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피해주지 말고 헤드셋으로 7.1채널 듣자! Laccess LH-991F

2008-01-28 17:00
김찬호 前 기자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혼자서 듣는 5.1채널!

다채널 스피커가 실감나는 상황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더 좋은 환경인 것은 확실하지만, 주변 상황에 따라 볼륨도 낮춰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다채널 스피커는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다. 주변 지인들의 경우 가족의 탄압(?)이나 동네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올까 염려해 스피커 없이 헤드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 웅장한 중저음(우퍼)나 공간감을 전해주는 기능에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생긴다.

 

Laccess LH-991F가 바로 2채널 헤드셋 기능에 가상 7.1 채널 확장과 포스피드백을 이용한 출력되는 신호에 따른 떨림 현상을 사용한 제품으로 아쉬움을 달래주는 제품이다. 마이크가 포함된 헤드셋이기 때문에 길드원과의 팀 채팅도 가능하며, 우퍼의 중저음을 대신한 헤드셋 자체의 떨림현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헤드폰 양쪽 모드에 선이 있어 번거러운 방식이 아닌 마이크가 위치한 왼편에만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며, 마이크가 없는 오른쪽 헤드폰에는 제조사의 로고와 네 개씩 좌우 대칭을 이룬 여덟 개의 구멍이 보인다.

 

이 구멍안에는 LED가 들어있어 출력 레벨에 따라 아래쪽 보라색부터 위쪽의 연두색까지 순차적으로 빛이 들어오는 구조를 갖고 있다. 또한, 포스피드백(Force Feedback) 기능을 활성화해야만 LED가 켜지게 되며, 볼륨을 높일수록 더 화려한 외형을 볼 수 있다.

 

사용자에 따라 헤드셋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게 좌우 양쪽에는 약 4cm정도 움직일 수 있는 여유를 두고 있으며, 마이크의 움직임은 좌우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270도 회전이 가능하다.

 

머리와 귀가 닿는 부분은 푹신푹신한 스폰지 소재를 사용해 피부와 닿는 거부감을 줄여주고 있다. 하지만, 헤드폰 자체가 갖고 있는 무게 자체가 있는 편이며, 귀에 조여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집고 넘어간다.

 

USB 케이블에 연결하는 것 만으로 음성출력과 마이크 입력이 가능한 Laccess LH-991F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사운드 카드와 별도로 작동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연결하면 'USB PnP Sound Device'로 인식하게 된다. 기본 사운드 장치는 헤드셋으로 넘어오게 되므로 기본 연결되 스피커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게 된다.

 

헤드셋과 동일한 재질을 사용한 제어부분은 포스피드백 3단계(Off/Low/High) 조절 스위치와 볼륨, 음소거 및 소리가 출력될 경우 색이 변하는 LED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버튼 눌림 정도나 조작감은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 이부분은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중저음이 출력될 경우 진동 기능을 활성화해 우퍼의 부분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드라이버 유닛 뒷편에 진동 모터를 고정시켜 입력되는 신호 레벨에 따라 회전을 주기 때문이다. USB 연결 제품치고는 비교적 많은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허브에 연결하는 것 보다는 단독적인 USB 포트에 연결하는 것을 권장한다.

 

헤드셋 외에 제공되는 구성품은 영문으로 된 메뉴얼과 미니CD에 담겨있는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가 제공된다. 가상(Virtual) 5.1채널을 지원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다양한 유틸을 통해 좌우 뿐 아니라 앞-뒤의 공간감을 확인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기본 제공되는 톡특함을 갖고 있다.

 

즉, Hellicopter와 Rock War라는 유틸리티를 통해 소리를 통한 공간감 확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가상 7.1 채널이라도 어느 정도의 표현을 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즉, 소리에 의한 방향 감각을 위해 소리의 위치와 방향성을 설정해 검증할 수 있으며, 가상 다채널 헤드셋 치고는 꽤 높은 음 분리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설치되는 제어 프로그램으로 스피커의 위치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7.1채널에 가까운 소리를 들릴 수 있도록 출력 신호 레벨을 조절할 수 있으며, 각각의 거리도 dB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다.

 

제품명 Laccess LH-991F
채널 수 2채널과 진동을 활용한 가상 7.1 채널
드라이버 유닛 50mm
임피던스 32Ω±3Ω
스피커 감도 110dB±3dB
스피커 주파수 범위 20Hz ~ 20KHz
마이크 감도 -50dB±3dB
마이크 주파수 20Hz ~ 16000Hz
특징

- 가상 7.1 채널을 이용한 다채널 기능 활용
- 포스피드백으로 현장감과 우퍼의 기능 지원
- 권장소비자가격 : 53,000원

유통사 두솔IT (http://www.doosolit.co.kr)
 
