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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 인증 뚫리다!

2006-12-21 13:4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Windows Vista는 인증을 거치지 않으면 30일 동안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러시아에서 Vista의 인증 방법이 해석되어졌다는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offlinevista 운영자는 러시아 포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테스트 과정을 설명했는데 이 처리 과정은 spsys.sys 타이머는 Vista의 인증 카운터가 목표인 30일에 도달하면 멈추도록 만들어졌는데 이를 중단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 테스트는 러시아 내의 홈페이지를 거치고 다수의 관련 증거들을 통해 입증되어 졌고 Vista Home/ Ultimate x86 Edition에서 확인되어진 사실이라고 한다.

 

 

TimerStop라 이름되어진 방법을 사용하면 인증 카운터는 영원히 43,000초 (30일)에 멈추었고 일자의 변화가 없다고 한다. 그 방법을 사용하여 인스톨되면, CD-KEY 입력을 진행한 것으로 인지하게 되고 윈도의 업데이트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이 방법이 자세하게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14:20/ 신고
알려지면 또 다시 막겠죠;
jwings90 (ID) / 06-12-21 14:23/ 신고
뚫리면 막고 막으면 다시 뚫고의 반복인거죠 ㅡㅠ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14:30/ 신고
역시 난 안되는군...날짜제한 풀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했건만....
gg / 06-12-21 15:33/ 신고
이미 파일돌아다니고 있는데... 문제는 x86에서만 되고 x64에서는 성공확률이 낮다는 겁니다.
jin2006 (ID) / 06-12-21 15:55/ 신고
또 막히겠죠. 업데이트로...
rightmode (ID) / 06-12-21 16:10/ 신고
귀찮아서라도 이젠 정품사야하겠다.. ;-ㅅ-;;;;;;;;;;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19:00/ 신고
나이쓰..;;;
라고는 하지만 정품 사야 편할라나;;
으어..-0-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19:01/ 신고
문제는 가격도 상상초월이겠죠.
무슨 운영체제 가격이 30만원을 넘어가 -_-;; CPU도 20만원이 안되는 마당에 ...좀 웃겨요..
10만원이나 그 이하로 떨어진다면 모를까나..마소의 가격정책도 참으로 이해할수 없다는.;;
-_- / 06-12-21 21:29/ 신고
운영체제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본적은 업지만...(비쌈!!)
포샵같은게 어이업는 가격에 나오는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
윈도하나 사면 5년은 족히 우려먹지만
망할 cpu는 20만원줘도 5년후 5만원도 못받음..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22:27/ 신고
빽드럼 이네요. ^^
pdjp (ID)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23:30/ 신고
빠르긴 빠르군요. 가격만 낮춰주면 이런일이 없을건데 너무 비싸다 보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ajs1211 / 06-12-22 0:05/ 신고
비스타 RTM 쓰고 있는데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덜덜덜...
sindong92 (ID) / 06-12-22 0:41/ 신고
한쪽에서는 막고 또 한쪽에서는 뚫고...
houtset (ID) / 06-12-22 1:12/ 신고
근 7년만에 투자하는 30만원은 아깝고 매년 혹은 2년마다 업글하는 하드웨어는 안아까운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군요
faceless33 (ID) / 06-12-22 1:17/ 신고
창과 방패네요...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2 6:55/ 신고
세상에 안 뚫리는 방패는 없죠
시간이 문제일뿐
fallenark (ID) / 06-12-22 8:08/ 신고
쩝...과연 좋은 정보일지...아닐지...
cap9590 (ID) / 06-12-22 11:40/ 신고
좋은 소식이네요
eirth (ID) / 06-12-22 11:56/ 신고
날짜제한 풀리는건 알려진거 아닌가요?
burnblade (ID) / 06-12-22 12:00/ 신고
헐.. 벌써..
아마 또 창이 이기겠죠?
guarn (ID) / 06-12-23 1:35/ 신고
결국 공격이 최선의 방어..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0:20/ 신고
뚫려도 안쓴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0:36/ 신고
뚫리면 테스트 용으로
쓴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4:54/ 신고
당연한 결과..ㅎㅎ 곧 MS에서 업뎃 발표하겠군요 막을려고..ㅎㅎ;;
게릴라군 / 06-12-23 16:53/ 신고
뚫을 수도 있고 막을 수도 있고
모두 가능한 거죠ㅋㅋ
프로그램밍이니까..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7:20/ 신고
비스타 인증은 길어야 180일입니다.
180일 인증도 서버를 통한 인증이고 또한 볼륨버젼입니다.
현재 영어버젼의 경우 2차 업데이트에서 베타키 이용하는 방법은 무력화 되었고 위와같은 편법을 이용한 방법 역시 곧 막힐거라 생각합니다.
XP처럼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가 아닌 윈도우 업데이트만 통하여 가능하기에 지원을 포기해야 합니다.
athlon88 (ID) / 06-12-23 17:33/ 신고
문제는 온라인 인증이 안되는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로 180일 인증이 없는 경우죠. 크래커들도 이 부분들 노릴겁니다.

