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리모콘으로 사용편의 향상, 브리츠 BR-5100 Castle

2009-12-24 13: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무선 리모콘으로 사용 편의 향상된 Britz BR-5100 Castle

브리츠에서 5.1 채널 스피커 BR-5100C의 후속작 BR-5100 Castle(이하 Castle)을 출시하였다. 기존 BR5100C의 색상이 실버 뿐이었던데 반해 Castle은 블랙과 실버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009년 12월 17일 현재는 실버 색상만이 출시됐다.

또한 기존 제품인 BR-5100C에는 스피커 본체에 마련된 볼륨 조절 노브와 버튼을 이용해 사운드를 제어했지만, Castle에는 이를 대신할 무선 리모콘이 제공된다. 이로 인해 영화나 음악 감상시 스피커 본체에 마련된 볼륨 조절 노브를 이용하지 않고도 리모콘으로 우퍼와 후면 스피커, 마스터 볼륨, 센터 볼륨 조절이 가능해졌다.

또한 출력은 기존 BR-5100C의 Total 50W, 우퍼 20W, 위성 6W x5 와 비교해 Total 64W, 우퍼 30W, 위성 6W x4, 센터 10W로 강화됐다. (이상 RMS 출력)

 

간편하게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무선 리모콘 제공

BR-5100C와 Castle의 가장 큰 차이는 스피커의 기능을 조절할 무선 리모콘을 제공한다는 점으로, BR-5100C는 우퍼와 후방 스피커, 마스터 볼륨 조절만 가능했으나, Castle은 BR-5100C의 볼륨 조정 기능에 센터 스피커 볼륨 조절 기능과 순간적으로 스피커의 출력을 중단 시키는 Mute 기능이 추가로 제공된다.

Castle에는 스피커의 볼륨을 조절하기 위한 무선 리모콘이 제공되지만, 우퍼 상단에 전원 스위치와 마스터 볼륨, 베이스 볼륨을 조절하기 위한 노브가 제공되며, 외부 잡음과 부밍을 줄여 중저음 영역의 사운드를 명확하게 재생 되도록 하기 위한 에어 덕트는 BR-5100C와 동일하게 우퍼 전면 하단에 배치되어 있다.

우퍼 하단에는 제품의 밀림과 진동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며, 제품 스펙을 명시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입력과 출력 단자, 연결 케이블 커넥터를 색으로 구분

주변 장치에 전기적 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방자형 설계가 적용된 Castle의 우퍼와 위성 스피커 중 우퍼 스피커는 MDF 재질의 인클로저와 152.4mm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했으며, 후면에 아날로그 5.1채널과 AUX 입력 단자, 5개의 위성 스피커 연결 단자와 방열판이 설치되어 있다.

기존 BR-5100C에서는 입력단자의 색상이 검은색으로 동일하고, 출력단자의 색상은 센터와 후방 좌측 스피커가 흰색, 전방 좌측과 후방 우측은 붉은색, 전방 우측은 검은색으로 구분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Castle에는 각 입출력 단자의 색상을 모두 다르게 처리하여 연결시 구분이 쉽게 하였다.

Castle에 사용된 위성 스피커 연결을 위한 케이블의 길이는 전방 스피커와 후방 스피커의 경우 2m와 5m로 다르므로, 이러한 색에 의한 구분은 위성 스피커 설치시 케이블 길이의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케이블과 위성 스피커 설치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Castle에는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과 RCA 오디오 케이블이 각각 세 개씩 제공되며, 위성 스피커와의 연결을 위한 케이블은 총 다섯 개가 제공된다. 위성 스피커에 장착한 네 개의 고무 패드와 연결을 제품 매뉴얼, 무선 리모콘이 제공된다.


오디오 입력 케이블과 위성 스피커 연결 케이블은, 우퍼의 입력/ 출력단자 색상과 매칭되어 제공되는데, 오디오 입력 케이블 중 연두색은 전면 사운드(FR/FL), 검은색은 후면 사운드(SR/SL), 중앙과 우퍼 사운드는 주황색으로 메인보드의 오디오 커넥터와 매칭되는 색상을 사용하였다. 위성 스피커 중 센터 스피커는 노란색, 전면 좌측과 우측 스피커는 각각 흰색과 빨간색, 후면 좌측과 우측 스피커는 각각 파란색과 녹색으로 구분하였다.