이 기사의 의견 보기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17:29/ 신고
가상 5.1채널 이라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이 나와 있지 않아 평가하기가 어렵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17:56/ 신고
가격만 착해준다면 좋은제품이겠네요 ㅎㅎ가상 7.1이라...ㅎㅎ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18:08/ 신고
개인적으로는 게임시에는 모르겠지만. 평소에 컴퓨터 책상 앞에서 이용할때는.. 음질좋은 2채널이 더 좋더군요
kama136 (ID) / 08-01-28 18:13/ 신고
실제 음질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진동지원에 가상 채널 지원이 스펙은 매우 좋은 것 같은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18:26/ 신고
C-Media 에서 제공하는 Xear3D 가상채널 은 지원안되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대부분의 USB 사운드카드 내장 헤드폰이 C-Media 칩을 사용하는 만큼 경쟁력이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진동성능이 어느정도냐가 타 진동헤드셋과 비교할만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18:56/ 신고
그냥 저냥... 편하기도 하고 쓸만하겠군요. 그런데 귀에 진동이 오는걸 싫어하는 분도 있을테고... 요즘은 귀에 안 좋다고 해서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그냥 스피커로 듣다보니 사용용도가 줄어들거 같네요
nanocube (ID) / 08-01-28 20:04/ 신고
좋네요 저거 끼고 게임 하면 죽이 겠는데요.
가상 7.1 채널이 아떤지 들어 보고 싶네요. 얼마나 구현이되는지 궁금 하군요.
모 싸이트에서 4만 6천원이네요.
다xx에서 12월31에 50% 할인 가격으로 25개 이벤트 했었네요. ㅠㅠㅠ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0:24/ 신고
그냥 스테레오 헤드폰으로도5.1 채널 처럼 음의 방향감을 잘 삿리더군요 7.1 채널은 어떨지 모르지만 실제 거실에서 듣든것 하고는 가상이라서 역시다르더군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1:13/ 신고
별도 사운드카드로 인식을 하면 사운드설정을 별도로 해줘야하는것인지 좀 혼란스럽네요. 마이크가 달려있으면 보통 고급형으로 인식이 않되는데 어떨지 좀 의심스럽긴하네요. 로고가 어디제품과 상당히 유사하네요.
godanhan (ID) / 08-01-28 21:32/ 신고
귀에다 직접 쓰는 걸 싫어해서 별로지만 성능이 어떤지 한번 경험은 해보고 싶군요.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1:33/ 신고
가격이 ~ ㅎㅎㅎ 5만원 근처면 ~ 진동셋은 맘에 드네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2:15/ 신고
헤드폰 쓰는거 싫어하고..가상도 싫어하는지라..ㅜㅜ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2:30/ 신고
착용감 괜찮고 가격도 착하다면야 구입하고 싶은데..
요즘 헤드셋 하나 장만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2:53/ 신고
실제로 5.1채널 들어봤는데 솔직히 별로더군요-_-; 뒷쪽 스피커에서 소리나는게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근데 가상은 어떨까나~
ingado (ID) / 08-01-28 23:50/ 신고
7.1채널이라...우~~
5.1스피커를 사용하기 정말 버겁죠..ㅜㅜ
집에선 볼륨이 2를 넘으면...좌절. 가족들이 제어를
결국 헤드셋으로 가는데요...
한번 용던에서 테스트를 해봐야겟네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8 23:59/ 신고
항상 5.1채널 이상은 옆으로 넓직한 녀석들만 봤는데
새로운 디자인이군요 ^^
athlon88 (ID) / 08-01-29 0:14/ 신고
늦은 밤시간에 혼자서 영화볼 때 좋겠군요. ~.~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0:47/ 신고
외관에 신경을 좀 썼네요^^;;
LED라니...
영화 감상시나 게임 플레이시 진동이 온다면
그 느낌은...?ㅎㅎ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4:19/ 신고
이런 다채널헤드폰은 영화볼때 말고는 별 쓸모없다는거...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5:34/ 신고
진동셋의 궁금한점도 많고 음질에대한 기대감도 예사롭지 않네요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7:32/ 신고
가상 다채널은 왠지 2채널의 한계 때문에 나중에 별차이가 없어보이더군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8:52/ 신고
USB 타입이라 노트북등의 기기에도 연결의 장점이 있군요.
또한 헤드셋 제품이라 메신저등의 보이스 채팅에도 유용하고,
실제 7.1채널은 아니지만 진동 기능이 지원되는 가상 다채널 헤드셋이니
가격만 알맞으면 소비자들이 꽤 찾을듯 합니다.
w8111 (ID) / 08-01-29 9:42/ 신고
아직까지 제 생각이지만 개인적으로 2채널 헤드폰이 오랜시간 동안 출시되었기에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다는 생각이..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9:58/ 신고
