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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콘로특집 1부. 콘로 파장, 어디까지 가나?

2006-07-27 14:09
편집부 press@bodnara.co.kr

인텔이 드디어, 1년동안 끌고온 코드명 콘로 (Conroe) 프로세서를 오늘 공식 출시한다. 인텔 프로세서 사상 유래없이 1년전부터 성능이나 발열 등 모든것이 다 공개돼버린 유일무이한 이 프로세서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한국의 리테일시장은 출시 3개월전부터 AMD의 시장점유율이 꺾이는 기현상까지 발생할 정도로,  콘로에 대한 한국시장의 기대감은 그 어느곳보다 크다.

 

 

1년전부터 아키텍처 공개해버린 유일무이 프로세서

 

코드명 콘로로 불리는 Core 2 Duo가 비공식적으로 정보가 공개된것은 작년 이맘때쯤 부터다. 그리고 올 2월경 콘로에 대한 윤곽있는 정보가 유출되기시작하면서 한국 리테일시장의 CPU점유율은 유래없는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 콘로에 대한 신빙성있는 정보가 유출되면서부터 AMD사의 프로세서 점유율은 올 2월부터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해, 5월~6월에는 20%대까지 곤두박질 칠 정도로 출시되지 않은 제품으로인해 시장점유율이 변화하는 기현상까지 발생했다. 그정도로 한국의 유저들이 콘로에 거는 기대감은 실로 엄청난 것이었고, 그 프로세서를 이제 실질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텔은 그동안 넷버스트 아키텍처의 펜티엄D 시리즈가 AMD Athlon X2의 성능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자, 2007년 출시예정인 코드명 콘로 프로세서를 2006년 Q3로 당겨 출시했다. 그리고 사상 유래없이 프로세서의 성능 정보와 가격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 아니, 오히려 유출될것을 바랬는지도 모르겠다.

 

당시 동급의 AMD X2 계열 프로세서와 비교해 50%이하의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하고 출시시기까지 2분기 이상 당겨서 출시를 꼭 하여야만 할 정도로 펜티엄D 프로세서는 Athlon X2 프로세서의 경쟁상대가 되질 못했다. 데이터가 이를 증명해주지 않는가. 그만큼 인텔은 코드명 콘로에 거는 기대가 남다를 것이고, 약 2년동안 기술적 우위를 뺐겼다는 자책감에서 벗어날수 있게 해주는 구세주인 셈이다.

 

 

코드명 콘로로 인해 뒤엉켜버린 지난 3개월의 한국 리테일 시장

 

코드명 콘로의 대략적인 출시시기와 가격정보, 성능정보가 비공식적으로 공개되면서 부터 한국의 리테일시장의 CPU시장 점유율은 급격하게 반동하기 시작했다. 40 ~ 45%에 달하였던 AMD 프로세서의 시장점유율은 6월말기준 약 25%까지 떨어진 상황이고, 인텔사의 점유율은 다시 60%를 넘기 시작했다. 출시되지 않은, 형체도 없는 제품으로 인해 시장점유율이 이렇게 반동을 보인것은 전세계적으로 한국시장이 유일하고 한국시장에서도 보기드문 기현상이다.

 

 

이와함께, 미확인정보들과 소문에 소문을 더한 나몰라 정보들이 판을치기 시작한것도 이때부터다. "코드명 콘로의 최하급 제품은 10만원대 초반 가격이 될것이다" 도 한때 시장을 휩쓴 소문중에 하나이며, "콘로의 최하급 제품은 AMD의 Athlon FX-62 프로세서보다도 성능이 높다더라" 도 흘러나온 정보중에 하나이다.

 

이런식의 실체가 없는 제품으로 인한 실체없는 정보로 인해 실제 CPU시장의 점유율은 요동쳤고, 결과적으로 인텔은 마케팅을 제대로 한 셈이 됐다. 손도못쓰고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있었던 AMD의 입장도 별로 이해가 되진 않지만, 인텔의 기가막힌 마케팅전략으로 인해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으로 실제 시장점유율이 뒤바껴버린, 유래없는 상황이 연출됐다.

