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DR3 메모리 생산량 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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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2:03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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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DDR3 메모리의 생산량을 크게 늘려 칩 부족 현상을 해결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의 린필드 프로세서 출시와 AMD 페넘2 AM3 소켓 제품의 등장으로 이제 서서히 시장은 DDR2에서 DDR3 메모리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수요 증가와 함께 DDR2를 비롯하여 DDR3 메모리 역시 가격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고 DDR2 메모리는 DDR3에 근접한 가격이 형성되고 있기도하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는 DDR3 메모리의 생산을 크게 늘릴 것이며, 이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DDR3 메모리 공급량을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권오현 반도체 사업부 사장은 DDR3 메모리는 예상보다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여 충분한 물량 공급이 쉽지 않았으며, 이를 곧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언급했다.
또, 삼성전자는 40nm 공정을 2010년 적용하여 생산하게될 것이라고도 언급해 미세공정 적용을 통한 생산비용 감소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DDR3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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