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3.4GHz가 적용된 고클럭 셀러론 제품인 E3900의 이미지와 등장일에 대한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인텔은 얼마 있으면 코어 i7 블룸필드 (Bloomfield)의 가격인하 버전으로 알려진 린필드 (Lynnfield)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보급형 시장을 위한 32nm 클락데일 (Clardale)도 등장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저가형 시장은 셀러론 브랜드를 유지하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셀러론 프로세서들의 정보도 공개되고 있는데 인텔은 셀러론 제품군에 E3300과 E3200 프로세서를 2009년 3분기 라인업에 추가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인텔 셀러론 제품군은 2010년 3분기까지 E3xxx 시리즈가 현재의 셀러론 E1500/ E1600, 그리고 E3200/ E3200을 이어 나갈 것으로 로드맵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와중에 3.4GHz의 높은 클럭이 적용된 셀러론 E3900의 CPU-Z 이미지가 등장했다. 셀러론 E3900은 3.4GHz의 클럭과 FSB800MHz, 17배수가 적용되며, 1MB의 L2 캐쉬를 제공하고 있다.
셀러론 E3900의 등장은 2010년 1분기로 예상되고 있으며, 저렴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들에게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