이렇게 우퍼 스피커에 구성된 입출력 포트와 커넥터들을 색으로 구분해 설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좋지만, 실제 위성 스피커와 연결되는 부분에 용도별 구분 표시가 없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전방 위성 스피커 케이블 2m, 후방 위성 스피커 케이블 5m

다섯 개의 위성 스피커는 모두 동일한 디자인으로, 후면에 클립식 연결 단자와 스탠드나 월 마운트 이용시 사용할 고정 홀이 배치되어 있다. 76.2mm 유닛을 사용한 위성 스피커의 인클로저는 기존 BR5100C에 사용된 위성 스피커가 상단에만 음각 처리한 것과 달리 양 측면을 음각하여 이동시 손에 쥐기 편하게 하였다.

센터와 전방 위성 스피커의 연결 케이블 길이는 2m, 후방 위성 스피커의 연결 케이블 길이는 5m이며, 위성 스피커와 연결되는 케이블에 붉은색으로 표시하여 반대 방향으로 연결하는 경우를 방지했다.

한 편, 네 개의 위성 스피커 하단에는 진동과 밀림 방지를 위한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으나, 한 개의 위성 스피커에는 고무 패드가 부착되지 않았는데, 필요에 따라 추가 제공되는 고무 패드를 부착하면 된다.

 

모델명 Britz BR-5100 Castle
종류 5.1채널 스피커
출력(RMS)