 

 

코드명 콘로, 오늘부터가 유저들로부터 심판받는 날

 

사상유래없는 인기로인해, 출시전부터 그레이 프로세서가 난무하고 출시돼버린 지금 형국이지만, 코드명 콘로의 본격 출시일은 오늘부터다. 이제 유저들은 오늘부터 지난 몇달간 시장을 괴롭하온, 가슴을 들뜨게하던, 코드명 콘로 프로세서를 가슴에안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정보에만 따르면 확실히 코드명 콘로 프로세서는 인텔의 펜티엄 3 프로세서 이후로, 절대적 성능과 가격대 성능비를 골고루 갖춘 역작임에 틀림 없다. 소문만큼은 아니지만, 경쟁상대의 제품보다 좋은 가격대에 좋은 제품임에도 틀림없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결과로 시장에 나타날지는 아직 미지수다. 본격적인 시작은 이제부터고, 너무나 큰 기대로 인해 오히려 실망할수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코드명 콘로 프로세서를 대비해 7월부터 지속적으로 가격을 인하해온 AMD 프로세서는 앞으로도 추가적인 가격인하를 예고한바 있고, 오히려 AMD쪽의 시장점유율이 근 2주동안 가파르게 올라가고있는 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본격적인 전쟁은 지금부터다.  확실한건, 코드명 콘로 프로세서는 현재까지의 시장분위기를 급반전시킬 수 있는 핵폭탄급 위력을 가진 제품임에 틀림 없다는 것이다. 그로인해 유저들이 더 좋은 제품을 더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것도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필자도 콘로의 출시를 반긴다.

 

그렇지만 그것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자못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소문처럼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올지, 그것이 무척 궁금하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7 14:43/ 신고
콘로가 국내에 출시가 된지 얼마안되었지만 무서운 성능에 AMD 패배를 한것 같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7 17:10/ 신고
그런데 요즘 AMD 가격이 워낙 착해서 굳이 콘로를 사용 안해도 자신 맞은 PC를 꾸밀 수 있을 거 같은데... X2 3800+ 정도면 콘로E6300은 안 부럽죠.
choisidr (ID) / 06-07-27 20:13/ 신고
같은가격으로 맞추는걸로 보면 윈저4600+와 E6300과 맞먹는데요..
그럼 가격대 성능비는 거가 거기 아닌가여... 아니 윈저가 좀 더 좋나?
하여간, 즐거운건 소비자죠..~~
요즘 뭘로 업글할까 고민..~~~ 앞으로 두달 뒷쯤 할 계획이니...
입이
^----------------------------^
이 만큼 ㅋㅋㅋㅋ
ceoh (ID) / 06-07-27 20:17/ 신고
흐흐 윈저윈저윈저~ 3800+ 노리면서 침흘리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7 22:22/ 신고
흠 그래도 일반 리테일 에서는 에이엠디도 나름대로 선전중입니다..

다만 콘로가 주는 의미성은...
카크 / 06-07-27 22:28/ 신고
윈저 가격을 보십시요 메인보드랑 견적을 맞춰도 콘로보다 약10~20만원가량 쌉니다 물론 콘로 E6300보다 윈저 3800이 조금 성능이 떨어집니다만 체감적으로 사용하기에 고작 몇 프레임 더 높게 나오는데 그많한 돈을 들여 콘로를 사야하는지 의문입니다 더구나 아직 메인보드도
안정화가 안되어 있고 결론적으로
지금추세대로라면 더 하락할 여지가 큰 윈저에 한표 ㅡ.ㅡ;
ksw82 / 06-07-27 22:37/ 신고
글의 숨은(?) 요지에는 공감할 부분이 있습니다. 인텔의 마케팅이라는 측면과, 어느정도 '냄비'라는 의미가 있었던 것도 부인할 수 없겠죠.

다만 인텔CPU의 점유율이 콘로에 대한 기대 때문에 올라갔다고 말하는 것은 주객전도가 아닐까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인텔의 가격인하가 주요인이었지, 단지 콘로에 대한 기대감으로 (콘로도 아닌) 인텔 CPU가 많이 팔렸다고 하는 것은 좀 억지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인텔/AMD의 승리/패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정말 갑갑하네요. 무슨 결투합니까... 승리/패배가 있게... 이건 기업들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한 현상일 뿐입니다. 인텔/AMD가 무슨 정치정당이거나, 대립하는 무장세력들인가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8 0:47/ 신고
인텔이 근 3개월간 마켓을 가져갔던건 콘로의 성능
때문이 아니라 파격적인 가격정책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805를 시발점으로 듀얼코어의 가격을 대중화
시킨게 주요했죠. 물론 최근 1개월여간의 대폭락은
콘로발매시의 가격구간 설정의 문제때문이었지만,
여튼 콘로의 성능보다는 펜D의 가격정책에 의한
재탈환이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콘로가 아니었도 아마 인텔의 마켓점유율은
지금처럼 폭발적이지는 않았더라고 꾸준히
늘었을 겁니다.
(지금의 AMD64 가격은 콘로 이후 적용이니 배제하는게
옳다고 봐야겠죠.)
mtb31 (ID) mtb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8 9:04/ 신고
또한바탕 숫자놀이가 시작되겠군요;; 에임디냐 인텔이냐~ 어느것이
사용자입맛에 맞을란지.....써보고싶음 ㅜ.ㅡ
jin2006 (ID) / 06-07-28 12:10/ 신고
올해는 인텔 내년후반쯤 amd ...번갈아 가며 파격적이었으면...
hjwng (ID) / 06-07-28 14:27/ 신고
미국의 데스크탑시장에서는 AMD가 계속 인텔을 앞서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텔의 점유율이 높았던 건 보급형듀얼코어에 대해 일반유저들까지 환상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해야할 지...