이제는 헤드셋도 복잡한 전자기기가 되어 가는군요. 게임이나 영화 볼 때 현실감 있을 것 같군요.
blackchh (ID) / 08-01-29 11:17/ 신고
집에서도 다른제품이지만 USB에 꽂는 헤드셋을 사용하고있는데 일반 헤드셋하고는 차원일 다른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scastle (ID) / 08-01-29 14:30/ 신고
이헤드셋 작년 지스타에서 엔씨부쓰에 있던 제품이고요. 케벤 공구에서 입쑤해서 쓰고 있는데.. ㅁㅎ 게임할때도 좋구요. 음악 특히 영화 볼때는 최고에요(김구라버젼) 정가는 46,000원인데 좀 비싸도 성능 좋다구 추천합니다.
jin2006 (ID) / 08-01-29 14:55/ 신고
음 분리가 쉽지 않을텐데...
잘 된다면야 기대할만 제품일듯...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15:58/ 신고
영화나 게임할때 착용하면 실감 날 것 같은데요 ^^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16:42/ 신고
유닛부분이 괜찮아 보이네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좋겠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29 17:39/ 신고
혼자만의 세계로 빠져들기 아주 좋겠습니다.^^
asahi7574 (ID) / 08-01-29 17:52/ 신고
솔직히 이런게 있으면 뭐합니까? 온보드 사운드칩셋으로 이게 좋다 저게 좋다...가타부타 하는게 이상한 것 아닐런지...-_-;
뭐 그래도 가격만 착하다면야...^^;;;
windyc (ID) / 08-01-30 15:45/ 신고
무겁다는게 항상 부담 ^^ USB 전원을 사용한것은 환영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18:04/ 신고
일반 헤드셋보다 기능이 많으니 좋겠지만... 아휴.. 머리가 아플거 같네요. 가벼운 헤드셋도 쓰고있으면 답답한데... 이건 무게도 무거울거 같고..
hojin93 (ID) / 08-01-30 18:22/ 신고
저도 영화감상을 좋아해서 엠엠기어 5채널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사용하고있는 다채널 헤드폰은 기대이하의 음분리도를 보여줘 실망스럽더군요.
5.1채널 헤드폰이라고는 하지만 우퍼사운드가 들리지않는 제품이라 영화를 볼때 가슴을 울려주는 우퍼사운드가 그립네요. ^^
이번에 소개된 Laccess LH-991F 제품 또한 우퍼 사운드 대신 헤드셋 자체의 떨림 현상으로 대체하는 제품이라 어느정도 아쉬움이 남네요.
물론 헤드폰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우퍼사운드 출력부를 넣는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하더군요.
스테레오 헤드폰보다는 좋은 입체음향을 들려주겠지만 5.1채널 스피커에서 느끼는 음분리도는 기대하지않는 것이 좋을듯.....
그래도 Laccess LH-991F제품은 어느정도의 소리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기도 하는군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18:48/ 신고
현재 사용중인 제품은 진동은 되는데 2채널 헤드셋입니다.
이 제품이 5.1 채널 분리도를 보여준다니 기대가 되는군요.
그런데 머리 헤어 쪽에 머리카락 눌리지 않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요?
귀마게가 기름 많은 사람한테는 안좋은 재질로 보이는군요. ㅋ
led 가 어떻게 반짝인다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소리에 따라 나는 거면 .. 차라리 헤에 밴드에다 하면 더 멋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yirache (ID) / 08-01-30 18:52/ 신고
진동에 5.1채널 헤드셋은 아직 사용한바가 없어서
감이 잘오질 않습니다. 일반 헤드셋과 어떠한 부분이 실제로 다를지와 진동이라는것이 어떤진동인지 막연하기만 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첫경험할수 있는 좋은 제품 같습니다
vno57g24 (ID) / 08-01-30 19:45/ 신고
저는 귀만 안 아프면 헤드셋이 좋더군요. 전에 J*C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조금 실망. 이 제품은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muherga (ID) / 08-01-30 20:04/ 신고
서브우퍼가 있다니 신기하네요. 극장영화나 게임할때도 참 유용할것 같습니다. 다만 스피커납땜이라던지 접히는 부분의 전선등이 충격에 쉽게 떨어진다거나 전선커버가 벗겨지거나 끊어지는등 헤드폰이나 헤드셋 수명이 짧은걸 생각한다면 가격대에 조금 신경써야 할듯 하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1:27/ 신고
이런 5.1채널이었다가 7.1이었다가 이래저래 헷갈립니다.;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1:55/ 신고
가상 7.1채널까지 헤드셋으로 들을수 있다는것은 조금 무리인듯 싶습니다. 사실 5.1채널로 들어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7.1채널과 진동의 기능을 포함한 기술은 뛰어나다고 봅니다. 또한 무난한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bw0209 (ID) / 08-01-30 22:46/ 신고