모든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만 윈도우즈를 사용할 것이라는 것은 오류의 단편이 될 수 있죠.

저라도 그렇게 모노로딕한 방법은 쓰지 않을겁니다.

180일 마다 마소에 전화한다는 것도 참 곤욕스런 일이죠. 마소가 그만큼 인증에 필요한 인력에 인건비가 소요되기도 하니.

아마 또 뚤릴겁니다.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23:10/ 신고
여전히 XP사용자로서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4 0:31/ 신고
막고 뚫는 세태가 번갈아 일어나니... 좋은현상이라고 해야할지..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4 6:02/ 신고
솔직히 제대로 된 경쟁자가 없는 현재의 운영체제 독점시장은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INTEL과 AMD처럼 MS에게도 보다 저렴하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제품을 내세운 경쟁자가 등장해야 됩니다. 그래야 운영체제도 가격이 보다 합리적이 되고 사용자들의 MS 운영체제 공격이 심화되는 것도 나아지게 되겠죠.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4 7:23/ 신고
구웃 뉴우스...-0-
pksps (ID) / 06-12-24 14:18/ 신고

지루한 싸움의 시작이군요 언제나 패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인듯..ㅋㅋ
smile4me (ID) / 06-12-24 15:16/ 신고
korjaemin님// 윈도우 안쓰고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제대로 일할수 있나요? 원인, 이유 놔두고 경쟁이 안되니 문제죠.
지금 우리나라에서 윈도우랑 경쟁할 수 있는 현실적인 OS있으면 알려주세요~~
naturalm (ID) / 06-12-24 18:37/ 신고
뚫어야 산다. 달려라...
et7124 (ID) / 06-12-24 19:01/ 신고
언젠가는 완전히 뚫리겠죠..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5 3:22/ 신고
열심히 뚫고 막고...ㅎㅎ
droiyan7 (ID) / 06-12-25 7:35/ 신고
korjaemin님이 그 리눅스나 그외 상용 OS 한번 써보시죠? 국내 은행 인터넷 뱅킹 단 한곳이라도 될것 같습니까? 전자정부 사이트 로그인이라도 될것 같나요? 웃겨서 ㅎㅎ
ㅇㅇ / 06-12-25 9:55/ 신고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Aha / 06-12-25 10:00/ 신고
하지만 저 방법이 영원한 것은 아니죠.
테스트 결과 설정한 시간이 오면 저 크랙은 풀리면서 다시 시간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설정한 시간이 멀면 멀수록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s20 / 06-12-25 19:24/ 신고
리눅스와 윈도우즈는 비교가 안됩니다.

대부분 사용자는 컴을 잘 다루지 못합니다.

리눅스는 상당히 복잡해서 어렵습니다.
윈도우처럼 쉬운환경은 절대 아니죠.

컴에 좀 아는분 아니면 리눅스는 좋지않습니다.

게다가 리눅스의 최대단점..

통일된 환경이 없다는거죠. 회사마다 다르니 ㅡ.ㅡ
kdjblue / 06-12-25 19:54/ 신고
mac 과 imb 쓰는 전 imb은 오직 겜용하고 인터넷 사용으로만 쓰지요.

비스타에서 mac os X보고 비슷하게 만든다고 한것 같은데 별로 기대도 안돼구요.

