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Pentax) 한국 공식 판매사인 동원시스템즈에서 K10D, K100D의 후속작인
중급 DSLR K20D와 보급형 DSLR K200D를 발표했다
삼성테크윈-펜탁스의 제휴로 인해 국내에서 삼성테크윈이 출시하는
GX-20과 K20D는 스펙이 거의 같은 형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K20D는 1,460만 화소 / 4672x3104 사진 / 확장모드로 ISO 6400까지 지원
/ 삼성과 공동개발한 CMOS 센서로 노이즈 억제, 이미지 계조, 화이트 밸런스 강화
/ 초당 3장씩 연속 38장 촬영(JPG) / 고속연사 모드(160만 화소)는 초당 21장 촬영
/ 손떨림 보정 / 먼지경보 및 먼지제거 기능 / 방진방적 / 6종류의 커스텀 이미지 기능
/ 렌즈별 핀 미세조정 기능 / 광시야각(160도) 23만 화소 2.7인치 LCD / 세로그립 지원
K200D는 1,020만 화소 CCD 사용 / 최고감도 ISO 1600 / 방진방적 기능
/ 광시야각(160도) 23만 화소 2.7인치 LCD / 손떨림 보정 / 먼지제거 기능
/ 세로그립 지원 / K20D와 같은 PRIME 화상처리엔진 탑재
3월 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가며 판매 가격은
K20D은 본체 134만 8천원, 본체+렌즈킷은 144만 8천원
K200D는 본체+렌즈킷으로 89만 8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