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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2006 (ID) / 07-11-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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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나간 일들은 지난일이니 거론할 필요는 없는 것이고...
보드나라에서 그후 그런 시도와 마인드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멋진일이네요.
진입장벽이 낮은 업종이라선지..컴부품 유통쪽이...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알게 모르게 이런 일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보드나라의 파워가
더 커져...앞으론 마인드나 시도가 아닌 멋진 결과론적 기사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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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ID)
/ 07-11-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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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지 않은 인정인데 하셨네요. 이제는 정말 수준이 높아져서 그런지 사건의 진위여부가 아닌 사건 대상의 본질까지 파악하고자하는 것 같네요. 그 사건이후로 떠도는 소문만 무성할뿐인 캐퍼시티 자체에 대해서도 좀 궁금하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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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y (ID)
/ 07-11-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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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라는 감탄이 또 나옵니다. 솔직한 인정과 적절한 시도...그것이 진정한 보드나라의 색깔이라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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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051 (ID)
/ 07-11-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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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왜 거부를 하신건지... 궁금해지는군요. 귀차니즘에 빠지셨나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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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stds (ID)
/ 07-11-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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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파장이 큰 내용이었죠.
비전문가인 저로서도 솔리드나 아니냐가 그리 큰 문제인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걸 초점으로 마케팅을 했다는게 황당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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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oticblue1 (ID) / 07-11-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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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진실을 추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힘내세요, S모 대기업과 사이가 틀어지는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의 보드나라가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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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ID)
/ 07-11-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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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나간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죠.
지금의 마인드 잃지 않고 발전하시길 빕니다.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후속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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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cokr (ID)
/ 07-11-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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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일은 지나간일입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 항상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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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jlove (ID)
/ 07-11-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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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정말 궁금한것 중에 하나 였네요..
기자님.. .. 언젠간 발혀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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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e701 (ID)
/ 07-11-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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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호기심일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소비자가 스스로 제품에 대한 지식을 쌓고 그에 대해 알아가며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은 탐구라기보다는 소비자의 권익을 찾는 그러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났다해도 관련되어 기사가 나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내년 이맘때쯤 한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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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d011 (ID) / 07-11-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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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번일로 인해서 유명기업이 별문제 아니겠지라고 그냥 무시했던 것이 얼마나
큰문제로 다시 되돌아오는지 잘 알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런일이 재발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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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blue (ID)
/ 07-11-22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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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문제라고 생각했던 일이 크게 벌어졌다고 해당 회사에서는 느끼겠지요. 작은 차이라도 구입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회사들도 깨달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차별화된 접근을 통해서 보드나라의 기사가 질적으로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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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5945 (ID)
/ 07-11-22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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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에서 그 사건에 관련된 기사를 준비중이라는 말도 없었던것 같은데 굳이 사과의 말씀을 전해주실 필요는 없었다는 제 소견입니다. 단지 보드나라 사이트를 통해 공개적으로 그 분야의 실력가를 모집한다는 말로 들리네요.. 앞의 사과의 말씀은 이 말을 쓰기 위해 말을 꺼낼 건덕지가 필요한, 단지 서두에 불과할뿐.. 킁~ 그래도 의도는 좋으니... 저도 진위를 알고싶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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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375 (ID)
/ 07-11-22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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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조사 제품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믿음이 완전히 없어져서 다시 쓰고 싶지가 않더군요. 부디 앞으로는 제품의 기능을 솔직히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제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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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cklee (ID)
/ 07-11-22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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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군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어느 기업에서 한 것인지도 궁금하구요...S모 대기업에서 어떻게 한 일이죠? 사건의 개요를 한줄로 좀 알려주세요. 여기 적을 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면 쪽지로라도...부탁드립니다. 너무 궁금해서 잠이 오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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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kiss (ID)
/ 07-11-22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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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이 캐패시터 홍보에 대해 전부터 좀 심하다 싶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역시 보드나라는 이런 점이 타사와 다른 점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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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83 (ID)
/ 07-11-22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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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라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수년이 지나도 꾸준한 모습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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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dragon (ID)
/ 07-11-22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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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그 교수님은 왜 거절을... ;;;;
역시 모르는 것은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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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0734 (ID)
/ 07-11-22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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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세가 보드나라를 더 발전시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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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gump (ID) / 07-11-22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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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의도는 좋았네요. 만약 기사와 됐다면 많은 도움이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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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akr (ID)
/ 07-11-22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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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둥절.. 무슨 이야기인가 읽어봤는데.. 흠..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드나라의 노력에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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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lyon (ID) / 07-11-22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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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다운 내용입니다...
