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스트리트 파이터4를 오락실처럼! 조이트론 아케이드 스틱 2종

2009-07-23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PC로 돌아온 스트리트 파이터4를 재미있게 즐기려면?

30대 이상 소위 오락실 세대의 추억이자 대전 격투 게임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스트리트 파이터2가 3D 그래픽을 사용하면서도 2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스트리트 파이터4로 돌아오면서 콘솔 게임기와 PC판 모두 과거의 추억을 되새겨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특히 스트리트 파이터4 아케이드 모드는 오락실에서 건너 편 얼굴도 모르는 상대가 동전을 넣고 도전해오는 그 느낌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을 상대로 느낄 수 있도록 재현해 온라인 필수, 조이스틱 필구를 외치는 게임이 되었다.

 

물론 PC용으로 출시된 게임 패드도 많이 있고 MS의 Xbox 360 유선 컨트롤러의 경우는 윈도우 비스타에 연결하면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도 바로 Xbox 360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하지만 Xbox 360 컨트롤러의 버튼 배치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스트리트 파이터 유저들은 뭔가 불편함을 느낄텐데, 바로 펀치와 킥을 사용하기 위한 버튼 구성이 6버튼이 아니라 4버튼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 버튼은 패드 위에 달린 L, R 키 등을 이용해서 쓰게 되지만 약-중-강으로 구성된 스트리트 파이터 고유의 버튼 배치를 하지 않으면 왠지 실력이 줄어들고 오락실 기분이 제대로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단지 필자 뿐일까?

필자처럼 게임기용 기본 컨트롤러의 버튼 배치를 아쉬워하거나 키보드 대신 처음부터 오락실 기분을 낼 수 있는 아케이드 스틱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조이트론에서 만든 아케이드 스틱 패왕 플러스와 프로파이터 P를 간단히 소개한다.

 

구분 조이트론 패왕 플러스 조이트론 프로파이터 P
종류

멀티형 아케이드 스틱

색상

화이트 / 블랙

스틱 8방향 아케이드 레버 8방향 아케이드 레버
버튼 수 12개 소프트 버튼
(터보, 클리어 기능 포함)
15개 소프트 버튼
(추가 기능 버튼 포함)
인터페이스 USB(PC/PS3), PS2 포트 USB (PC/PS3)
크기 288 x 218 x 57mm 약 252 x 174 x 45mm
무게 약 1.4kg -
제품 특징 PC/PS3/PS2용 3 in1 멀티칩 장착
조이스틱/키보드 신호 전환 [PC]
리얼타임 매크로 설정 가능 [PC]
터보연사/버튼리맵핑 지원 [PC]
키보드 Shift키를 통한 버튼 확장 [PC]
게임별 프로파일 설정 [PC]
PC/PS3 멀티 아케이드 스틱
PS3-PC 모드 변환 스위치 장착
리얼 매크로 설정 가능
버튼별 터보 기능 설정 가능
버튼 하단부에 러버 플레이트 사용
지원 OS

윈도우 98/ME/XP/2000/Vista

유통사

조이트론 (http://www.joytron.co.kr)

