium 75 시절 486 dx4-66 시절을 격으셨던 분들은 아실껍니다. 일텔의 횡포를 amd고 인텔이고 전 비슷하게 경쟁구도를 이루면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어짜피 소비자는 자신에 용도에 맞는 프로세서를 쓰면 되는거고 지금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거의 대부분 효율적인 프로세서가 먼지 아는 상황에서 인텔이니 amd니 하는건 참 재미있습니다.ㅋㅋ
xp1248 (ID) / 06-03-06 22:48/ 신고
한마디 더쓸렵니다. 정말 죄송.^^

1G 가 넘는 클럭 즉 펜티업 1g 선더버드 1g 가 넘는 시퓨에선 거의 성능 차이를 못느끼는거 같네여. 물론 제가 쓰는 용도가 오피스 작업에 대부분 간단한 게임 카트라이더나 일반 온라인 겜 정도인데 시퓨가 모잘라서 불편함을 느껴본적은 전혀 없씁니다. 걍 다들 점수놀이 나 벤치 마크만 보고 기분만 내는거 같은데 cpu가 발전하느것 처럼 ide등 이 뒷받침 해주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질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랩터(10000Rpm) 하드를 쓰고 있는데 셈프론의 성능도 제대로 카바를 못해주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드는거 같도 제능녈도 이것을 다 쓸만한 능력이 못되는거 같습니다. 단순한 대부분(일반유저)사람들이 쓰는 사양에선 셈프론정도만으로 충분하고 오히려 남습니다. 도테체 다른분들은 어떤 작업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앤 사우스 브릿지나 다른 하드웨워가 따라 와야 한다고 봅니다 즉. cpu부분은 지금 거의 최상에 도달하였다 보는게 옳다고 보네여.^^
houtset (ID) / 06-03-06 23:20/ 신고
heaye님...인텔이 AMD보다 '훨'신 기술력 면에서 좋다는 말은 이해가 안되는 데요..K7이후로 AMD가 그리 뒤쳐진 능력은 안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K6씨리즈 까지만 하더라도 AMD가 새로운 CPU를 내놓아도 인텔의 저가형 수준의 CPU였지만 K7출시 이후로(XP씨리즈도 뿌리는 K7이므로 같이 보겠습니다.)한동안 성능면에선 뒤쳐지고 기술적인 면에서도 한동안 떨어져 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곧 출시할 메론과 콘로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출시한 제품들의 성능을 보면 아직 AMD가 성능이 더 좋게 나오고 기술력도 대부분 인텔 보다 AMD가 압서는게 사실입니다. 저젼력기술 부터 64비트 기술 진정한 듀얼코어 디자인등 결코 인델에 뒤진다는 생각이 안드는데요?
houtset (ID) / 06-03-06 23:27/ 신고
그리고 인텔이 AMD에게 X86 64비트 관련기술 일체를 라이센스 지불하고 있는건 아시는지요? K6때면 모를까 지금은 AMD가 기술력면에서 더 나으면 나았지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직도 바톤 운운해 하시는데 바톤 출시한지가 언제입니까? 2.4C지원보드는 잘쓴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반 다른거 없어 보입니다. 소켓 A지원 메인보드중 일부 메인보느는 SATA지원하고 없어도 구입하는데 2~3만원이면 떡을 칩니다. 메모리 부분도 언급을 하셨는데 그때 출시한 컴퓨터가 1기가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인텔도 2.4C지원 메인보드와 별반 다를거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거 한가지만 물고 늘어 지셔서 현재 상황을 뭉게실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현재는 분명 AMD가 기술력과 성능 둘다 앞섭니다..다만 이글에서 지적했듯이 생산력 즉 자본력과 경영능력면과 인지도면에서 인텔에게 떨어집니다. 결코 님이 말씀하신 기술력은 아닙니다.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6 23:51/ 신고
개인적으로 인코딩 시간에 압박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시간을 줄이고자 비용을 지출하셨을 겁니다. 그런 시점에 빨리 끝네고 시스템 종료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 개인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이 좋다면 그냥 오케이 합니다.
쓸데없는.. / 06-03-07 15:12/ 신고
난 인텔 엠뒤와 아무 상관이 없다...어서 빨리 씨퓨제조사 하나 더 생겼으면 하는 바렘 뿐이다. 컴터 가격이 넘 비싸다.
balkkarack (ID) / 06-03-08 0:29/ 신고
인텔이 이제 정신 차렸나 봅니다..
조원근 / 06-03-08 1:06/ 신고
상당히 재밌는 뎃글들이 많군요.
음..805D 가격대 성능비 참 좋군요.
그에반해 X23800 좀 비싸지만 좋은 제품이죠.