혼자서 자취를 하거나 방음이 약한 아파트에 살경우 홈씨어터를 설치하고도
마음놓고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이럴경우 바로 대안이 다채널 헤드셋인데
아무리 좋은 제품도 한계는 있더군요.
이 제품도 무난한 수준의 음분리가 기대치이고 관건은 가격이 아닐까싶습니다.
진동기능을 채용한 것도 좋은 아이디어이긴 하지만 좀더 저렴해지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아닐까싶네요.
minine (ID)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2:51/ 신고
디자인이 그렇게 튀지도 않고 무난하면서 동시에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매우 끌리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최고의 회사인 것 같아요
생각보다 큰 크기와 무게는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특유의 음색은 이제 익숙해졌고^^, 디자인은 깔끔한 블랙스타일이군요.
한번 감상해보고 싶네요.
hw97054 (ID) / 08-01-30 23:25/ 신고
5.1채널까지는 봤는데 7.1채널 헤드셋(제대로 될까?)은 처음본다. 뭐 가상이긴하지만... 이엠텍 Xgear써봤는데 왠만한 저음에서만 진동이 나던데 이 제품은 어떨까? 가격보니까 4만5천원정도이던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귀덮개도 타원형이라서 귀큰 저에게는 딱 좋을듯. 그냥 正원형이면 귀가 아프던데.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0 23:46/ 신고
혼자 영화볼때 굿이겠네요... 7.1채널에 진동이라
저렇게 두툼한게 좋을때도 가끔 잇지요. 가격대는 얼마인지...
ruru38 (ID) / 08-01-31 5:10/ 신고
헤드셋이라는 특성상 게임용으로 출시된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나마 50mm유닛이라니 착용감은 괜찮을듯 싶은데, 장착된 사운드카드와는 별도로 작동한다고하니 직접들어보지 않는이상 음질면에서는 의문이갑니다. 게임에서는 사블카드의 화려한 기능을 지원하는것들이 꽤 있는데 그러한것을 사용못하게 되겠군요. 그리고, 7.1채널을 지원하는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기껏해야 게임이든 동영상이든 5.1채널만 제대로 적용되어도 활용하는측면에선 상당히 재밌던데요. 다른분들 기대처럼 일단은 가격만 저렴하다면 모험삼아 사용해보고는 싶군요.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8:06/ 신고
이거 가상 5.1이란건가요? 7.1이라는건가요?
귓방망이 쿠션도 큰게 귀는 편할꺼 같은데 무게감이 단점으로 작용할꺼
같네요. 컨트롤도 쓸만하고 자체 사운드장치로 인식된다는게 on/off만
간편하다면 좋겠군요.
가상 5.1,사운드장치,진동,컨트롤 2만원정도만 딱~
보드나라에서 1.5만냥에 공구 ㄱㄳ
haejukl (ID)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1:45/ 신고
크기가 정말 큰것처럼 보이는데 한번 사용해봐야 알겟죠?;;
그리고 진동기능...궁금하네요
skyfox47 (ID) / 08-01-31 11:51/ 신고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착용감이 무거운 점이 아쉽네요. 무게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았을 뻔 했어요~ 그래도 게임할 때 유용하게 쓰일거 같네요 ^^
yeol11 (ID)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1:51/ 신고
5.1채널을 체험해 보지 못해서 다른 말은 못 드리겠고 좋아보입니다.
다만 usb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컴퓨터를 책상아래쪽에 놓고 쓰는 분들에게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것 같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2:40/ 신고
가상이라는 말고, 우퍼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기존의 멀티채널 헤드셋과 경쟁에서 밀릴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엠엠기어 제품과 현대제품들은 거의 실제 멀티채널과 진동기능은 기본으로 제공된 경우가 많아서..
어느 정도 음질로 승부를 보지 않는다면 기존제품들과 경쟁이 좀 힘들지 않나 하네요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3:19/ 신고
7.1채널에 진동까지!
헤드셋은 성능향상 속도도 무척 빠르군요.
특히 FPS 게임 유저들은 실감나는 음향을 위해서 무척 탐이 나겠네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5:33/ 신고
LED은 왠지 모르게 오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은 볼수 없는 LED라 그렇다고 해서 노트북에서 저 헤드셋을 쓸일 거의없고 가족 자랑 잘못하면 가족 피해가 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진동을 가상 7.1채널은 좋은것 같고 얼마나 몰입감에 도움이 될지는 궁금합니다.
graywolves (ID) / 08-01-31 15:38/ 신고
가상 7.1...음분리가 좀 떨어질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cvera (ID) / 08-01-31 16:06/ 신고
영화 게임을 좋아합니다.

