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 차세대 데이터 보호 전략 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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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0:24
김광철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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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은 ‘Veritas NetBackup (베리타스 넷백업)’ 플랫폼의 업데이트와 함께 차세대 데이터 보호 전략을 발표했다.
시만텍은 ‘Veritas NetBackup’ 플랫폼의 업데이트를 통해 데이터 중복 제거, 지속적 데이터 보호 (Continuous Data Protection, CDP)와 같은 차세대 기술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단일 솔루션에서의 데이터 관리 능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Veritas NetBackup’ 플랫폼이 윈도우 및 VMware 환경에서도 개별 단위 복구(Granular Recovery)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기업들은 증가하는 디스크 백업 스토리지 관리,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복구의 속도와 편이성 향상, IT 관리자들의 업무 복잡성 해결 등의 과제들을 안고 있다. 시만텍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스크 기반 백업, 가상 머신 지원, 윈도우 환경 보호, ‘OpenStorage’ 및 복구 분야에서 ‘Veritas NetBackup’과 ‘Backup Exec (백업 이그젝)’ 간의 기술적 시너지를 통해 데이터 보호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왔다. 이러한 제품간 기능 통합을 통해 시만텍은 전 인더스트리의 모든 기업 고객에게 향상된 관리성과 사용자 편이성을 제공한다.
업데이트 된 ‘Veritas NetBackup’ 플랫폼은 오픈 아키텍처의 장점을 활용해 데이터 센터 수준의 글로벌 중복 제거 및 블록 레벨의 지속적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접근법은 기업이 범용 서버 및 스토리지 하드웨어를 하나의 통합된 그리드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의 성장에 맞춰 데이터 보호 스토리지 환경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시만텍은 이와 더불어 ‘Backup Exec’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던 개별 단위 (Granular Recovery) 복구 기술을 ‘Veritas NetBackup’ 플랫폼에도 추가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및 VMware 서버의 싱글 패스(Single Pass) 이미지 백업으로부터 전체 시스템 또는 개별 파일, 이메일, 문서파일, 가상 머신 등을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다. 시만텍의 개별 단위 복구 기술은 브릭(brick) 레벨의 백업이 중복되는 것을 막아주고, IT 관리 시간과 스토리지 공간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참조: 신규 제품 상세 소개
‘NetBackup RealTime Protection 6.5 (넷백업 리얼타임 프로텍션 6.5)’ 는 기업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보호기능을 더욱 증가시킨다.
•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의 모든 변화를 실시간으로 캡처함으로써 ‘NetBackup’의 차세대 복구 기능에 진정한 지속적 데이터 보호(CDP)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손실과 백업 소요시간을 없앨 수 있다. • ‘NetBackup’과 통합해 애플리케이션의 일관성을 보장한 데이터 복구는 물론, 디스크 기반 이미지에 즉각 접근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사용자 편이성을 향상시켜준다. • 공간 효율적이고 스토리지 독립적인(storage-independent) 복구 이미지를 형성해 어레이 기반 스냅샷에 대한 비용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 ‘NetBackup Storage Lifecycle Policies (넷백업 스토리지 생명 주기)’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더 긴 주기를 가진 스토리지 매체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관리 부담을 줄여준다.
‘NetBackup PureDisk 6.5 (넷백업 퓨어디스크 6.5)’는 ‘Veritas NetBackup’과 통합되어 관리 능력향상은 물론 확장가능한 중복제거 기술을 제공한다.
• 소스 기반, 인라인 타겟 모드 및 포스트 프로세싱 등 최상의 데이터 중복 제거 아키텍처를 하나의 공유 스토리지 풀로 통합한 유일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스토리지 절감을 극대화한다. • 기업이 더 많은 백업 데이터를 디스크에 저장하고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 • 수백 개의 원격 사이트, 데이터 센터와 다수의 페타바이트 백업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 통합 복제 기능으로 포괄적인 재해 복구 옵션을 제공하며 데이터 센터간 테이프를 전달해야 할 필요가 없다. • 기존 모든 스토리지 하드웨어는 물론 ‘NetBackup’ 환경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절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NetBackup 6.5’의 최신 버전은 엔터프라이즈 윈도우와 VMware 환경의 데이터 보호와 복구기능을 대폭 향상시키며 최신보안기능까지 제공한다.
• Microsfot Sharepoint 2007, Exchange 2007 및 Windows Server 2008 등에 대한 개별 단위 복구 지원 등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원을 확대, 제공한다. • 개별 단위 복구 기술을 통해 단일 이미지 레벨 백업으로부터 파일, 이메일, 메일 박스, 아이템과 같은 오브젝트 레벨 복구를 제공한다. 따라서 기업은 SharePoint, Exchange, VMware 환경에서 이중 백업을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 ‘NetBackup’과 ‘Backup Exec’ 간에 통합된 윈도우 데이터 보호 기술을 지원한다. • 가상 머신 상에서 VCB 증분 백업(VCB Incremental Backup)과 스냅샷 클라이언트 (Snapshot Client) 기능 추가로, VMware를 위한 데이터 보호 지원을 강화했다. • ‘NetBackup’ 테이프 환경을 위해 높은 고가용성과 정책 중심의 암호화 키 관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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