싱글쓰레드를 주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괜한 돈낭비를 해 온 거죠. 그런 용도로는 싱글,듀얼보다는 씨피유자체의 능력이 더 중요한데도...
드물게 소프트웨어에서 멀티쓰레딩을 사용한다고 해도 항상 성능이 많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벤치마크프로그램, 무거운 다중작업 제외)
kama136 (ID) / 06-07-28 15:37/ 신고
현재 앨런데일,콘로 프로세서의 단점은 메인보드의 높은 가격대일 거빈다. 앞으로 1달이내에 저가형 P965메인보드의 등장과 CPU가격의 적절한 하락, 그리고 8월말이나 9월초가 되서 메모리 엑세서 버그가 해결된 C2의 P965칩셋이 출시되면 지금보다 훨씬 엄청난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hjwng (ID) / 06-07-28 15:57/ 신고
글쎄요. 183달러짜리가 들어오면서 싸져봤자 20만원근처에서 내려오기 힘들 겁니다.

그런데 현재 965칩셋이 메모리억세스버그가 있나요?
그러면, i975칩셋보드들이 23만원부터 있던데. 보드값만 장난 아니겠네요.
hufskon (ID) / 06-07-28 16:59/ 신고
단순히 콘로때문에 AMD의 시장점유율이 급락한 것만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805D의 출시와 프레슬러계졀의 듀얼코어 제품들도 어느정도 호기심을 자극했던게 사실이겠죠. 일부 유저들은 콘로를 대비해 미리 975등의 고급보드에 805를 물려쓰는 분도 계실정도 였으니 콘로에 대한 기대감과 펜D계열의 가격인하도 역시 한몫했다고 보여집니다. 다양한 보드의 출시로 보드값만 저렴해진다면 아직 AMD듀얼계열로 이동하지 않은 기존 AMD유저들을 상당부분 흡수할 수 있을것으로도 생각되는군요. AMD점유율이 재상승하는 것은 가격인하에 따른 일시적 효과이지 실성능이 콘로에 비해 뛰어나기때문은 아니겠죠^^ 그러나 유저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는건 사실이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8 17:38/ 신고
리니지2 멀티플레이를 콘로로 테스트하는 것 보니까 X2나 프레슬러는 콘로의 적수가 못되더군요.

최상위끼리의 대결은 콘로의 우세승, 그러나 오버클럭의 대결을 했다면 콘로의 KO승이었을듯...
overmind / 06-07-28 17:54/ 신고
e6300이 윈저3800에 비해 성능은 좋다고 하지만 메인보드값을 포함해서 7만원정도의 차이는 극복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7만원차이면 용도에 맞춰서 그래픽에 투자를 더하거나 하드디스크쪽에 투자를 더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어차피 cpu에 의한 성능차이는 숫자놀음일뿐 가격이 중요하니까요.. 실제 사용해보면 차이를 느끼기는 거의 어렵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가격이 저렴한 윈저가 더 좋다고 봅니다.
hjwng / 06-07-28 19:13/ 신고
hanh9n (ID) / 06-07-28 19:14/ 신고
P965 칩셋보드 보급이 덜된상태이고 아직까지 거품가격이 상당히 있는것같아 현재로서는 원저3800 이 더 매력이 있는것 같군요..
hjwng (ID) / 06-07-28 19:17/ 신고
7만원이라뇨.
씨피유값만 5만원 차이,
i975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가 23만원부터 있으니 씨피유와 메인보드를 합치면 20만원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현재는 인텔의 보드값 때문에 중저가시장 뿐만 아니라 콘로의 가격대성능비까지 AMD에 밀린다고 봐야죠.
bunzen (ID) / 06-07-28 20:37/ 신고
지금 amd 제품들 가격이 굉장히 공격적이라, 콘로가 꼬투리라도 잡히면 순항에 큰 걸림돌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9 8:51/ 신고
콘로가 워낙 좋다는 소문에 관심은 많지만 가격 면에서는 AMD X2가 유리 할 수도 있겠더군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9 10:37/ 신고
흠... 보드는 있는데 콘로를 구입해야하는지는 더욱 고민되네요. 천천히 내년에나 할라구 했더니.. ㅡㅡ;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29 13:53/ 신고
분명 대세는 콘로인것만은 확실한것 같더군요 이미 그 성능이 X2를 뛰어넘고있으니..문제는 가격이 한동안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현재 지원되는 보드들의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으니 당분간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나다 / 06-07-29 14:15/ 신고
AMD매장 관리인이 그 매장의 매장종업원들에게 권하는 글같다.
hyeonsig (ID) / 06-07-29 15:26/ 신고
콘로는 지원 메인보드 가격이 너무비싼게 문제라는...