가격 48,000원 32,000원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1:46/ 신고
가격을 보니.. 저가형도 아닌 만큼.. 키감 괜찮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멀티플래폼 지원에.. 살지 안 살지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8:59/ 신고
가격이 상당한게 그들만을 위한 제품 같아 보이네요..한때 건콘이 2만원 했던 기억이.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9:42/ 신고
으음... 스트리트파이터4를 구입했었더라면 저것도 같이 질렀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역시 스파는 조이스틱이 있어야 해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9:44/ 신고
최근들어 다시 이런 스틱이나 패드가 유행이네요.
특히 얼마전에 스트리트파이터4가 발매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데 그게임에 딱 어울리겠습니다. 격투게임엔 뭐니뭐니해도 스틱이 최고죠.
lognleg (ID) / 09-07-23 11:03/ 신고
"오늘은 어디냐" 에서 보인 고수의 사제 조이스틱보다 역시 깔끔하군요. 성능도 좋았으면 좋겠읍니다.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11:42/ 신고
오락실게임을 주로 하는 분들은 주로 저런것들로 하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12:02/ 신고
스파4가 출시된후 스틱 인기가 많은것 같네요
패왕 플러스는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맘이..ㅠㅠ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20:46/ 신고
스파4 덕분에 게임시장에 활기가 도는듯..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20:50/ 신고
정말..스파를..해보고 싶군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21:44/ 신고
끝에 장기에프 모습 웃기네요^^ 아 옛날생각이 나네요..ㅎㅎ 게임기로 집에서 친구나 아이들과하면 재밌겠네요^^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22:44/ 신고
스파4덕분에 스틱 패드의 인기가 올라가네요.
싸울아비와 비교하면 어느게 더 좋은건가요?
kama136 (ID) / 09-07-24 1:59/ 신고
에뮬레이터 게임이나 최근에 출시된 스트리트 파이터4처럼 대전 게임을 할 때에는 아케이드 스틱 하나만 있어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나 문제는 가격인 것 같네요. 저가형은 워낙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높은 내구성을 기대하기 힘들고 가격대가 높은 제품들은 성능이나 내구성은 좋지만 아무래도 컴퓨터의 필수 입력 도구인 마우스나 키보드 만큼 꼭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에게는 가격적인 부분을 크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패왕 플러스 제품은 PC 뿐만 아니라 PS2와 PS3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스틱의 크기가 크고 쿠겁게 때문에 책상에 놓고 사용하면 안정감도 좋고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용 드라이버를 통해서 다양한 매크로 역시 지원한다는 점에서 게임 용으로는 부족한 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파이터 P 제품은 가격적으로 패왕 제품보다 저렴한 2만원대 초반이면서 특별한 드라이버가 없이 사용하는 무난한 제품답게 특별히 많은 기능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끝으로 이번에 소개된 두 종류의 제품을 보니 사탕 스틱을 사용한 것 같은데... 실제 감도도 비슷하다면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약간 시간이 걸릴수도 있겠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스틱의 움직임이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네요.
gurngi (ID) / 09-07-24 10:13/ 신고
새로 구입하기에는 그렇고 집에 있는 MS의 Xbox 360 유선 컨트롤러로....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4 11:17/ 신고
아하.. 보드나라 기사답지 않게 기판 뜯어서 사용된 스틱-버튼 종류가 나오지 않는군요. 음.... 키보드로 파일 드라이버 사용하게 말테다. ㅠ.ㅠ

패왕플러스는 33000원대, 프로파이터는 23000원대 정도가 최저가로 판매되고 있네요.
udstd (ID) / 09-07-24 15:27/ 신고
이게임을 위해서 스틱을 따로 구매하기는....
chunsu (ID) / 09-07-27 6:49/ 신고
오락실 가본지도 오래 되었는데 새롭네요.
almashy (ID) / 09-07-27 23:27/ 신고
X박스 보급률도 상당한 만큼 엑스박스 비호환이 문제군요

