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이하 BTC)에서 DID 중 최대 사이즈인 82형 '제우스 드림뷰 820HO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BTC 제우스 드림뷰 820HOS는 초대형 82인치 화면을 갖춰 기존 멀티디스플레이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홍보나 전시용은 물론, 학교나 관공서에서 감시제어 시스템을 운영하는 상황실의 멀티디스플레이 상황판으로 최적이다. 삼성전자의 82인치 DID 전용 패널을 사용해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에 600cd/m2의 밝기와 2,000 : 1 명암비, 8ms의 응답속도를 가졌다.
함께 출시되는 멀티비전형 BTC 제우스 드림뷰 240HIMK2X3는 6개의 24인치 화면에서 최고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며, 400cd/m2 밝기와 1,000 : 1 명암비, 6ms 응답속도를 가졌다. 옵션을 이용하면 화면마다 다른 영상 구현이 가능해 6개의 각각 다른 영상을 재현할 수 있다.
2가지 모델은 모두 JPEG, BMP 등 사진파일과 오토슬라이드쇼, 포스터표출 효과, 화면분할기능 등 다양한 노출 효과와 MP3 음악파일을 지원하고, AVI, DviX와 MPEG2,4 등 다양한 영상 코덱을 지원한다. 아울러, 최소 5만 시간의 패널 수명으로 일 20시간 사용시에도 5년 이상의 수명을 보증한다.
BTC DID사업본부 이명철실장은 “82형 DID는 대형화면을 통하여 상황실의 현장감지나 차별화된 제품 및 회사홍보가 가능하고, 멀티비전형 DID는 다양한 제품 및 컨텐츠를 노출에 최적이다”고 말하고, “이번 신제품 출시로 DID관련 라인업이 1차 완료되어, 홍보용, 광고용, 안내용 등 어떤 형태의 DID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관련문의 : 비티씨정보통신 (www.btc.co.kr) 031-299-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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