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에서 출시한 세계최소 최경량 풀HD 캠코더 HDR-TG1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순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고 표면을 하드 코팅 처리
DSLR 카메라 렌즈 후드에서 영감을 얻은 튤립 형태의 렌즈 개폐기
빛을 집중시켜 플래시의 성능을 한층 높여주는 프레넬(Fresnel) 타입의 플래시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 / 비욘즈(Bionz) 이미지 엔진 /
/ 1920x1080i 풀HD 촬영 / 얼굴인식 / 역광보정(DRO) / 보이스 줌
/ 크기 3.2x11.9x6.3cm / 무게 240g
고품질 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 최초 촬영 해상도를 2304x1296으로 생성해
다시 1920x1080i로 압축하는 과정을 거친다
버티컬(Vertical) 타입의 초슬림 디자인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일상생활, 휴가, 출장, 파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HDR-TG1 구매시 최대 1시간 25분까지 풀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4GB의 메모리스틱이 기본으로 증정된다.
HDR-TG1의 가격은 1,098,000원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로 HDR-TG1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약 110,000원 상당의 전용 고급 파우치와 추가 배터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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