위에 언급한 유지비 면에서 십수만원의 차이는 제가보기엔 이렇게 생각하면될꺼 같군요.

물건을 사기위해 당장현금을 주고 구입을 할것인가?
아니면 현금으로 덜컥 큰돈쓰기가 부담스러우니 수수료는 물겠지만 할부로 물건을 구입할 것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쉬울것 같습니다.
전기세 유지비의 차이 머 이런게 아닐까요?

ps-학교에서 생활하는지라 전기세 걱정은 없고; 이참에 세컨컴을 805D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rain (ID) / 06-03-08 3:32/ 신고
805와 X2 3800+을 많이 비교들 하시는데.. 동급의 CPU가 AMD에 없는 것이지, 동급 CPU 이면서 훨씬 싼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전 바톤 2500+과 2.4C를 자꾸 비교 하시는데, 그때는 두 CPU가 동급이었습니다. 가격 많이차이 났습니다.-.-;;오버는 +a 였던 보너스이지.. 어째 지금의 805가 그때의 바톤이라고 하시는지요..

X2 3800은 820보다도 위에 있는 급 아닙니까-.-

싱글 성능이 떨어지는 것때문에 ("새로" 구입하는 PC에 싱글 P4 2.6Ghz라니요.-.- 싱글성능이 바톤 2500+보다 몇 % 앞설지)
AMD에서는 내놓을 생각이 없는 거겠지요. 820판매 재고를 805로 돌린 것일 가능성도 크겠지요 일종의 무기로써 공격적인 마케팅을펼치는 인텔인지도..

듀얼코어라고 성능이 두배가 되는 것이 아닌것을.. 싱글로써 2.6Ghz를..체감하게 되는 순간....무조건 오버 해야 하는 CPU가 되어버리는데...
rain (ID) / 06-03-08 3:32/ 신고
"오버"라는 요소를 더하면
누구나 할말은 있겠지만요.
AMD CPU라고 오버 못하라는 법은 없지요.

오버를 생각하고 구입하는 CPU라..

개인적으론...

805 를 구입하여 3.3Ghz로 만드는 것 보다는 ..
그냥 3800을 구입하여 아주 간단히 4200으로만드는 쪽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가격적인 차이가 나겠지만..