애플에선 07년 3월에 레오파트라가 나오는데
덜떨어진 인터페이스로 언제 따라 올련지.
kdu / 06-12-25 20:54/ 신고
이런걸 왜 기사로 내는지?
kdu / 06-12-25 21:02/ 신고
그리고 그래픽 다지인하면서
아직까진 비스타 별로 관심도 없지만
OS가 전부인것처럼
맥을 너무 과대하게 높이지 마시죠
겜용과 오직인터넷 으로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맥은 맥으로써 좋은거지
솔찍히 그래픽 전용기나 다름없는
맥을 무슨 다른사람들 쓰는것 훨씬
이상의 무언가처럼 과대 하게 이야기
하지마시죠.
OS가 아름다우면 좋겠죠 그러나 그저
OS는 사용자에게 편리한 환경과 안정성
그리고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두고 보면 윈도우즈도 훌륭한 운영체제
라고 보는데 이견 있으신가요?
그저 아름다운 인터페이스가 그렇게도
중요한가요?
smile4me (ID) / 06-12-25 22:53/ 신고
korjaemin 님// 논점이 뭔가요? 불법복제품 쓰면서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라는 건가요? 윈도와 경쟁할 만한 쟁쟁한 OS가 있다는 말인가요?
말씀하신 내용의 시작과 끝이 다르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ㅡ.ㅡ;
두가지 얘기를 하고 싶은 맘은 이해하겠는데 제가 얘기하고자 한바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불법복제 얘기랑 우리나라 현실에서 윈도경쟁 OS가 있다는 얘기한 한묶음 같으세요?

그리고 님~~ 저작권/지적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네요. 저도 짧은 지식 자랑하고 싶지 않고 여기서 그 얘기 하기도 적절치 않구요.
한가지.. 지금 데스크탑 OS 시장에서 저작권/지적재산권이 얼마나 선하고 합리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드시는지?
ss20 / 06-12-26 9:48/ 신고
kdu 님은 맥에대해서 오해하시는게 많으신거 같네요.

제가 써본 O/S중 최고였던게 맥OS였습니다.
제가 회지 만든다고 뛴적있는데요.
윈도로 했음 1시간 걸릴작업을 맥은 40분이내로 끝낼수 있더군요. 정말 편해요 맥이. 다만 맥은 O/S만 뜻하는게 아니라서문제죠.

맥 하면 O/S와 맥킨토시 (사실 맥롬 )을 합쳐서 맥이라 하는거죠.

일반적 작업의 경우 윈도는 맥에비하면 생산성이 많이 떨어져요. 지금은 물론 좋아졌지만.

참고로 한말씀 드리면. 최초의 본격윈도피씨 시대를 연 윈도95 용량 아실겁니다.
수백메가바이트를 요구하죠.
윈도 95 나올당시 저 System 7 (당시 맥 O/S는 시스템이라 불럿어요.) 쓰고 있엇는데 System7의 경우 1.44Mb 디스켓
한장에 기본적 부팅이 가능해요. 흑백컬러긴하지만.

가히 상상초월 맥킨토시였죠.
biofrog (ID) / 06-12-26 12:15/ 신고
//ss20
시스템 7의 맥은 일반적인 OS의 상당 부분을 ROM에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GUI 면서 용량이 작은것 뿐입니다. 그래서 맥에서만 운영되고 다른 시스템에 이식하기 힘든것입니다. 즉, 용량이 작을 뿐 특별히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것을 썼을때 생산성은 개인의 숙련도나 차이가 있겠지만, 당시의 맥시스템의 가격이 과연 경쟁력이 있었으면, 그렇게 점유률이 떨어졌을지(당시 10%에서도 한참 아래로 떨어졌음) 반문해 보고 싶군요.
ss20 / 06-12-26 12:55/ 신고
시스템7을 쓸 당시 롬 칩 용량이 2메가바이트 였습니다.

사실 긴급 구동용으로 롬부팅도 가능했죠.

폭탄맞아 시스템 다운되고 부팅디스크도 없을때 롬부팅하기도 한데 그 용량이 아주 뭐하다는거죠.

윈도 3.1만 하더라도 수십메가바이트 용량이었죠.

