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의 의견 보기 |
|
|
ho5945 (ID)
/ 08-05-28 11:31/
신고
|
|
ABIT가 ASUS의 자회사가 아니었나? 그냥 따로 떨어져 나온거였나요?;
많이 힘든가 보네요.. 4시리즈 칩셋은 내장그래픽이 있는쪽이 중점이 큰데 칩셋인 G시리즈가 공급부족이 예상된다는데 참...
|
|
|
|
|
rbear (ID)
/ 08-05-28 11:51/
신고
|
|
ABIT의 주력모델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과거 명성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나, 다소 애매한 라인업이 결국 발목을 잡게 되는 듯 하네요.
많이 아쉽네요..
|
|
|
|
|
king8407 (ID)
/ 08-05-28 12:45/
신고
|
|
|
보드를 접고 다른 제품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래요..
|
|
|
|
|
bsbday (ID)
/ 08-05-28 12:57/
신고
|
|
|
으음.. 많은 회사가 서로 경쟁해줘야 좋은데..
|
|
|
|
|
| jin2006 (ID) / 08-05-28 13:02/
신고
|
|
과거 명성을 못 살리고 결국 사라지는 건가요..
|
|
|
|
|
jinnei77 (ID)
/ 08-05-28 13:21/
신고
|
|
|
결국은 예전시장 재탈환에 실패한 것이군요
|
|
|
|
|
gt75 (ID)
/ 08-05-28 13:28/
신고
|
|
요즘 Abit 보드 레이아웃을 보면 사용자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듯 합니다.
스트랩 설정을 지원해서 오버클럭시에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거나 하는것도 좋지만, 이상한 위치에 있는 IDE, SATA단자 위치는 정말 짜증나죠.
|
|
|
|
|
valkyrie (ID)
/ 08-05-28 13:46/
신고
|
|
|
결국 ABIT의 메인보드를 보기는 힘들어 질 듯 하군요. 과거 3A로 잘나가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수스만 남게 되나 보군요.
|
|
|
|
|
joel83 (ID)
/ 08-05-28 15:48/
신고
|
|
예전 MAX 시리즈때의 포스가 사라져 버려서...
바이오스 업데이트 충실하게 해주고
레이아웃 디자이너 제대로 된 사람 몇명 데려오면 좋으려만.
|
|
|
|
|
bmw375 (ID)
/ 08-05-28 17:18/
신고
|
|
|
다른 제조사들 제품보다 제품 홍보를 접하기 힘든 것도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만약 사업에서 철수한다면 기존 제품 구매자들은 제품에 이상이 생길 경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
|
|
|
|
asto2020 (ID)
/ 08-05-28 18:02/
신고
|
|
|
제품이 좀 어쩌정하긴 했죠..ㅡㅡ;;
|
|
|
|
|
kss8569 (ID)
/ 08-05-28 18:20/
신고
|
|
|
그래도 ABit 좋았는데....
|
|
|
|
|
yewtree923 (ID)
/ 08-05-28 19:19/
신고
|
|
|
나름 마니아층은 있었던 것 같은데.. 철수라니 보다 좋은 제품을 만나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
|
|
|
|
|
| bbong99 (ID) / 08-05-28 20:07/
신고
|
|
|
3A가 Abit Asus인건 알겠는데 다른 한 회사는 이름조차 기억이 안나는군요
|
|
|
|
|
rissun (ID)
/ 08-05-28 20:21/
신고
|
|
AOPEN 이었죠. 요즘엔 시장서 물건을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ABIT ASUS AOPEN
|
|
|
|
|
kidnap (ID)
/ 08-05-28 20:26/
신고
|
|
|
어중간~~~~~~~~~~~한 성능에 어중간한 브랜드로 변모햇으니 별수업죠..요샌 바이오스타가 급끌려요
|
|
|
|
|
| morrian (ID) / 08-05-28 20:49/
신고
|
|
주력이라 할만한 히트 상품이 오랫동안 없었던게 타격이 크죠.
히트 상품 하나가 인지도와 매출을 급상승 시킬텐데.
|
|
|
|
|
milkblue (ID)
/ 08-05-28 21:21/
신고
|
|
최근에는 타 제조사들에 비해 많이 밀리는 모습이죠.
크게 매력적인 부분이 없었던거 같아요.
|
|
|
|
|
ohye701 (ID)
/ 08-05-28 22:48/
신고
|
|
965이후로 이렇다할 특징없이 끝나 비운을 맞이했죠.
ASUS처럼 바이오스지원이 빠르기는 커녕 몇개월이고 내팽겨쳐두고 레이아웃이 탁월한 것도 아니고 가격적으로 크게 메리트 있다고 하기도 뭐하고..
|
|
|
|
|
jackyang (ID)
/ 08-05-28 23:52/
신고
|
|
|
글세요. P4X에서도 그리 큰 활약을 할지는 의문입니다. 역시 소비자에게 맞추지 못하면 도태가 되는군요.
|
|
|
|
|
blasty (ID)
/ 08-05-29 6:45/
신고
|
|
|
90년대의 전설이 되고 말려나요..
|
|
|
|
|
y20303 (ID)
/ 08-05-29 7:10/
신고
|
|
|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했던 메인보드사업이 뜻대로 잘 안된모습이네요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
|
|
|
|
yahooday (ID)
/ 08-05-29 18:07/
신고
|
|
|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정리 되는것이군요... 나름대로 매니아도 있었는데...
|
|
|
|
|
| kama136 (ID) / 08-05-30 13:48/
신고
|
|
|
결국 지는 해로 전략해버렸네요. 많이 느린 bios 업데이트와 보드 디자이이너들이 다른 회사로 넘어가면서 결국에는 이렇게 되버렸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