"오버할 수 있기 때문에" CPU를 동급이라고 보기엔 정말 무리가 많네요.
chaijensox (ID) / 06-03-08 9:57/ 신고
요즘은 amd의 고가정책때문에 인텔 이 그리워지려고합니다 지금 싱글이라 듀얼의힘을 ...
skulld (ID) / 06-03-08 14:42/ 신고
... 위에 한분이 쓰신것처럼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구매하면 되지요...
돈가진사람 맘이지요.. 당장순간에 애스론살돈이 있고 사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사면되는것을 .. 그리고 돈이 좀 딸리고 듀얼코어 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시면 펜티엄을 사면되는거지요.. ^^;; 극히 원론적인 얘기...
elvinpark (ID) / 06-03-08 21:06/ 신고
몇가지 진자 웃기네요.
전기세 말들 많은데.
한달에 5천원차이가 나올려면
막말로 50와트 차이가 순수하게 난다고 쳐도
하루 24시간 30일간 풀로 돌리는 피시방이나 서버 운용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하루 2~3시간하는 일반유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입니다.
백수5 / 06-03-08 21:40/ 신고
댓글 멋대로 다는 넘이나
쪼매 아는 잡지식으로 끄적이는 넘이나
고놈이 고놈이네.
정신차려라.!!
하여간 남자들이란 서로서로 헐뜯는 비생산적인 일만 한다냐!!
바보들 ㅋㅋㅋ 다들 지가 잘났다고 안 지려고 용을 쓰네 용을 써
저기요 / 06-03-09 9:21/ 신고
전기세 상정을 하실 때 너무 극단적인 상황만 가정하고 비교를 하시는군요-_- 세상에 cpu를 24시간 365일 완전 full load상태로 돌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주 평범한 사람은 많아야 하루에 4~5시간일거구요.. 그렇다고 365일 매일은 아니겠지요. 또한 그 4~5시간도 3d game이나 각종 인코딩 작업 혹은 3d randering과 같이 cpu 자원을 100% 활용하는 작업보다는 web searching이나 음악감상과 같은 비교적 낮은 부하가 걸리는 작업이 주종을 이룹니다.
저기요 / 06-03-09 9:23/ 신고
그런 상태에서 전기세로 cpu가격 차이나는 만큼을 매꾸겠다는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50~60W차이가 작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크다고도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아마 차라리 쓸데 없이 항상 꽂아놓는 각종 코드를 뽑아놓는것이 훨씬 전기를 절약하는 길이구요.. 각종 전열기는 보통 수백W에서 심지어 1000W이상의 전력소비량을 보이지요. 또한 누진세라는게 어느 이상 전기세라 해서 모든 전기 사용량에 누진세가 적용되는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9 9:26/ 신고
X2가 20만원 초중반으로 떨어지면 지를텐데
stranger / 06-03-09 12:58/ 신고
heaye ...님... 글들은. 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것 같군요;
단정적인 발언도 많고;;
바톤에대한 언급과 DDR1/2에 대한얘기라던지;;... 바톤에 대한 얘기라던지... 메모리 뱅크가 문제를 언급한것도 그렇고;; ...... 그리고 PATA 와 SATA에 대한 언급도... 그다지 ;; 아직 PATA 많이 씁니다. DDR1/2... 사실 무시해도 됩니다 -_-; 바톤.. 많이 씁니다; 2500 정도면 걸출한 CPU아니던가요? 그리고 훨씬 뒤진다라.. 어떻게 위의 발언들을 너무 쉽게 확정된듯이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군요 ~_~;;?
묵천 / 06-03-11 23:54/ 신고
바톤2500@3200과 DDR1램PC3200으로 FSB400Mhz로 동기화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작업때문에 메모리도 확장하여 512 x 4 = 2G로 사용중이구요.
이상태에서 굳이 다른 제품으로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느끼겠더군요.
그래픽부분이 AGP라서인지 좀 부족할 듯 보이기는 하지만...
지포스7800GS(AGP용)이 비싸기는 하지만 나와있는 상태이지요.
이상태라면 앞으로도 한동안 업그레이드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0:08/ 신고
헐 논쟁이 정말 치열하네요. 흐.. 저도 한때는 저렇게 하나하나 신경쓰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새로 나오는 시피유가 뭐가 나왔는지도 잘 따라가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가격맞추어서 대충 만들어도 특별히 이슈가 될만한 프로그램이 없으니...
aspire01 (ID) / 06-03-12 0:49/ 신고
오 정말 논쟁이 대단한듯^^
하지만 분명한건 양사간의 치열한 경쟁이 소비자로선 좋다는 거네요..^^
중론 / 06-03-12 1:02/ 신고
아니, 기사 논점은 D805의 가격적 메리트에 관한 내용인데 중간에 언급된 X2 3800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덕분에 AMD 유저들이 발끈해서 난리군요. 왜 가격이 3배나 차이나는 씨피유가지고 난리들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전기 5~60W 아까우면 TV도 못보겠네요. TV의 소비전력이 100W (21인치기준)이 넘습니다.