불가능도 아닐듯 한데 아무래도 이런 스틱에서 가장 중요한건
내구성 아니겠습니까 한 미치도록 장풍날리기 같은 가혹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7:37/ 신고
역시 격투게임은 스틱으로 컨트롤해야 제맛이기는 합니다. 패드나 키보드로는 정말 불편하더군요. 패드는 rpg 에 적정하고, 키보드는 게임보다는 타자에 알맞은 타입..슈팅과 격투게임은 역시 스틱으로^^
가격대비 성능이나 만족감은 얼마나 될지 궁금한데요.
theadadv (ID) / 09-07-28 8:35/ 신고
스트리트 파이터쪽이라면 요즘의 8각말고 예전의 원형 조이스틱이 좀더 나은 것 같아요. 가끔 갈아쓰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원형을 옵션이나, 다른 모델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sofast (ID) / 09-07-28 8:42/ 신고
프로 파이터와 패왕 크기가 엄청 차이 나는군요. 무게가 상당해 보여서 어지간하면 움직여서 게임에 방해 되는 일이 없을듯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8:46/ 신고
예전부터 핸들러나 조이스틱 하나 산다는거
계속 미루고 있었고 최근 스파4때문에
다시 한번 알아보긴했었는데..
제품에서 비중은 레버의 차이가 가장클것 같네요
이제품의 레버는 조작도 별루일꺼 같고 미끄러지기도 쉬워보입니다.
zx1977 (ID) zx19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9:33/ 신고
크기도 적당해서 조작감이 좋아보이네요. 기존에 제품들은 스틱쪽에 고장이 잘 나던데 이제품은 내구성이 튼실한지 궁금하네요.. PC에 연결해서 게임을 실행하면 게임실력이 향상될 것 같고 편리하겠네요.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0:03/ 신고
헐... 아날로그 스틱감이 제대로 적용되어 보이고...
큰 크기는 과격한 조작 시 조이스틱이 들리는 현상이 줄어들 것 같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0:16/ 신고
전 저런 대전장르에 취약해서 오락실 가도 거의 하지 않았었는데...
저런 좋은 컨트롤러 하나 있으면 집에서 마음껏 할수 있겠네요. 돈 아까울 일도 없을테니까요.ㅎㅎ
하지만 아무래도 오락실 만큼 고정이 튼튼하진 않으니 따로 고정을 위한 옵션고정장치가 판매되면 좋겠습니다. 설계와 고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짜내어 편리하고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장치어야겟지만요^^
goodtime7829 (ID) goodtime78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1:20/ 신고
30대 기성세대로 올해 출시한 스파4의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구입후 즐겁게 사용하고 잇는데 키보드의 조정컨트롤의 한계가 많이 있더군요.
80년대 오락실에서 즐기던 동그란 손잡이가 얼마나 생각나던지..하하
그때 그향수가 그립군요,,
오락실용 손잡이와 넉넉한 12버튼에 튼실해 보이는'조이트론 패왕 플러스'만 있다면 즐거움은 배가 될수 있겠네요.. 꼭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2:14/ 신고
맞습니다. 리뷰어가 언급한대로 장기에프의 기술인 파일 드라이버는
키보드나 패드로 구현하기 어렵죠. 스틱이 꼭 필요합니다.
철권류야 버튼이 4개라 패드로도 할 수 있지만 스파 특유의 6버튼이라
스틱의 필요성이 더 큰 것 같네요.
레버 조작 시 덜그락거리기 때문에 밤에 사용한다면
꽤 소음이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스틱인데 컬러 인쇄된 스티커를 부착해서
컬러풀하게 만들었다면 보는 재미도 있었을텐데, 블랙 위주라
약간 아쉽습니다.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7:00/ 신고
스파+ 슈팅겜을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유용한 물건이군요.
바닥에 고정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는 소원은 저 뿐일까용?
( 흔들리면 곤란해요 ~ ㅎㅎㅎ )
sd1015 (ID) / 09-07-28 19:15/ 신고
예전에 구입했던 싸울아비에는 조작감이 떨어져서 실망을 했었는데...
패왕은 어떨런지...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9:30/ 신고
있으면 요긴하게 잘 써 먹긴 하겠지만, 가격이 아주 싸다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겐 필수겠지요. 옛날 오락실 기분도 내고...
xbox까지 지원 못하는 점은 좀 아쉽네요.
koko (ID)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19:47/ 신고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대전 격투 게임은 역시 묵직한 몸체에 고정된 스틱으로 해야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고 재미도 있죠. 패드는 감도라든지 버튼 배열때문에 을 엄지로 새턴 패드가 딱인데 구하기 힘드니...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20:45/ 신고
반가운 츄파춥X 스틱...ㅎㅎ
이거 보니 또 동전 쌓아놓고 게임하던 시절이 생각도 나고..
그때 같이 게임하던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사나 궁금도 하고..
역시 대전게임은 스틱이 진리..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8 21:35/ 신고
스파4 때문에 나온 것 같습니다.
가격은 일반 패드보다 조금 비싼편이지만 ....
특별히 스파4 마니아가 아니라면 구입가격이 좀 높다는 생각을 할 듯...
가격만큼 내구성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게임에서는 조작감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던데...
조작감이 떨어지면 많이 실망할 것 같아서...
jaharang00 (ID) / 09-07-29 2:57/ 신고
오염에 강한 블랙 색상을 가진 점은 좋으나 기능과 가격에 있어서 고급 제품인 만큼 이에 걸맞는 고급스런 컬러 디자인까지 갖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여. (버튼과 스틱 부분이라도 다른 컬러를 사용했으면... )

