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tation으로 잘 알려진 국내 PMP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디지털큐브(www.digital-cube.co.kr)는
TU미디어와 공동으로 듀얼 DMB, 내장형 착탈식 HDD 장착, 동영상/음악/노래방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춘 7인치 내비게이션 '아이스테이션 N7tu'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 내비게이션 'N7tu'는 디지털큐브가
TU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3년간 추가비용 없이 위성DMB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TU미디어의 위성DMB와 위성 TPEG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
위성 TPEG는 월 300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N7tu'는 듀얼 DMB(위성파DMB +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해 위성DMB의
35개(비디오 15개, 오디오 20개) 채널에서 제공되는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지상파DMB를 통한 방송3사의 프로그램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무제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전국 어디서나 수신 가능한 위성DMB가 3년간 무료로 제공됨으로써
지상파DMB를 볼 수 없는 지역에서도 위성DMB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전국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실제 교통상황을
반영, 운전자를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길로 안내하는 위성 TPEG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타 기존 내비게이션 대비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디지털큐브는 디지털 컨버전스 업계
선두주자로서 PMP, 전자사전과 더불어 내비게이션 분야에서도 지상파DMB 및 위성DMB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고, TU미디어는 위성DMB 및 위성 TPEG서비스 시장 확대는
물론 우수한 단말기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
총 매출중 네비게이션이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이른다.
특히, 'N7tu'에는 빠른 프로세싱을 자랑하는 Alchemy AU1250 CPU를
국내최초로 장착하였으며, 클리어타입 슈퍼파인 LCD(800x480)를 사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난반사가 적어 보다 맑고 깨끗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만도 맵피 유나이티드
맵 탑재와 SIRFIII 침 탑재로 빠르고 정확한 GPS수신율을 자랑하며, 1.8인치 착탈식
HDD(30G/60G)를 사용하여 기존 내비게이션 용량의 한계를 보완하는 등 프리미엄급
내비게이션에 걸맞는 기능으로 무장했다.
강력한 멀티태스킹(PIP/NIP)기능을 제공해 차 안에서도 내비게이션
구동시 음악방송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주유내역 및 소모품 관리 등이 용이한
차계부 기능을 지원한다. 전자앨범은 물론이고 편의성 높은 USB HOST기능으로 메모리
저장 및 백업장치로써도 유용하다.
▲
네비게이션과 동영상 재생이 PIP를 통해 함께 보여줄 수 있다.
▲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며 SMI 자막 파일도 지원한다.
▲
내장된 HDD 및 메모리 카드는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다.
▲
전 국민이 즐겨하는 고스톱도 제공한다.
다양한 사용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보기 좋은 화면과 편리하고
직관적인 UI, 메뉴 구조에 심혈을 기울여, 초보자는 물론 여성운전자부터 중, 장년층까지도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 외에 노래방 기능, 후방카메라 및 AV입력
지원, 차량진단 서비스(옵션)등이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제공된다.
▲
카메라를 장착하면 외부기기로 인식해 후방 카메라로 사용이 가능하다.
▲
다양한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의 또다른 특징은 바로 차량 내부에 매립(in-dash)이 가능하도록
매립 지원을 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장착 비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전국내에 10군데의 자동차 정비소를 통해 대략 20만원 선이 될 것이라고
한다.
출시 예상 가격은 60만원대가 될 예정이며 색상은 스톤블랙과
메탈블랙 두 가지가 제공된다.
디지털큐브의 손국일대표는 "TU미디어와의 제휴로 듀얼 DMB와
위성 TPEG을 지원하는 프리미엄급 내비게이션 'N7tu'를 출시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TU미디어와 함께 협력하여 위성DMB 탑재한 단말기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며,
"디지털큐브는 텔레매틱스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내비게이션 매립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향후 통신이 지원되는 내비게이션을 통해 텔레매틱스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