- Total : 64W
- 우퍼 : 60W
- 위성 : 6W x4
- 센터 : 10W

위성 스피커 연결 케이블 길이

- 센터, 전방 스피커 : 2m
- 후방 스피커 : 5m

스피커 유닛

- 서브 우퍼 스피커 : 152.4mm, 8Ohm
- 위성 스피커 : 76.2mm 풀 레인지, 4Ohm

입력 인피던스

- 20KOhm

입력 전압

- 220V/ 60Hz

크기

- 서브 우퍼: 191(W) x 286(H) x 349(D)mm
- 위성 스피커: 93(W) x 154(H) x 99(D)mm

무게

- 9Kg

색상

- 블랙, 실버

제조사 Britz(www.britz.co.kr)
가격 81,700원(12월 17일 최저가 기준)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5:48/ 신고
어설픈 5.1은 괜찮은 2채널보다 못하기 마련인데
저도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6:34/ 신고
괜찮아 보이네요. 전문적인 시스템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시스템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7:23/ 신고
왜 다들 5.1 7.1에 열광을 하는지... 어차피 집에서 배치해봤자 효과를 보기 힘들지 않나요? 오디오룸이나 미디어룸을 따로 설치해 놓고 사시는분들도 그다지 많지 않을거 같고.. 오히려 잘 만든 2채널 2.1채널이 개인용도로는 제일 적당한듯 싶네요.
한번도 2.1이상을 넘어가보지 않아서 편견일수도 있고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7:47/ 신고
저도 5.1만 6년째 쓰고 있다보니...5.1이 좋은데요 ㅡ.,ㅡ 참고로 로지텍 Z680입니다. ㅡ.,ㅡ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8:10/ 신고
본격적인 홈시어터라면 아파트나 왠만한 단독주택이라도 설치나 운용상에 문제가 속출하겠지만, PC용으로 나오는 정도라면 그리 큰 공간은 필요없을 것 같네요. 물론, 배치는 2.1이나 2채널보다 좀 복잡하겠지만요.
어느정도만 설치하면, 영화나 게임이 상당히 즐겁죠...
jperfume / 09-12-24 18:26/ 신고
저같은 경우는 방이 작은편인데 영화나 게임할때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선정리나 배치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요.. 참고로 전 inspire 5700D 입니다.
튜닝하는까치 / 09-12-24 17:39/ 신고
자기방에서 5.1로 영화보고, 게임을 하고 할때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여건이 되는한은 어떻게든 5.1로 가려는 분들에 마음을 이해하시게 될것입니다.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4 18:01/ 신고
소리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소리만 어느정도 된다면 입문용으론 무난하겠네요.
끓여만든배 / 09-12-25 2:45/ 신고
기능이 단순하지만 리모컨 지원은 마음에 드네요.
진장수 / 09-12-25 3:52/ 신고
무척편리한 기능 이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19:58/ 신고
요녀석이 브리츠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몰라도 음질은 다른 저가형 5.1채널 제품보다는 괜찮다고 하더군요.(그래봤자 저가형이겠지만)
근데 사진중에 이상한게 있는데, 클립식 단자로 연결된 케이블이 나온 사진에서 왜 전선이 밖에 드러나 있는거죠? 클립에 맞물리는 부분은 피복에 싸여져 있어야 하는데 저렇게 물려버리면 저같은 경우에는 전선이 끊어지려고 해서 위험하더군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5 21:36/ 신고
2.1채널도 버거운데.. 5.1채널은 생각도 못하겠네요. 선정리도 못하는 편이라 저 많은 선도 어떻게 할지.. 2채널이나 2.1채널로 충분하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6 0:59/ 신고
단자별로 색을 확실하게 구분해놓은 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다음에 스피커 구입 시 구매 대상 목록에 올려봐야겠습니다.
음 / 09-12-26 21:54/ 신고
크레이에티브 S700사용하는데, 5.1채널 나쁘지 않습니다... 저렴한 5.1채널등도 들어도보고 잠깐 사용도했었지만 만족도가 2.1이나 2채널보다 안좋긴합니다만^^ 5.1채널 들을만한 수준이 되면 사용하기도 듣기도 좋습니다^^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7 7:14/ 신고
이전 버전보다 좋아진 것은 리모콘의 지원여부군요. 기존제품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이니 이 제품도 기대할만 하겠네요. 다만 저는 사용해본 적이 없다보니 뭐라 못하겠습니다. 좀 풍성하게 듣고 싶은 분은 5.1채널이 확실히 큰 이점이 있을 겁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7 11:49/ 신고
리모콘 지원이고 나머지는 동일하군요. 그래도 이전 모델인 BR-5100C이 출시가 2002년이었으니 근 7년전인데 수정 좀 하지 -_-;
스트롱맨 / 09-12-28 12:11/ 신고
이 옛날 스피커가 리모컨만 추가된 채로 다시 나오다니...
후방 스피커 소리가 많이 미약하며 쿵쿵 거릴 뿐 절대 좋은 음질이 아닙니다. 제가 02년에 저 제품에 사블 물려쓰다 몇 달 안 쓰고 스피커 바꿔 버렸습니다. 재고 물량 땡처리 하기에는 아까운 모양입니다.
당시만 해도 브리츠가 직접 스피커 만드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
중국 스피커 회사 에디파이어의 단순 유통 업체인 걸 알고 실망.
내모선장 / 09-12-28 14:18/ 신고