또 메모리 DDR2가 비싸니 AMD가 가격경쟁력이 있다는 의견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앞으로 AMD 새로운 플랫폼으로 가면 DDR2 인데 현시점에서 DDR 을 사기는 많이 아깝지 않나요? 중고로 판다고요? 그시점에서는 다들 DDR -> DDR2 로 옮기기 때문에 DDR의 중고가가 많이 떨어지고 DDR2의 가격도 지금보다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같으면 인텔 975 보드에 DDR2, 싼 805로 올해까지 버티다가 콘로 나오면 씨피유만 업글하겠습니다. 콘로 나오면 상황 완전 반전 아닌가요? 콘로 2.66와 FX-60의 비교벤치 못보셨는지.. 지금 AMD 3800 발열이나 성능으로 우기면 그때가서 그 말이 다 자신에게 돌아온다는것을 정녕 모르시는 것입니까? 한심하네요.
leilei (ID) / 06-03-12 1:36/ 신고
윗분 글에 대한 저의 생각.
1. 가격은 두배 차이납니다.
2. 어차피 DDR의 중고가는 떨어집니다. SD처럼 고가를 유지할수도 있겠구요. 그 시점에서 DDR2로 옮겨서 DDR2의 수요가 늘어가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은 좀.. 오히려 가격이 떨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또한 AMD유저들이 DDR2로 옮길때는 현재의 DDR2 규격보다 상위죠. 인텔도 마찬가지구요. DDR2 800 그 이상.
3. 콘로는.. 나와봐야알겠죠. 그때쯤에 AMD가 어떤 CPU로 어떻게 반격할지 모르는 거고, 상대가 안된다면 다시금 바톤같은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CPU가 나오겠죠. 현재의 인텔 805D같은 제품말입니다.
한심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준 낮은 댓글은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바바들 / 06-03-12 12:13/ 신고
너내들 다 한심하다 얼마나 할일없으면 이러고 않았냐 ㅡㅡ;
바보들 / 06-03-12 12:16/ 신고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좋으면 뭐하고 가격높으면 뭐하냐. 침만 흘리다 볼짱다보는걸. 걍 지금 쓰고 있는거 마르고 닳도록 써라. 그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 바보들
무슨소리지 / 06-03-12 13:04/ 신고
갑자기 바톤과2.4c이야기까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바톤은 9만원대시피유로 역대 가격대비 최강의 성능비로 아직까지 현역으로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는 기종입니다.
소비자들은 바톤과 같은 시피유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적적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시피유를 말입니다.지금 엠디시피유는 x2 가격정책은 분명 문제가 많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13:12/ 신고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크군요, ㅎㅎ
아무리 갑론을박해도 소용없습니다
근데 왜 그레이 제품이 많아지는지...정품은 공급이 안되고..특이하네요
소니빠돌이 / 06-03-13 0:26/ 신고
거의 다 읽어봤는데...
대부분 인텔빠돌이와 AMD빠돌이들의
의견이군요 죄송하지만 제가 볼땐 그렇네요
그냥 자기가 좋은거 사면되지
보드나라는 이상한글 써가지고
사람들 싸우게 만드네... --;
지나가다 / 06-03-13 9:02/ 신고
배가 부른 AMD라기보다... 공급능력이 달려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AMD가 맞지 않을까요?
as / 06-03-14 1:30/ 신고
훔,,,윗분중에서 게임방 풀가동이라고 하시는데...
게임방은 영업용이라..전기세 자체가 다릅니다....가정용이랑말이죠..
eaglejin (ID) / 06-03-14 1:52/ 신고
인텔의 최고 삽질은.. 프레스캇이 아니라 잦은 보드 변경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성능좋고 가격경쟁력이 있는 새로운 제품 나오는거 좋다 이겁니다.. 대신에 또 보드 계속 바꾸는건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읽었습니다. / 06-03-14 12:17/ 신고
옥의티...

폭팔->폭발...

명색이 사설인데...
motsos / 06-03-15 0:33/ 신고
흠씨퓨가 오버 한다고 전력 많이 먹나요? 궁금허냉 ?????

어차피 파워서플라이에서 모든 게 결정 되는게 아닌가요???