쓰고 있는 죠이스틱은 좀 오래 된 건데..아무래도 버튼 누르는 느낌이 오락실과 달라 아쉬웠는 데..이 부분을 오락실과 같은 느낌으로 한 조이트론 패왕 플러스 제품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거 같네여.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9:33/ 신고
오 키보드로 스파할땐 좀 버겁더니만 오락실때 생각이 나는군요.
키가 약간 낮은듯한데 버튼조작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생긴것과 범용성에 비해서는 엑박패드보다 못할것같은데
가격은 좀 비싼편인것같네요.
qasedsa (ID) qased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11:07/ 신고
역시 이런 격투 게임은 조이스틱으로 즐겨야 제맛이죠!
스트리트 파이터는 저도 옛날에 즐겨했던 게임이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된 스트리트 파이터4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개인적으론 엑박패드가 더 좋아보이지만, 패왕 플러스나 프로파이터의 경우 아무래도 오락실에서 느꼈던 그 느낌을 재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꼭 써보고 싶네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13:05/ 신고
두 제품 모두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이어서 마음에 드는군요. 10여 년 전부터 비디오 게임을 즐겨본 사람들에게는 그때보다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가격이니 말입니다.
다만 둘 다 XBOX 360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서 아쉽군요. 현재 판매중인 XBOX 360 호환 아케이드 스틱은 가격이 상당히 높은 것뿐이라서 위의 제품들보다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cocoa (ID) coco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15:56/ 신고
헐..!! 감도좋은 고급스틱으로 만들어졌다는 패왕!! 갖고싶다 !!
케이스도 완전 훌륭..
hibrain1 (ID) / 09-07-29 20:50/ 신고
이거 스트리트 파이터 4 할때 하면 정말 좋겠네요.
어릴적에 오락실이 푹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오락기 한 대만 집에 있었으면 하는게 소원이었는데, 20년 세월이 흐르니까. 이것도 이제 현실로 오는군요.
이 조이스틱을 보니까. 다섯손가락이 간질 간질 하네요.
드르륵 드르륵 .. 긁으면서 해야 제맛인데. ㅋㅋ
ajabee (ID)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20:53/ 신고
게임을 즐기기는 사용자에게는 하나 정도 있어도 괜찮을 듯 하군요
게임이라는 단어 보다는 오락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리 듯한 패왕 스틱이네요
특히 격투게임하는데는 한 몫 톡톡히 할 것 같네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9 23:53/ 신고
역시 격투 게임을 제대로 하려면 조이스틱이 있어야겠지요.
키보드로는 필살기가 잘 안되니..
wjdgus1226 (ID) / 09-07-30 2:53/ 신고
오락실 세대는 아시겠지만 조이패드에 생명은 회전감이라고생각합니다
그래야 필살기가 잘되니까여
패왕스틱이 경쟁업체인 조이패드 사울아비에 비해서 좋은지 나쁜지는
판단을 함부로 못하겠네여 맘에드는부분은 설정부분이쉽고
플러그앤플레이라 별도에 시디설치없이 바로 사용가는하다는점이 좋네여
또한 PS2 PS3 각종 온라인 예물게임과 호환이 잘된다는점이네여
근데 오락실 느낌가는 조이패드는 조이트론
'신기비기'-하이브리온 아케이드 버전이 더 오락실 느낌이 나긴하네여^^
패왕플러스에 아쉬운점은 너무 딱딱해보인다는 점이 아쉽네여
또한 버튼이 올블랙이라 색갈에 구분을 주었으면 더좋지않았을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또한 다양한 색상칼라가 나왔으면 좋겠네여
블랙을 선호하시는분도 있겠지만 다른색을 선호하시는분도 계시니까요
게임을 하는자체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모델 많이 출시됟으면 좋겠네여 액션게임을 너무좋아하는유저라서
기대가됩니다