멀티미디어를 즐기려면 소리를 듣는 환경도 좋아야지요.

박력있는 사운드를 지원해주는 7.1채널의 헤드폰이라면 방안에서도 극장의 감동과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이어폰과 달리 청력에 별 지장을 주지않는 것이 헤드폰이라 하였으니(라디오에서 한의사가 말했습니다) 장시간 착용만 하지 않는다면 즐거운 무비&게임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독특한 외장LED는 본 제품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또다른 재미를 줄 것 같네요.
wohahawch (ID)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16:50/ 신고
진동기능이 7.1채널 보다 더 선호하지만
과연 해드폰에 7.1 채널이 그렇게 필요할지...
2.1의 고품질의 해드폰으로 하고 가격적인 경쟁력이 좀더 높히는깃이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jaharang00 (ID) / 08-01-31 18:28/ 신고
메인보드의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7.1채널 헤드셋에 좀 더 특화된 자체 USB사운드칩셋을 사용하게 되는 일체형 제품이라 제대로된 음질을 들려 줄거 같습니다.
진동 기능의 우퍼 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크구여.
다만 헤드셋에 있는 출력에 따른 LED는 디자인적으로 좀 세련되지 못했군여. 기다란 선형의 LED의 변화가 더 좋을 거 같구여.
버튼 제어부의 디자인도 고급스럽지 못한 점이 아쉽네요.
qkrdnwns90 (ID) / 08-01-31 18:51/ 신고
헤드셋으로 3D 음향을 느끼게 해주니
헤드셋으로 풍부한 음향과 입체성을 느끼게
해줄거 같습니다.
많은 음향을 좋아하는분들이 선택할꺼같습니다 ^^
supung (ID) / 08-01-31 22:51/ 신고
가상 채널지원과 진동까지 지원하는 제품으로 좋은 성능을 내주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소비자에게 선뜻 다가가기에는 부족해 보이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31 22:54/ 신고
헤드셋만으로 가상 5.1채널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네요. 특히 조용히 혼자만의 영화감상이나 게임할 때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을 것 같고 PC방 같은 곳에서도 일반 헤드셋 보다는 더욱 실감날 것 같습니다.
shepherd77 (ID) / 08-01-31 23:44/ 신고
이 제품 사용해 봤는데요, 일단 음질은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가상채널의 특징인지 음분리라는 측면은 약간 약한듯 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아닌건 아니구요, 그저 약간 아쉽다는 정도로 보면 될 듯합니다... 귀에 닿는 느낌도 꽤 괜찮구요.. 한가지 개인적인 불편함이라면 리모콘으로 볼륨조절을 할 때 미세조절이 잘 안된다는 점 정도?? 암튼 이만하면 꽤 괜찮다고 봅니다..
sjman (ID) / 08-02-01 0:56/ 신고
우퍼를 대신하는 떨림기능 괜찮을것 같아요...우퍼역할을 다하진 못하겠지만 헤드셋으로 우퍼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어서 좋은듯..
zryu072141 (ID)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1 3:57/ 신고
영상결과물 사운드 검사시 이 제품이 쓸만하겠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일단 머리테가 무겁지 않아야 하고, 귀 부분에 무리하게 강한 압착으로 헤드셋 장시간 이용시 고통(?)오면 안좋은 헤드셋입니다. 이 헤드셋 보기에는 그럭저럭 좋아보이지만, 아무래도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이죠. 저는 그래서 무조건 헤드셋은 다른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든, 직접 매장에서 고를려고 합니다. 보는것으로는 실제 착탈감이 심히 달라서 후회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제품 비쥬얼적으로는 괜찮을 듯 싶지만, 진실은 경험이라 봅니다. 일단은 좋아 보입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0:55/ 신고
흠 평점을 다시 주고 싶어지네요. 물론 하이엔드 헤드폰이라면 그닥 비싼것도 아닙니다만... 다체널이라고 광고하는건 사기가 아닌지.. 어차피 가상적인 효과로 만들어 내는건... 일반 헤드폰도 되는거 아닌가요(물론 진동은 없겠지만..) 다체널로 광고하면 정말 내부에 다수의 헤드폰 유닛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살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식의 리뷰는 좀 그렇다고 보여지네요... 하이엔드 헤드폰이라면 엄청 비싼가격은 아닙니다. 저음이 강조된게 사실이라면 저정도 가격도 매리트가 있지만... 아니라면...-_- 7점을 준 평점에서 2~3점은 깍고 싶어 지네요..
kushark3 (ID) / 08-02-02 8:52/ 신고
조금 화려한 LED와 가상이란 점에서 별로네요. 착한 가격에 저정도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도 않네요. 설정하는 프로그램이 어설퍼 보여도 없는 것 보다는 좋겠죠.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9:29/ 신고
역시 사운드는 다양한 기능보다는
기본 음질에 충실한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뛰어난 음질은 좋은 선택이지만,
다른 부가 기능인 다채널과 진동기능은 주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fghj345 (ID) / 08-02-02 10:13/ 신고
요즘은 진동이라는 부가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진동이 불편하시분은 있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피시방가면 진동이 불편하신합니다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요즘은 지지직거리는 헤드셋도 많고
마이크말도 잘안되는게 있습니다 .
이런 단점이 없으면 서든 클전할때 딱 안성맞춤 ㅋ
haminwoo90 (ID) / 08-02-02 15:47/ 신고
저두 위에 제품과 모양새와 기능이 비슷한 헤드셋이 있습니다. 위에 제품처럼 귀를 덮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요... 그리고 5.1채널 지원해서 위에서 보여주는 프로그램들과 설정창도 함께 있습니다. 일단 저위에 제품도 귀를 덮는제품이라고 해서 말씀 드리는데... 일단 글쓰시는분도 말씀하셨듯이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거기다 장시간 사용할경우 귀를 너무 강하게 압박하기 때문에 귀가 많이 눌려서 아픈느낌까지 있습니다. 거기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귀 뒤쪽에 안경 끝부분이 함께 눌려서 금방 아파집니다. 위에 제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덮는 부분은 이상이 없는데... 그 안쪽에 소리나오는 부분에 솜이 금방 찢어질만큼 약합니다. 그리고 금방 들려서 일어납니다. 무슨말이냐면 헤드폰을 사용하면 착용할때 손으로 잡아서 쓰잖아요? 그때 손으로 잡는것때문에 귀를 덮는 부분이 많이 움직이면서 안쪽의 펼쳐놓았던 솜이 볼록하게 엠보싱처럼 일어납니다. 안쪽에 솜이 고정된게 아니라 그냥 귀를 덮는부분밑에 들어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그게 들리게되면 어떻게 다시 넣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바로 구멍송송난데가 보이는거죠...