비스타만 아니면 콘로를 그냥 지나쳐 볼 뿐인데, 비스타를 대비하자니 팔레로는 한참 부족한듯 하고....
pksps (ID) / 06-07-29 21:33/ 신고
AMD로썬 힘든 싸움이 되겠죠 그러나 생각보다 AMD가 많이 밀리고 있는것 같진 않더군요 대대적인 가격인하를 하고 있어 AM2로도 눈길이 가는건 사실이니 가격적으로는 충분히 승산이 있는 대결이 펼쳐지지 않을까 싶네요
lovebat (ID) / 06-07-30 9:43/ 신고
옵테론144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ㅠ.,ㅠ
나그네 / 06-07-30 12:46/ 신고
965칩셋에서 쓸만한것이 없는것이
없는것이 아닙니다만..
유독 코어2듀오에만 기준이 가혹하네요.
솔직히 975보드가 기본인것처럼 말하는건 오버입니다.
기가보다 16만원짜리 구입해도 떡을칩니다.
그리고 6300은 4600하고 맞먹는 성능입니다. 윈저 3800하고 비교하면 안되죠.
나그네 / 06-07-30 12:50/ 신고
솔직히 cpu성능이 숫자놀음이니 싼거 사면 오케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극단적이시네요.
하드엔드급 cpu의 필요성을 아예 부정하는 논조군요.
왜 차이가 없습니까? 실제 체감 성능에서도 차이가 분명 있었고 인코딩쪽 작업에선 엄청난 차이가 있었습니다.
amd가 고급형 cpu가 나왔을때 훨씬 비싼가격에 압도적인 성능이 나왔을때도 칭찬일색이었지 사실상 필요없는 성능이다 어쩌다 그런말은 없었는데 인텔이 선전하니깐 돌연 그러식으로 깍아내리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cpu만 놓고 보면 가격당 성능비는 코어2듀어가 낫습니다. 아무리 amd가 가격을 내렸다 한들..
나그네 / 06-07-30 12:55/ 신고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page=2&sn1=&divpage=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686
가격당 성능비입니다.
그리고 amd는 am2 발표한지가 상당히 지났는데도 물량공급이 인텔처럼 원할하지 않군요. 인텔은 출시직전부터 물량공세이지만...3800+이외에 낮아진 가격의 amd cpu를 손에 넣기도 힘듭니다.
나그네 / 06-07-30 12:59/ 신고
6600의 경우 cpu 판매역사상
이정도 가격당 성능비로 나온적이
없습니다.
성능은 fx-62를 압도하는 성능인데
가격은 고작 30만원대...
이정도 가격당성능비가 솔직히 나쁘다고 할 수있나요?
amd는 단지 인텔에 맞서기 위해서 낮춘것일뿐..첨부터 인텔의 가격당성능비가 떨어지는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비교해보면 분명 가겨당 성능비가 앞섭니다.
보급형에선 그렇게 큰 메리트는 없더라도 고급형으로 넘어가면 am2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나그네 / 06-07-30 13:06/ 신고
hjwng님 183달러가 들어와서
20만원 이하로 못내려간다고요?
무슨 소릴 하시는겁니까.
환율이 현재 얼만데
그리고 용산에선 현재 19만원대로
가격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합니다만.
하이엔드 제품에게서까지 가격대성능비를 운운하는건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스펙이 올라갈수록 가격대성능비를 형편없이 떨어지는거고 코어2듀오가 나올때까지 x2및 fx시리즈가 그래왔습니다.
따라서 성능에서 비견될만한 amd cpu가 없는 콘로를 두고 가격당성능비를 거론하는건 좀 그렇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콘로의 가격당성능비는 역대 최강입니다.
그리고 이정도 성능의 cpu에 20만원 이상의 보드를 구입하는 유저들이 보통이라는걸 생각하셔야죠.
이점에 대해선 인텔만 그런게 아니고 amd도 마찬가지입니다.
나그네 / 06-07-30 13:09/ 신고
amd가 인텔의 점유율을 많히 빼앗은 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인텔의 점유율이 높습니다 한국만 그런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나그네 / 06-07-30 13:30/ 신고
성능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저렴한거 구입하는게 구입의 전부인양 말씀하시는 분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구매층마다 목적이 틀리고 원하는 성능 용도등이 틀린데 똑같이 생각해서 판단하면 오판이죠.
예를 들어 콘로같은 경우 고사양 게임에선 많은 체감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고작 서핑고스톱이나 하시는 분이 콘로나 엘런데일을 살이유가 전혀 없는겁니다. 자신에게 가치가 없는 물건을 가지고 비싸다 싸다 거론하는건 웃기는거죠.
좀 자세한 벤치를 보고나 이야기합시다. 보지도 않고 단지 점수놀이로 치부하지 말고요. 실체감성능을 따지는 벤치도 얼마든지 많습니다.
hjwng (ID) / 06-07-30 17:35/ 신고
- 하이엔드급 제품을 사실 분들이 현재 메모리쪽에 결함이 있는 965보드를 사용하고 싶을까요?