기자분의 노고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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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un (ID)
/ 07-11-22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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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기사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보드나라 노력은 인정해야 겠네요. 어째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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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o2000 (ID) / 07-11-22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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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네요..
저역시 컴 부품에 과연 솔리드 캐페시터가 쓰여야 하는지 궁금했었습니다.
나중에라도 기회가 되면 꼭 기사로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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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s2u (ID) / 07-11-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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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모습이네요.
다만, 시간이 지나도 정보는 정보로서.
많은 사람이 읽어주지 않는다 해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분명 있을 것이고
관심을 가져 볼 만한 내용이니 솔리드타입과 리퀴드타입에 대한 설명은 언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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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mlab (ID) / 07-1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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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모습입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그런 모습 좋습니다.
하지만 꼭 파헤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라 묻어 버리면 똑같은 일이 반듯이 반복 발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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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chan (ID)
/ 07-1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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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지나간 일이 아닙니다.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캐패시터 사건의 그 업체는 기존의 캐패시터를 솔리드로 교체 해주겠다고 공지를 띄웠고 현재 교체 테스트중이라 합니다.
보통 솔리드 캐패시터가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지만 제조사마다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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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hlon88 (ID) / 07-1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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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찾아본 내용으로는 리퀴드류는 온도 변화에 민감해서 적정 온도가 아닌 환경에서 사용하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부풀어올라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https://www.gelato.unsw.edu.au/archives/comp-arch/2007-April/008718.html)
만약 캐패시터가 발열이 심한 부분에 위치한다면 그러한 주변의 대기 온도에 많은 영향으로 부풀어오르거나 폭발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솔리드 캐패시터의 잇점이라는 문서인데 내용은 보지 못했고 요약만 보이는데 역시 내열성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http://ieeexplore.ieee.org/Xplore/login.jsp?url=/iel6/8222/25303/0113608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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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yoon (ID) / 07-11-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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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무기재료 전공한 사람 붙잡고 물어봤는데 솔리드 캐퍼시터라는 용어에서부터 대화가 진행이 안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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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ang (ID)
/ 07-11-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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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습니다. 유저를 위해 저런 노력들을 했다는 것 자체가 박수 받아 마땅합니다. 어쩌든 진실을 위한 노력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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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esp (ID)
/ 07-11-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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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정보가 더 믿을만 할겁니다 -,.-
논문이야 검색하면 나올테구요.
문제는 저같은 일반인들이 어느정도 알수 있느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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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urse (ID)
/ 07-11-2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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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기사 나올뻔 했군요.. ^^
업체측에 요청 한번 해보심이.. 삼화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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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blord (ID) / 07-11-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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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시는 모습 멋져보이기까지 합니다^^힘내시고..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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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zul (ID) / 07-11-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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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일을 계기로 에버탑 제품은 절대 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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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6434 (ID)
/ 07-11-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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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만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기사라면 시기엔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
캐피시터가 안 좋았던 시절에 주력으로 썼던 MX시리즈중에서도 지금도 잘 쓰고 있는 VGA가 있는 반면 좋은 캐피시터를 쓰는 요즘 제품에서도 불량은 있습니다.
문제는 유저의 의견과 불만을 제대로 처리해 주지 못한 에버탑의 큰 실수라고 봐야겠네요. 아무쪼록 이 소동을 보면서 각 업체들에게 경각심이 돼어 전화위복이 되었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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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k (ID)
/ 07-11-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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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명상의 문제가 아닌가요.