위에 제품에서는 이어폰처럼 선 중간에 사운드 볼륨 조절하는게 있는데.. 저건 편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 다른 헤드폰 사용중이지만 이제품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2 20:59/ 신고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은 혼자 조용히 사운드를 즐기기 위해서인데 2.1채널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제공 헤드셋이 있다면 뭐 스피커는 필요 없을 수 도 있겠네요.
gimjeong (ID) / 08-02-02 23:17/ 신고
2채널의 한계를 가상멀티채널로 커버하고, 우퍼의 저음을 진동으로
상쇄하려는 의도는 좋지만,
실제 유저들이 느끼는 평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대체의 한계를 어떻게 유저들에게 잘 어필하느냐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almashy (ID) / 08-02-03 0:33/ 신고
가상 채널이 얼마나 효과를 보여줄것인가가 관건인데
야마하 제품이었나 사운드 프로젝터 라고 하는 물건은 전면부 스피커 만으로도
가상 5.1 채널 만들어내기는 하는데 이런건 공간상 다채널 설치가
어려울때 쓰는 일종의 편법이고 진짜 다채널만 하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들어있는 USB 사운드 칩이 DVD의 DD 신호를 해석해서 정확하게
다채널 재생을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임으로 다채널을 만드는것인지?
임의로 만드는거라면 별로 끌리지 않는군요
power DVD의 돌비 헤드폰 기능 정도하고 비교하면 괜찮을 물건인듯
eidos7176 (ID) / 08-02-03 14:19/ 신고
우퍼에 진동 까지 지원되니 액션영화 볼때 좋고 더불어 게임 할때도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 하겠네요 가격적으로도 비싸지도 않고 적당한 가격이니 멀티유저들 에게는 안성 맞춤 이네요
bg81011 (ID) / 08-02-03 23:11/ 신고
얼마전..신문에서 본 칼럼에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요즘 귀에다 이어폰 헤드셋을 끼고 다니는 사람들은 미래의 이비인후과 예비 환자들이라는 말이있더라구요.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요즘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귀에 많이 끼고듣고 소리조절도 잘안되서 크게 듣는걸로 알고있습니다.저도그렇구요. 저도 중고등학교때는 소리최고로 하고 많이 듣고 다닌게 걱정이되 요즘은 작게 듣고 다니지만 신문칼럼 일고난후로는 더 무섭더라구요.. 앞으로는 정말! 항상 스피커를 이용하겠다고 다짐합니당..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0:02/ 신고
현재가지 헤드폰은 저렴한 2채널 제품만을 사용해와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은 가상으로 7.1채널을 지원하고 거기에 진동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호기심을 많이 생기는 제품이네요..
가상 7.1채널이란게 어떤식으로 들려주는건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어찌보면 헤드폰에 7.1채널까지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게임등에서는 확실히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어 장점이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하네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3:28/ 신고
얼마전에 키우던 강아지가 헤드셋 케이블을 물어뜯어버리는 바람에 괜찮은 헤드셋을 찾고 있었는데 이거 상당히 괜찮아보이네요.
포스피드백 기능이라.. 하하''a 이거 게임이나 영화보다가 머리가 떨려와서 멀미하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상당히 재밌는 제품인듯 합니다.
근데 가상 7.1채널이라면 돌비프로로직 같은건가요? 음분리를 얼마나 정확하게 해줄지 궁금하네요.
써본적이 없어 뭐라고 평가는 못하겠지만, 상당히 끌리는 제품인건 분명하네요.
써보고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17:53/ 신고
헤드셋으로 다채널 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다는 얘기는 일정 이상의 음량을 키운 상태를 말하는 것인데, 뭐든지 과하면 좋지 않습니다. 서라운드 효과가 좋다고 계속 끼고 있다간 조만간 이비인후과로 가는 지름길이 되니 적당히 즐기는게 좋을것 같군요.
shinch23 (ID) / 08-02-04 19:33/ 신고
몇년전에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비슷한 가격의 베이스진동이 있는 헤드폰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비교할 대상이되지못하지만, 진동기능에 있어선 참으로 궁금하군요. 라세스가 뿜어주는 헤드폰의 진동은 과연 귀를 간지럽히게 하는 인위적 진동인지, 아니면 자연스럽고 게임이나 영화, 음악에 몰두할수있는 부드러운 진동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사운드는 가상인것이 약간은 아쉽지만, 이정도가격의 7.1채널까지 지원한다면
정말 가격대비 성능에 써볼만한 제품임엔 확실한것같네요.
귀가고급이 되다보니 밋밋한 2채널보단 웅장한 서라운드가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지니까말이죠.^^

