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 Flash 가격이 1분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가격이 계속 하락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NAND Flash는 1분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가격이 하락되고 있으며, Apple의 수요가 있음에도 아직 재반등의 분위기는 없는 상태이다. 또한, Toshiba와 IM Flash는 계속 공급량을 늘리고 있는 것도 가격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다. 현재 16Gb MLC의 가격이 약 US$5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pple은 MackBook Air을 공개한 후 여기에 SSD (Solid State Drive)를 장착하고 있으며, Lenovo 역시 SSD를 장착한 슬림형 노트북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SSD의 가격은 여전히 HDD (Hard Disk Drives)보다 높아 메인스트림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SSD 역시 NAND Flash를 필요로 하고 있는 부분으로 수요가 점차 증가되는 추세여서 NAND Flash 제조사들에서 지속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져 가격 상승 요인은 크지 않다.
NAND Flash 제품들인 메모리 카드와 플래쉬 드라이브를 비롯한 제품들이 지난 주 설을 기점으로 수요가 높아졌다. 그러나, NAND Flash 공급이 증가되어 가격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8Gb MLC NAND Flash의 가격은 벌써 US$3 이하로 낮아졌으며, 16Gb MLC의 가격은 US$5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NAND Flash 제조사들은 많은 메모리 칩을 공급하게 됨에 따라 가격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08년 1분기가 끝나는 시점까지 계속 가격이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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