- 극단적인 건 마찬가지입니다. 콘로가 나오기 전부터 amd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식의 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춰 말들이 쏟아져나오는 거죠.

- 깎아내리는 게 아니라 적어도 지금은 콘로+메인보드의 가격대 성능비가 별로입니다. 하이엔드급 씨피유가 필요하신 분들은 돈을 많이 들여서라도 사겠지만...
윈저의 4000중반 이상 모델들이 시장에 비싸지 않은 값으로 나타난다면 또 모르겠죠.

- 3800이외의 amd씨피유를 구하기 힘든 게 아니라 3800이상의 씨피유들이 아직 시장에 나타나지 않은 거죠. 4200은 있었나...

- 인텔은 보급형시장에서 '그렇게 큰 메리트'만 없는 게 아니라 가격 대 성능비로 상대가 안 되죠.

- 씨피유가격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단지 환율만 적용된 값으로 살 수 있다면 17만원대로도 내려가겠죠.
씨피유에 관세나 유통비같은 것들이 어느 정도 붙을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20만원 근처라고 했지 20만원 이하라고 한 적 없습니다. 19만 8,9천원도 19만원대이긴 합니다만...
hjwng (ID) / 06-07-30 17:39/ 신고
- 윈저 4000중반이상 씨피유가 비싸지 않은 값으로 나오고 콘로용 메인보드의 값이 별로 나아지지 않는다면,
콘로의 (하이엔드급에서)가격 대 성능비도 별로일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짐작만 해서 말을 꺼낸 제 잘못입니다.

- 저는 (미국의) 데스크탑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매시장이라는 말도 붙이는 편이 나았을 듯...
노트북 같은 모바일이나 완제품까지 포함하면 인텔이 조금 우위였을 거라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 구매층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현재 콘로+메인보드가 가격 대 성능비에서 별로인 것은 확실합니다.
하이엔드급의 가격대 성능비는 별로라고 스스로도 말씀하셨고...

고사양 게임을 위해서라면 그래픽카드에 투자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e6300과 보드값만 43만원 이상인데...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현재 가격으로 10만원이 넘어가는 씨피유를 살 필요도 없고 듀얼코어를 고집할 이유도 없습니다.

- 자신에게 가치가 없는 물건도 비싼 건 비싼 겁니다. 일반적인 사용자가 하이엔드급 제품을 보고 비싸다고 하면 웃기지 말라고 하실 분이군요.
zooc80 (ID) / 06-07-30 18:50/ 신고
아직까지는 콘로로 컴퓨터를 만들기에는 메인보드 가격과 CPU가격이 상당한것 같네요~! 앞으로가 기대됍니다!
u2504 (ID) / 06-07-30 23:51/ 신고
음..콘로 6300은 2-3만원 더떨어 진다고 보구..문제는 보드.
아직 비싼건 사실이고 성능도 아직 검증이 안된 상태라 좀더 지켜봐야
할듯..
rightmode (ID) / 06-07-31 11:46/ 신고
가격대 성능비라는 기준이 항상 서민을 기준으로 본다는것 자체가 넌센스가 아닐까요.