리뷰에서 부족한건 역시나 영화와 음악등의 대한 사운드퀄리티부분이네요.
그냥 다채널에 대한 이야기와 실제적인 차이의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우리들은 직접 사용해보적도없고, 그저 눈으로만 보고 의지해야하는것이기때문에
구체적이고 다양성의 이야기의 부족함이 아쉽네요.

결국은 각자 본인들이 직접 라세스를 써봐야 제대로 된 느낌과 평이 나오겠네요.
그래도 라세스..은근히 기대되는군요.
다채널도 기대되지만 개인적으론 진동기능이 더 기대되네요.
lsh103 (ID) / 08-02-04 19:55/ 신고
가상 7.1 채널 과 실제 7.1채널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듣기에 별 차이를 못느낄정도의 제품 이기만 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최고의 헤드폰이 될거같습니다.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20:03/ 신고
가상 7.1 채널 사운드라도좋으니 직접 느껴보고 싶군요.ㅡ.ㅡ;;
개선할 곳은 좀 보이지만 가격만 좋다면 그 정도야 감수할 수있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위의 기사글 중에서 제일 와닫는 글은 역시나 [주변 지인들의 경우 가족의 탄압(?)이나 동네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올까 염려해 스피커 없이 헤드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이 부분이네요..ㅠ,ㅠ;;
사실상 스피커는 무용지물인게죠..음악들으면서 컴퓨터를 할려면 헤드셋을 써야하고 게임도 그렇고 .. 뭐 컴퓨터에서 소리만 나면 스피커 볼륨을 확 줄이고 헤드셋을 써야하니..2~3시간 헤드셋을 써야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힘드네요..지금 사용하는 헤드셋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귀가 너무 아파서요...5분 이상을 쓸수가 없네요...자꾸만 쪼여서 5분마다 헤드셋을 최대한 벌려놓고 다시 쓴다는...
그런데 Laccess LH-991F 헤드셋은 쿠션이 좋아보이는군요. 오래 써도 귀가 안아플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4 20:49/ 신고
사실 소리라고 하는 것이 이리저리 울리면서 듣는 것인데...영화감상시에 현장감을 느끼려면 소리를 직접(?)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제대로 들을 수 있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가정집이 이러한 공간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고, 특히 아파트의 경우 이웃간의 갈등이 생길 수 있겠지요. 가볍게 혼자 쓸 것이라면 괜찮다고 보여지는데...유선보다는 무선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PC를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영화를 보는지라...^^;
airdp36 (ID) / 08-02-05 1:59/ 신고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형식의 5.1체널 해드셋이 있었죠.
그렇게 큰호응은 없지는 못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 제품은 7.1체널을 가상으로 구현을 한다니 상당히 궁금하네요. USB 타입으로 손쉽게 연결가능한 점이 메리트로 보입니다만 CPU점유율면이나 시스템별 드라이버 안정성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체널 게임과 영화에 민폐 끼치지않을수 있다는점에는 점수를 주고 싶네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5 7:13/ 신고
다채널이 아니라 2채널이군요. 글을 대충대충봐서....
음...써봐야...
joosuc827 (ID)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5 11:36/ 신고
귀에 걸치는 스타일 보다 헤드셋의 경우 장기간 사용시 귀가 아프지 않은 제품을 아직 만나보질 못했네요. 전 그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7.1채널에 진동 헤드셋이라 성능을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디자인도 조금 신경을 더 썼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scastle (ID) / 08-02-05 12:52/ 신고
욜~~~ 공구하네요.
36,000원이면 쓸만할 것 같은데...
이제품 쓰고 있는데요 전에쓰던 usb제품보다는 훨 좋은것 같습니다.
qbasic84 (ID) / 08-02-05 16:56/ 신고
지금까지의 멀티채널 헤드폰들을 생각해봤을때
과연 어느정도까지의 공간감을 보여줄수있을지가 의문이네요
그런데 헤드폰 자체의 usb 사운드카드가
돌비디지털이나 DTS 디코딩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네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5 17:47/ 신고
PC 전용이지만 USB 방식이니까 PS3에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된다면 이거야말로 님도 보고 뽕도 따고.. ㅎㅎ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7 21:56/ 신고
본 헤드폰을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가격대에 비해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특히 FPS게임에서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다만 이어패드 부분은 가격대 때문인지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는군요. 같은 재질의 헤드셋을 사용해 보았는데 좀더 고급소재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seobongsoo (ID)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8 14:56/ 신고
생각보다 소리가 괜찮네요. 첨에는 너무 커서 조정을 많이 했습니다 USB 사운드라 첨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현재 깔려있는 Prodigy 카드와 충돌도 없고 변환도 잘 되네요 전 첨에 USB 연결하면 연결된 사운드 카드 사용 못하는지 알고 걱정했습니다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9 2:16/ 신고
7.1채널에 진동지원 헤드셋치고는 그리 과하지 않은 가격대의 제품 같습니다.
디자인은 좀 평범하고,LED는 선호도에 따라 재밌다고 할수도 있고,저렴해 보인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간단한 USB 장착방식이 마음에 들고,작은 감이 있는 볼륨 조절버튼이 아쉽네요.
기존 다채널 진동 헤드셋의 가격대가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괜찮을 제품 같습니다.
stg12 (ID) stg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09 20:14/ 신고
과연 헤드셋으로 7.1채널 음분리가 잘 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디자인도 LED로 이쁘고... 진동 기능으로 FPS용과.. 영화용으로
아주 적합해 보이네요. ^^
lsh103 (ID) / 08-02-10 15:49/ 신고
usb를 이용해서 헤드폰으로 들을수 있다는 점이 좋지만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을수 있는 휴대용 기기들(pmp) 등에서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또한 된다고 해도 휴대용기기특성상 성능이 데스크탑보다 떨어질텐데 cpu를 얼마나 멀을까 걱정이되네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0 22:56/ 신고