gobawo (ID) / 09-07-30 8:24/ 신고
스파4 전용 게임 컨트롤러가 되겠네요
패왕플러스 오락실 느낌 그대로 무게감 있고 딸깍 거리는 소리하며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
wohahawch (ID)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30 9:15/ 신고
조이트론의 제품이라면 믿을만하죠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30 13:52/ 신고
확실히 격투나 슈팅게임에서는 오락실느낌이나 조작감이 매우 좋을듯 하네요.
ps3 와 ps2 지원은 메리트가 있지만, xbox360 미지원은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usb 지원이면 쉽게 될듯도 한데요..
실제 사용해서 기술 구현에 대한 전문가들의 체감도 다음 리뷰에 추가 했으면 하는 개인바램입니다.^^
yoobyungtak (ID) / 09-08-01 19:06/ 신고
스파4와 조이트론 패왕스틱을 써봤었는데 패왕플러스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버튼키감이나 스틱돌아가는 감도는 아주 맘에 들었었는데 말이죠.
앞으로 나올 조이스틱들은 전반적으로 무게를 좀 더 무겁게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게를 높이는게 힘들다면 책상에 잘 붙어있도록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무언가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다른건 다 좋은데 스파4를 하다보니 자꾸 들썩들썩..ㅋㅋ
artkim18 (ID)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2 11:46/ 신고
psp 연결할수 있는 게임전용으로 된 조이스틱이 나왔으면~바램^^;;;
clips82 (ID) / 09-08-03 9:43/ 신고
와 이거 좀 괜찮네요.. 일본 아케이드의 버튼과 스틱이랑 동일하군요
역시 조이트론.. 무게감만 좀 있으면 완벽하겠는데요~
lee12235 (ID) / 09-08-03 13:15/ 신고
예전에 막 개인들이 만들어서 팔고 했었는데 이제는 완제품으로 나오네요. 아무래도 레버있는게 격투게임하기에는 좋아 보이네요. 디자인이 좀 투박하고 묵직해 보입니다.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3 15:54/ 신고
요즘 요기조기 조이스틱을 알아보고 있지요...
원래 액션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취향도 변하네요...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하여튼 스파4를 하는데 역시 키보드로는 한계점이.... 묵직한게... 오락실 기분좀 낼수 있을거 같네요...


그런데... 역시 가격이 좀 높네요... 생각보다...
gimjeong (ID) / 09-08-05 6:45/ 신고
튼튼한 하드웨어와 안정적인 드라이버 지원, 다양항 콘솔 지원, 적당하고 충실한 AS지원..
작은 조이스틱에 너무 큰 걸 바라는 것일수도 있지만, 가격과 조이트론 이라는 브랜드라면 당연히 소비자가 요구해야 할 항목이 아닐까 하네요.^^
이번 스파4와 같이 마케팅을 벌인다면 꽤 좋은 반응이 있을듯 한데요. 특히 유명 초고수도 같이 모델로 활용한다면..
jasondrake (ID) / 09-08-05 10:50/ 신고
이거 맘에 드네요... 갖구 싶어영. 저도 새로운 스파를 조이스틱으로 해보고싶어영
ljck5765 (ID)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12:08/ 신고
조이스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임은 대전(격투)게임이다. 디자인이 다소 투박해보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묵직하게 보이니 스트리트파이터를 즐기기에는 정말 제격으로 보인다. 다만 판매가격을 보니 다소가 아닌 너무 부담된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현실적인 가격책정은 소비를 촉진케하며,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5 23:38/ 신고
스트리트 파이터4에 잘 어울리는 조이스틱이군요.
가격은 크게 부담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생각되고 내구성과 조작감만 괜찮다면 충분히 지불 할만한 가치가 있겠죠.
실제 조작성이 어느 정도일지가 관건입니다.
jiobabo (ID) / 09-08-06 9:48/ 신고
패왕이 큰게 더 안정감 있어보이네요.
집에 3년전에 산 갈색의 직사각형 스틱이 있긴한디
하도 안해서 봉인을 해놓고 있지요. 스트리터 파이터보고 다시 꺼내서 해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손맛은 아니라서...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1 16:36/ 신고
오래전에 ps 위해서 두개 샀던 기억이 있는데..
얼마나 두들겨 대는지 버튼부 주위가 튼튼 해야 겠더군요..
이 제품들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약간 세월과 타격에 약해 보이기도 하고..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7/23]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7/23]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7/23]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7/23]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7/23]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7/23]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7/23]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7/23]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7/23]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7/23]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7/23]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7/23]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7/23]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7/23]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7/23]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7/23]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7/23]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7/23]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7/23]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7/23]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