현재 메모리 버그가 있다는 말을 최근에 들어 업글이 주춤거리고 있지만 CPU 만으로 따지자면 저의경우 3D 렌더링을 위해 성능이 높을수록 좋기에 콘로 이외에 다른 AMD 시퓨가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익스트림급을 구입할것은 아니지만 분명 6600만 보더라도 현재 37만원. 965 보드또한 17만원이라고 한다면 합쳐서 54만원 입니다. 6600보다 성능이 낮은 FX60이 현재 시퓨가격만 80만원을 호가하는데 과연 이녀석이 쉽게 가격을 하락하겠거니와 성능도 뒤쳐지는 마당에 도저히 눈이 가질 않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싼거 붙여도 상관없습니다. 렌더링 용으로 쓸거니까.

이렇듯 사용자 입장에 따라서 다르다는 말은 수긍이 가지만 하이엔드급 제품에서 가격대 성능비가 낮다는 말은 정말 이상하게 들리는군요;; 그말은 AMD에게 적용되는 말 같은데..
rightmode (ID) / 06-07-31 11:48/ 신고
오버율이 좋다고 해서 보급형도 나름 보기는 했는데 6300의 성능이 제가 쓰는 용도로 보자면 4400보다 높고 4800보다 근소하게 떨어집니다. 게임? 4800보다 근소하게 프레임이 앞섭니다. 4800은 현재 69만원 까지 나와있군요. 20만원짜리 6300이 69만원 짜리 4800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가격대 성능비가 낮다는 말들이 들리는걸 보면..
rightmode (ID) / 06-07-31 11:53/ 신고
시퓨가 10만원 초중반대로만 바라시는 분들이 과연 가격대 성능비를 운운하심이 공정한 평가라고 생각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분들은 20만원만 넘어가는 시퓨도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리시는지요.

솔직히 그렇게 따지자면 저는 지금 쓰고 있는 노스우드 2.8기가도 글픽카드 좋은거 붙여서 게임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hjwng (ID) / 06-07-31 12:52/ 신고
amd의 가격표를 보면 고클럭의 윈저들도 다 20만원대입니다.
다나와에 4600이 막 나온 것 같은데, 이상하게 좀 높은 값이네요. e6300과는 달리...
가격표대로라면 e6300보다 더 싸야 할 4200도 별로 안 싸고...
rightmode님이 말씀하신 건 아직 값이 안 떨어진 다른 소켓의 상위제품들입니다.

현재 상위 콘로에 대적할 만한 amd씨피유는 없습니다만,
저는 20만원대 씨피유도 하이엔드로 표현한 것이라서...

계층별로 나눈 것이 아닌 전체적인 가격대성능비라면 하이엔드 제품들이 과연 드는 비용에 비례하는 성능을 보여줄까요?
제 글에서 꾸밈이 붙지않은 '가격대성능비'라는 건 그런 뜻이었습니다.
bjcool (ID) bjc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31 15:13/ 신고
콘로 출시에 맞추어 amd에서 가격인하를 파격적으로 하는 바람에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었죠.
아직까진 콘로가 가격적으로 안정화도 안 된것 같고 더구나 메인보드가 비싸니 망설여지는 구매현실인듯 합니다.
김석원 / 06-07-31 18:49/ 신고
사실 콘로를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었죠.. 마치 일반 보급형을 노리는 사람들도 손에 다을 수 있을듯이...

하지만 역시 뚜껑 열어보니.. 보급형이라고 하기에는 힘들더군요.. 그 가격에 메인보드 가격도 생각한다면.. 역시나 보급형에서는 AMD x2 3800이 가장 인기있을듯...

인텔이 보급형쪽을 그나마 노린다고 볼 수 있는 e6300 정말 성능은 좋죠.. 오버도 잘되고 하지만 메인보드도 그만큼 고가의 보드를 사용해야 오버가 가능하고 저가 보드 사용하면 오버 힘들다고 하더군요.. 역시 차별화된 정책 ㅡㅡ;

x2 3800은 8만원짜리 보드에서도 오버 왠만큼 되니.. 보급형에서는 6300이 따라올 수 없을겁니다..

하지만 하이엔드 급에서는 인텔 콘로에 대항할 수 있는 CPU가 AMD에는 없죠...