헤드셋에 사운드카드가 내장되어서 리얼은 아니지만 가상으로 7.1채널이 지원이 되고 진동까지 된다니 영화 볼때나 FPS게임시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온라인 FPS게임을 하면서 헤드셋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제품 기회가 된다면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 걱정되는 점은 현재 사운드블라스터 사운드카드를 별도로 장학하여 사용중인데 기존 프로그램과의 충돌성이나 호환성이 떨어지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플라이트 시뮬레이션 게임과 FPS게임 영화볼때 최적의 헤드셋이 아닌가 싶습니다.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2-10 23:15/ 신고
USB 인터페이스라 PC외에는 사용이 어렵지만 사용해 본 사람들의 평가도 괜찮은듯 하고 가격대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의 LED는 머리에 쓰면 사용자 자신에게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리모콘에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풍선 / 13-01-23 21:55/ 신고
이제서이 이글을 보내요...4년이 넘은지금에 봐도
역시 예전에도 대한민국사람들은 참 똑똑하신 분들 많구나..!!
라는걸 느껴지네요..
혹시나 저와 같으신 분이 있을 수도 있을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이 제품을 2008년도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쓰는데 두솔이 없어져서 스펀지부분만 헐은 상태로 스펀지 구입차 검색 하다가 보게 됐는데요 라쎄스 다시 판다면 다시 살 의향이 있을 정도 입니다.
현제사용중인 윈7까지 지원은 두솔이업어져서 드라이버 설치는 못했지만 없어도 진동도 되고 머 다 불편함없이 사용하네요.
그리고 7.1가상 사람귀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거의 다 채널로
왈가왕부 하는게 아마 지금쯤은 다들 기네스북 등제 되셨을듯..??
아니면 달인을찾아서라든지;;
한번 써보고 댓글에 불편한 점을 얘기 하는게 맞다 보네요.
게임은 제가 스포1을 해보는데 진동의 느낌이 다른제품과 다르게
부드러운 진동이라 기분이 좋아질 정도에 음량까지 풍부해서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제가 게임을 하면 약8시간정도는 하는데
화장실 갈때빼곤 거의 한번도 안빼고 쓴상태로 게임합니다.
귀 아픈적 한번도 없었고요, 단지 여름에 땀은 차더군요;; 너무 잘 덮어서리; 그리고 리니지1 은 전혀 사운드와는 상관없을거 같은 게임이지만
이 헤드셋을 사용하고는 더 즐겁게 한거 같네요. 외에도 요즘게임인 배필2든 아캄시티든 머든 베이스가 뛰어나서 너무 좋습니다. 물론 영화볼때는 이루 말 할 수가 없겠죠..아파트라 홈시어터 사용불가라 일부러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했을 정도 니까요? 위 글 읽어보니 3만원때까지 구입 하신분들 계시는데 전 이제품 초기에 사서 두배이상 비싸게 주고 삿었습니다. 하지만 13년도인 지금까지도 불만 없이 사용중입니다.
이상 두서없는글이였구요 혹시나 지나가는 나그네분들 볼까해서 주저리했습니다.
이제는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라쎄스 헤드셋의 스폰지나 구하러 가렵니다.
풍선 / 13-01-23 22:05/ 신고
이제서야 이 글을 보내요...4년이 넘은 지금에 봐도
역시 예전에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참 똑똑하신 분들 많구나..!!
라는게 느껴지네요..
혹시나 저와 같으신 분이 있을 수도 있을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이 제품을 2008년도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쓰는데 두솔이 없어져서 스펀지 부분만 헐은 상태로 스펀지 구입차 검색 하다가 보게 됐는데요 라쎄스 다시 판다면 다시 살 의향이 있을 정도 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윈7은 두솔이없어져서 드라이버 설치는 못했지만 없어도 진동도 되고 머 다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네요.
그리고 7.1가상 사람귀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으나 거의다 채널로
왈가왈부 하시는게 아마 지금쯤은 다들 기네스북 등제 되셨을듯..??
아니면 달인을 찾아서 라든지;;
한번 써보고 댓글에 불편한 점을 얘기 하는게 맞다 보네요.
게임은 제가 스포1을 해보는데 진동의 느낌이 다른제품과 다르게
부드러운 진동이라 기분이 좋아질 정도에 음량까지 풍부해서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제가 게임을 하면 약8시간정도는 하는데
화장실 갈때 빼곤 거의 한번도 안빼고 쓴상태로 게임합니다.
귀 아픈적 한번도 없었고요, 단지 여름에 땀은 차더군요;; 너무 잘 덮어서리; 그리고 리니지1 은 전혀 사운드와는 상관 없을거 같은 게임이지만
이 헤드셋을 사용하고는 더 즐겁게 한거 같네요. 외에도 요즘게임인 배필3이든 아캄시티든 머든 베이스가 뛰어나서 너무 좋습니다. 물론 영화볼때는 이루 말 할 필요가 없겠죠..아파트라 홈시어터 사용불가라 일부러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했을 정도니까요? 위 글 읽어보니 3만원때까지 구입 하신분들 계시는데 전 이제품 초기에 사서 두배이상 비싸게 주고 삿었습니다. 하지만 13년도인 지금까지도 불만 없이 사용중입니다.
이상 두서없는글 이였구요 혹시나 지나가는 나그네분들 볼까해서 주저리했습니다.
이제는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라쎄스 헤드셋의 스폰지나 구하러 가렵니다
로그인을 안하면 수정을 못하네요;; 오타 몇자 수정본;;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1/28]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1/28]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1/28]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1/28]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1/28]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1/28]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1/28]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1/28]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1/28]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1/28]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1/28]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1/28]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1/28]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1/28]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1/28]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1/28]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1/28]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1/28]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01/28] 크래프톤, 넷플릭스와 ‘PUBG’ 실사 시리즈 제작  
[01/28] 삼성전자, 일상에 필요한 기능 담은 갤럭시 A18 LTE 국내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