예전에 보드가 고장나서 봤더니 캐퍼시터에서 전해액이 나와서 부품이 망가졌더군요. 솔리드캐퍼시터는 이점을 보완한 제품같습니다만...
역시 전문가가 나와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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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ea (ID)
/ 07-11-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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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수명이 더 길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무언가 이슈가 있었군요 원문을 못봐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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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kj (ID)
/ 07-11-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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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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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ma136 (ID) / 07-11-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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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탑 사건이 파장이 대단하기는 했죠... 특히 후에 잘못된 점을 밝혀내신 사용자분이 A/S센터에 방문하여 ceo와 대화한 내용을 보면 정말 최악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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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1255 (ID) / 07-11-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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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런 시도를 하셨다는것만으로도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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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light11 (ID) / 07-11-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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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만으로도 좋았네요 좋은 기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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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anhan (ID) / 07-11-2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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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방향이었는데 무산되서 아쉽군요. 사실 솔리드가 왜 좋은지 정확히 알고 있지는 못하죠. 구분하기도 아마추어가 쉽지가 않구요. 나중에라도 연결되면 꼭 한번 밝혀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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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8569 (ID)
/ 07-11-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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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의 힘....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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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0303 (ID)
/ 07-11-23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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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갑니다..움직이고 있는게 더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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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angvhong (ID) / 07-11-23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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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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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ta123 (ID)
/ 07-11-23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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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세만으로도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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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zet / 07-11-23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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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캔타입 All Solid Capacitor라고 자랑하는 기가바이트의 모 메인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캔타입 Solid Capacitor이니 만큼 예전처럼 배불뚝이 되는 일이 없을테니 거의 고장없이 쓰겠군 했는데
사용한 지 10개월만에 얼마전 보드가 사망했습니다. 완전 뻗어버렸죠.
여지껏 메인보드 고장이래봐야 콘덴서 배불뚝이 현상이 전부였었는데..
엄청 충격받았습니다.
다나와의 댓글을 보니 저와 비슷한 현상이 많더군요.
모니터가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재부팅 또는 아예 전원이 꺼져버리고,
usb등을 아예 인식 못하고..
AS센터에 가니 군말없이 새 걸로 바꿔줬는데 그게 또 맛 간 보드(LAN만 불능)..
다음 날 다시 가서 바꿨는데, 처음에 맛이 간 보드는 다시 정상판정이 낫다니.. 허허
AS 기사는 제 시스템의 다른 부품에 문제가 있지않냐는 헛소리..
또한 교체해 줬던 맛이 간 보드(LAN만 불능)는 센터에서는 아예 부팅 불가.. ㅎㅎ
암튼 또다시 바꾼 보드는 정상입니다.
다소 이해가 되지 않을 이 상황들이 사실 그대로 입니다....
기가바이트 뿐 아니라 아수스나 MSI도 말이 많던데 메인보드 뭘로 바꿔야 할 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ㅠㅠ
아무튼 캔타입 솔리드 커패시터라고 머 그리 대단한 건 아닌 것 같아요.
리퀴드 커패시터 보드를 쓸 때 보다 고장이 덜 난다는 보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원 쪽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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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tsoft (ID) / 07-11-23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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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하지만 보드나라답네요. 다음기회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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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l013 (ID)
/ 07-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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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터뷰를 거절하셨을까요?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면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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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ar2015 (ID) / 07-11-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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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자공학을 전공했던 사람으로서 간단하게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찾고자 하는 대상이 크게 잘못되 있습니다.(복잡한 글 썼다가 지웠습니다.)
전자공학쪽에서 콘덴서를 다루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적으로
다루기보다 전자공학을 하기위한 기본적인 수준에 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은 콘덴서라면 전자쪽이 아닌 전기쪽에서 찾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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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yu (ID) / 07-11-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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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모습 보기좋네요.^^ 그리고 유저의 글을 재구성해서 기사화 하지 않은 이유도 정말 바람직하네요. 유저의 성과는 유저의 명예로 돌아가야한다는 취지가 마음에 듭니다.^^ 정말 확실히 궁금하네요. 솔리드와 전해 캐피시터의 이론적인 차이점...사실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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