윈도 95는 말할필요도 없고요.

물론 롬에 핵심코드가 거진 다 들어있지만.
디스켓한장으로 윈도부팅한다는건 대단하죠. 그만큼 O/S가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는거죠.
486dX2 66의 당시 피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엄청비싸고 느렸지만. 능률면에서는 월등했죠.

제가 말씀드린건 위에 그래픽만 이쁜 O/S라는 말에 반박하기 위한거에요 .

O/S는 그래픽만 멋진게아니죠.
당시 맥시스템은 피씨에비해서 월등햇었죠. 지금도 프로그램 사용측면은 윈도보다 더 편한건 사실이고요.
jerryzone / 06-12-26 13:08/ 신고
크랙이 있어서 한번 사용은 해봐지만...비스타는 호환성이 많이 딸려서....그냥...XP가 더욱 좋을듯...
biofrog (ID) / 06-12-26 16:45/ 신고
//ss20
맥인 단일기기 입니다. 즉 PC처럼 벤더가 여럿도 아니고, 사양이 다양하지도 않습니다.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여럿 포함할 필요도 없죠. 그리고 시스템코드를 롬에 포함하고 있죠. 이런 차이를 아신다면 크기가 작을수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거지, 그것을 최적화의 차이라 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게임기 처럼 단일 하드웨어면 당연히 SW가 능률적으로 최적화 할 수 있는 구석은 생깁니다 만 그것은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거지 능력이 아닙니다.
그리고 말씀 중 이해가 가지 않는것이 '상대적으로 엄청 비싸고 느렸지만, 능률면에서 월등했다'인데 훨씬느린데 어떻게 능률면에서 월등 할 수가 있을까요?
사용하신 용도와 특정 SW에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위의 말이 성립 될 수 있을까요?
사용하기 편하고 안편하고도 사람 나름이고, 정말 편하고 월등한 시스템이 도태될리 있었을까요?
ss20 / 06-12-26 21:45/ 신고
맥의 능률성은 동일한 환경의 윈도우시스템과 비교해서 특정작업 (예를들면 특정문서작성과 출력에 이르리까지)을 할때 훨씬 빠른작업이 가능하다는거죠.

그건 맥의 편리성의 장점이지만. 사실 컴 자체는 더 느렸어요.

한가지 더 예를 들어볼까요?
윈도 95를 486SX 16Mhz의 속도를 가지는 메모리는 16비트로 액세스하는 불완전한 절름발이 32비트에서 95 돌려보셧나요?
아마 안될겁니다. 된다하더라도 사용불가능.

제가 오래전쓸 당시의 맥은 위에말씀드린 486SX 기종과 거의 동일한 성능 사실 좀더 느렸죠. 게다가 메모리 4메가바이트였고요. 그 환경으로 포토샵 2.1버전 당시 썼고요 완벽한 윈도우 환경을 갇췄었어요. 물론 컬러였고요.

일반윈도환경은 버벅댄다는 느낌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사용중인 펜4 3.0 시스템에 윈도 XP 사용중인데 O/S동작은 당시 그 맥 컬러클래식이 훨씬 매끄럽다고 장담할수있습니다.

시피유는 빠르죠 당시 피씨가.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O/S환경은 그렇질 못했어요.

빌 게이츠가 이런말을 한 적이 있어요.
소프트웨어 최적화는 그다지 노력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앞으로 컴은 계속 빨라질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한적이 잇어요.

제 말의 의도를 조금은 짐작해 주시길 ^^

물론 저도 짐 윈도를 사용하지만 만약 지금 윈도에 대한 소프트웨어회사의지원이 맥에도 동일하다면 전 맥씁니다.
dbalstn (ID) / 06-12-27 14:07/ 신고
뚫리죠 뭐 어케 안뚫리겠어 ㅋ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8 5:36/ 신고
운영체제가 너무 비싼게 흠이죠~;;
aspire01 (ID) / 06-12-31 10:17/ 신고
그래도 어차피 뚫리지 않을까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4:08/ 신고
다시 막았을것 같네요.
막고 뚫고 서로 창과 방패가 되어 무료가 될때까지 끝없이 이어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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