하이엔드급은 콘로가 완전히 장악할 듯... 물론 저에건 머나먼 이야기이지만
김훈 / 06-07-31 21:46/ 신고
이 많은 댓글중 아무도 소비전력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군요..
저도 얼마전까지 AMD 쪽을 눈여겨 보다가 콘로의 성능도 성능이지만
40% 소비전력 절감 이라는 대목에서 해까닥 했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몇일간을 여러곳의 베치마킹 그래프들을 섭력하면서 e6300 의 성능이 느낌상으로는 x2-4200 과 4600 의 사이에 있다는 생각이 일단 들더군요
(순전히 주관적 느낌입니다.)
일단 그러하다면 가격면에서는 별차이가 없을것 같고 (AMD 가 가격인하를 한다고 하더라도)
설사 e6300 이 좀 비싸다 할지라도
소비전력이 적다는쪽에서 저한테는
매우 (거의 절대적인) 매력이었습니다.
거기에 좀더 잔머리를 굴린다면
향후 업그레이드입니다.
AMD 가 소켓AM2 버전의 cpu 를 어느 레벨까지를 만들어낼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소켓 AM2 의 cpu 중
4200 이나 4600 은 이미 중간급 이상인듯 했습니다. 그러니 향후
cpu 업글의 한계가 곳 닥치겠지요.
그러나 콘로는 e6300 이 코어투 듀오의 제일 핫바리라는 겁니다.
아무래도 AMD 보다는 향후 업글의
희망이 조금더 높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2~3년뒤에 (물론 그때가서 또 내맘을 해까닥 뒤집는 cpu 가 나온다면 몰겠지만)
x6800 으로의 업글 (물론 cpu만)
을 기대하면서
참고로 저는 몇일전 콘로 e6300 을 질렀답니다....


id4002 (ID) / 06-07-31 22:08/ 신고
역시 보드 값을 따지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근데 앞으로 965쓴 메인보드는 말그대로 쏟아져 나올것이고 이미 12만원대 제품도 있기는 하지요 오버에 최적화도니 보드는 아니지만 945리비젼된 보드도 들어올꺼고요 지금이야 보드 값이 어쩌니 저쩌니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얘기도 그리 길게 갈꺼 같지는 않네요
AMD에서 가격을 다시 한번 내리지 않는한 말이죠 10~20만원 차이난다는 건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흠냐 / 06-07-31 22:57/ 신고
시간 지나면 콘로지원 리비전945보드 및 965보드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다는건 생각 안하시나요? 게다가 콘로최하급인 E6300이 현재 19만원대이고 디폴트성능으로만도 AMD거의 전 제품군이 E6300에 명함을 못내미는데다가 지금 콘로계열 cpu 오버율이 극상입니다. 뭘보나 현상황에선 콘로에 압승이죠..
아무개 / 06-08-01 1:00/ 신고
고작이라니??

10프레임차이가나는데

고작이라고??쓰레기야

니눈엔 10프레임이장난이냐??

25프램으로 뿌려주는거하고

35프램으로 뿌려주는거하고 같냐??

요즘 맨체 가격착해졌다고하다만

차세대가 AM2인데

AMD 4600이 콘로보다 싸다(보드포함)

보드값만 안정만되면 윈저따윈

그대로 눌러버릴거같은데

AMD가 윈저 20만원이하로 안내리는

이상 4600을
zoone / 06-08-03 17:11/ 신고
1. E6300은 콘로가 아닌 앨런데일입니다. ^^

2. CPU에 의존적인 장시간의 작업(인코딩, 렌더링 등)을 하는것이 직업이거나 취미인 사람이 아닌 이상은 실사용에 고성능을 요구하는 상황은 보통 "게임"입니다. 앨런데일과 콘로가 좋다고 하나, E6300시스템과 기존 맨체스터나 윈저 시스템으로 했을때의 시스템 가격차이 (CPU만 5만원, 보드가 현재 아무리 생각해도 5만원 이상 차이는 난다고 봅니다. 맨체는 특히 9만원짜리 보드면 하이엔드급 부가기능 다 갖추었습니다.)

이 시스템 가격차이 10만원으로 앨런데일 시스템보다 10만원 더 비싼 VGA를 구입하고 맨체스터나 윈저로 구성했을 경우의 게임에서의 성능으로 본다면(7600GT를 7900GT로 변경가능)? 이렇게 되면 맨체 윈저도 설자리가 생깁니다.

물론 앨런데일이나 콘로를 사용할 수 있고 성능저하가 없는 저렴한 (10만원 이내) SLI 또는 크로스파이어 메인보드가 물량이 풀리는건 시간문제죠^^

풉 / 06-08-04 11:36/ 신고
위에 보니..대세는 콘로고 가격이 걸림돌이라...

X2가 압도적인 성능을 보였을 때 대세가 X2라는 말은 안했던 것 같은데요.