파워가 요즘 기본 300와트좀 여유있는분들은 350~400와트 쓰시는걸루 아는데
그리고 메인보드로 넘어갈때는 12볼트와 5볼트 플러스 마이너스루 아는데 시퓨랑 먼상관이죠????
musecje (ID) / 06-03-15 11:25/ 신고
dualmoon님, 자꾸 계측기 얘기를 꺼내시는데 솔직히 계측기 제대로 써보기는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그런 글 못 쓰실텐데요. 전력을 측정하는데 오실로스코프를 쓴다고요? 대체 뭘 측정하실건데요? 요새 오실로스코프는 전류 측정도 하나보죠? 오실로스코프란 것 자체가 time domain으로 voltage를 보는 장비입니다.
기타 말도 안 되는 얘기 스킵입니다. 어느 연구실인지 사진과 계측기 모델들이라도 공개해 보세요. 그리고 대체 오실로스코프로 뭘 어떻게 재서 그것을 믿겠다는 건지 말해 보시죠. 1500만원짜리 스코프 쓰는 연구실에 있느시면 그 정도는 당근 아실 거라 믿습니다.
사운드레벨미터 얘기도 어디서 줏어 들으셨는지... 암튼 어이 없어서 적습니다.
musecje (ID) / 06-03-15 11:27/ 신고
전력 소모량은 오버클럭을 한다고 무조건 마구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클럭이 올라가면 당연히 소모되는 전기도 증가합니다. 그런데 오버를 하기 위해 전압이 올라가게 되면 비약적인 전력소모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는 공급 가능한 최대 전력을 의미하는 것일 뿐 그 용량만큼 전기를 쓰는 게 아닙니다. 간단히 말해서 1톤 트럭은 1톤까지 짐을 실을 수 있는 트럭이지 항상 1톤이 실려 있는 트럭이 아니란 거죠.
zooc80 (ID) / 06-03-16 22:43/ 신고
805이 나오고 나니까 X2-3800이 좋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비싸보이네요 $_$;
지브로 / 06-03-19 22:56/ 신고
805사용잡니다. 가격대 성능이 뛰어난게 사실입니다. 메인보드는 저렴한 에즈록제품사용하는데 머 hdtv인가? 음...죄송 기억이 잘... 전압이 고정이 되어 있어서 기본전압에 170으로 오버해서 3.40으로 사용중입니다. 안정적이고요 온도는 40도를 넘지 않습니다. 좋네요.. amd덕분에 인텔이 가격정책이나 제품을 그럭 저럭 제대로 만들어 낼려고 애를 쓰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진 성능은 에엠디라는데는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kuki63 (ID) / 06-04-02 1:59/ 신고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AMD도 예전같지않다보니 다시 인텔로 눈이 돌아갑니다. 다만 총알이 ㅡㅜ
fmsoul / 06-04-03 15:18/ 신고
heaye님 글 때문에 글을 쓰게 됩니다. 님!! 님의 글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이 취약합니다. 님 글 읽다가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쭉 인텔쪽을 사용했던 유저지만 인텔은 무조건 좋고 AMD는 무조건 나쁘다식의 해석, 그것도 빈약한 설명으로 말이죠. 짜증나미치는줄알았습니다. 제발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술.적으로 좀 파악하신 후 뭐가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십시오.
짜증납니다!!
adelward (ID) / 06-04-13 13:49/ 신고
그래도..한번 믿어봐야지요..
그동안 AMD의 행보를..
kdy891230 (ID) / 06-04-26 17:01/ 신고
amd 가격 좀 많이 내려줬으면 좋겠네요~
siso / 06-04-30 12:06/ 신고
저기..컴을무슨용도로사용들하시는지?전린2등겜해도지금사용중인바톤2500(오버안함)으로도충분합니다.요즘은겜은안하고인터넷이나음악정도듣는정도라와닫지가않네요.
어쨌든컴은 자기가 사용하는 목적에 합당한 정도가 딱이다.이거죠.
저처럼 인터넷이나 하면서 805가먼 소용이 있을까요?
전기세ㅠ / 06-06-28 18:08/ 신고
전기세 관련 한마디 하자면...
17평 조금만 방에서 단란하게 사는 가정입니다. 아내와 저 모두 컴퓨터를 좋아하기에 컴퓨터가 켜져있는 시간이 많더니... 이제는 월 5만원이 자연스러운 전기세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특히 푸르나등 다운 프로그램 이용하시는 분들은 전력소비량 꼭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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