100만원짜리 그래픽 카드가 50만원짜리 4개 크파나 SLI한것보다 성능이 좋다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100만원짜리 사지 않는 것처럼,

그리고 805나 830보다 X2가 좋다고 X2를 다 사지 않았던 것처럼

X2보다 콘로가 좋다고 대세가 콘로가되는게 아니죠.
지나가다 / 06-08-04 12:56/ 신고
지금은 콘로 시스템 구성 가격이 AMD에 비해 비쌀지 모르지만 멀지않아 마더보드는 가격이 내려올 것이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연말이면 쿼드코아 CPU가 인텔에서 발표될 텐데 그때에는 지금 콘로제품의 가격의 대폭 하락이 있을 것이라는 거지요. 그러면 아마 지금 X2 보다도 착한 가격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허허... / 06-08-04 16:28/ 신고
맨날 서로들 잘났다고 싸우네요,
콘로 나오면 다들 기다렸다 살것처럼 그러더만 보드가 비싸서 못사고 가격이 안떨어져서 못사고,
여긴 다 찌질이들밖에 없는건가..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5 17:45/ 신고
좋은 정보네요.
ㅋ / 06-08-06 15:33/ 신고
뭘 그렇게 말들이 많으신지 결국 가격떨어지길 기다리느라 그렇게 바라던 콘로를 안사고 있으면서 지금으로도 충분히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콘로라면 왜 당장 사시지 않고 그렇게 악플만 달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가격면에서는 현재로썬 콘로가 X2에 비교할바가 못됩니다만?
ssarang (ID) / 06-08-06 16:03/ 신고
^^ 언제나 신제품 나오면 그러는데.. 필요할때 필요한 사람이 사용하면 제일 좋은거죠..
당연한 말이지만...
덕분에 타 제품 가격인하로 룰루랄라 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안겨주니 좋은현상이라는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6 20:53/ 신고
AMD의 이전까지 정책이 상당히 안이했죠. 그런데, 급한 불 끄는 식의 가격인하정책이 어느정도 먹혀드는 걸 보니...-.-;;;
지나가다가 / 06-08-07 13:30/ 신고
콘로...곤노...발음하기힘드네..
지나가다 / 06-08-07 22:35/ 신고
코어2듀오 쓸사람은 쓴다..
지나감 / 06-08-08 0:15/ 신고
hjwng님 어설픈 말장난 하지 마시길. 그렇게 가격대성능비가 전부이신 분이니 저가형으로만 맞추시고 하이엔드제품 너무 비싸네 비싸네만 계속 외치시길...
sks0156 (ID) / 06-08-08 1:42/ 신고
콘로 첫출시가격으로봐선 아직까지 가격대 성능비로봐선 amd승
combachi (ID) / 06-08-18 17:30/ 신고
저는 939보드를 보유중인데.. 성능을 따져도, 그리고 성능이 아니라 기분이 나빠서도 윈저(AM2)로 가느니 콘로로 바꾸는게 더 좋을듯해서 콘로를 선택했습니다.
deltahos (ID) / 06-08-20 18:57/ 신고
지금으로썬 콘로가 최선의 대안이죠.
lovable (ID) / 06-09-02 12:20/ 신고
세계 모든 사람들은 인텔을 극찬했죠. 돈이 많아서? 더 커서? 별로 사이가 좋지 않던 Appel 까지 인텔 CPU를 사용합니다.

W(와트)당 성능비용이 더 뛰어나다는 AMD 마케팅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가격으로 같이 치고 달리고 있습니다. amd는 지금 65nm 를 시중에 내놓을 수 없거든요.

에너지에펙트 버전이 출시되고 있지만 역시 90나노 공정 CPU이고 가격이 환장 합니다.

모바일로 잠시 예기를 옴겨볼까요?
메롬을 대적하는 AMD CPU는 가격대비 라인업을 보면 참담합니다.

예기가 계속 길어지니.. 그만 접겠습니다. 솔직히 AMD 4년간 쓰다가 이번에 콘로 6700 쓰고 있는데 인코딩 2가지 동시 걸면서(바닥, 3GP > ipod 변환용) 포토샵 업무, 다운로드, 익스폴로러 3-10개 작업이 보통인데 AMD 무리가 많습니다.

1초 차이 2초 차이 암것도 아니다 걍쓰자 하는분들이 있는데 진정 빠른 시스템 쓰다가 내려서 써보면... 그말의 어패를 이해 할겁니다.
1초 2초 체감 성능 못느낀다 그런 설명으로 접근하는것 자체가 이런 최신 기술에 대한 게시물에 대해 댓글을 달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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