브리츠 모델은 보통 중음이 빈약하고 저음은 괜찮은 편이며 고음도 중간 수준 정도일 겁니다. PC쪽 스피커 중에서 중음을 잘 표현한 건 별로 없더군요. 특히 음악을 듣는 게 아닌 5.1쪽에서 그런 경향이 강합니다. 이 모델 자체도 과거 모델에 리모컨과 수신부만 넣어서 파는 거라면 그 범주에서 벗어날 일은 없을 것 같군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8 18:39/ 신고
전 모델과 디자인은 전혀 달라진 점이 없네요..
꽤 오래전 디자인인데 질리지 않는 디자인인가 봅니다.
유용준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5:34/ 신고
2ch 2.1ch보다 유닛이 더 좋아야 5.1ch다운데
2.1ch로 나와도 꺼려지는 스타일이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5:45/ 신고
기존의 브리츠 제품들과 별다른 차이점이 보이진 않네요.
더군다나 가격이 저렴해서.. 보급형이라곤 해도 성능이 조금 의심되기도 하구요.. 뭐.. 브리츠니까 묻지마 메이커보단 낫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인스파이어 5300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5300엔 없는 AUX단자가 이녀석엔 있어서 괜찮게 보이기도 하네요.
비피 / 09-12-29 16:35/ 신고
브리츠의 제품이라 음질은 괜찮아야 될것같네요.
5.1채널에 리모콘도있어서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7:00/ 신고
브리츠 제품이면 믿고 구입할만 하죠
속상한너구리 / 09-12-29 17:05/ 신고
5.1채널 스피커는 후면 스피커 걸이용 스탠드가 준비 되어 있거나 벽에 걸어 사용한다 해도 후면 스피커 연결선 때문에 지저분해져서 평소엔 후면 스피커 선을 연결하지 않고 2.1채널로 사용하다 영화나 게임시에만 5.1채널로 쓰곤 하는데여.
브리츠 BR-5100 캐슬의 경우 스피커 연결 선이 잭 방식이라 연결과 분리가 편리해서 좋아 보이네여.
저음과 중 고음의 조화는 브릿츠이기에 음질은 어느 정도 믿을 만 하겠져.
위성스피커도 딱딱한 정 사각형이 아니라 마름모꼴의 윗면을 가진 점에서 디자인적으로도 점수를 주고 싶군여.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8:54/ 신고
오랫만에 PC용 5.1채널 스피커를 보는군요.
디자인은 눈에 익은 듯하네요. 그리고 색상은 블랙이나 화이트 등도 있었으면 좋게네요. 하이그러시 코팅이면 더욱 좋겠구요.
리모콘이 있으니 편리성에 점수를 줍니다.
4대 멸족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9:29/ 신고
나름 5.1에 빠진 적이 있읍니다,
jvc 모델이었는데 처음에 느낀 그 감동으로,
불법 다운로드 족이 된 기억이 새롭네요, ^^;
보급형치고는 리모콘도 있으니 입문용으로는 적합하다고 봅니다.
김종기 / 09-12-29 19:51/ 신고
요즘은 쓸만한 5.1채널 스피커가 많이 나오질 않는군요
BR-5100 도 이게 몇년째 나오는 물건인가?
브리츠는 위성스피커가 우퍼보다 약한 약점들이 있는데
이건 어찌 좀 해결이 됐으려나 싶습니다
브리츠 4.1 채널 제품을 쓰고 있는데 결국 위성은 다 갈아치웠거든요
딱 듣자마자 위성이 아니다 싶더군요
이 스피커도 풀레인지 스피커인 만큼 위성이 영..ㅠㅠ
카도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19:58/ 신고
가격적인 매력은 있네요. 5.1이 한때는 엄청 인기 잇었는뎅 이제는 다들 2채널로 돌아가고 있는듯.. 날엷한 리모콘 세련된디자인 나름대로 필요하신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듯...
이리 / 09-12-29 19:58/ 신고
기존의 5100 제품과 달라진 점이라면 리모콘 제공이라는 점외엔...
뭐 부담없는 가격으로 5.1채널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스피커죠. 하지만 딱 PC용 스피커 그정도의 음질이 아닐까 싶네요.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20:50/ 신고
멀티 채널 제품은 음악을 들을때 보다 영화를 볼때 그 진가를 발휘하지만 제대로 갖추려면 상당한 비용 지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을 보면 부담도 줄고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어 오히려 활용도는 너 나을것 같습니다.
제품 크기나 성능에 있어 바위와 같은 저음은 기대할 수 없지만 컴퓨터나 멀티미디어 장치들과 연결하면 소스에 따라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5.1채널을 만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블랙과 실버의 두가지 모델이 출시된 걸로 알고 있지만 실버 또한 좋아 보이는군요.
언제나 다운 믹스된 사운드에 답답했다면 채널 분리뿐 아니라 효과음들이 온 몸을 휘감는 느낌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운드 퀄리티나 디자인을 내세워 뒷쪽에 전원 스위치가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사용시의 불편함은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하지만 리모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무엇보다 편해 보입니다. 하지만 전원의 ON/OFF는 안되는군요. 우퍼의 인클로우저는 MDF로 마감되어 통울림을 줄이고 바닥으로 깔리는 저음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각각의 위성 유닛은 놓는 위치가 중요한데 일반적인 구조의 룸이라면 두어개의 스탠드가 필요할것 같군요. 겨울 동안 휘몰아치는 사운드를 즐기려면 이만한 제품도 없을것 같습니다.
아이즈린 / 09-12-29 22:25/ 신고
괜찮아 보이네요 ㅇㅅㅇ 아직은 스피커쪽은 잘 모르는데 이걸로 시작해봐도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편리한 리모컨.... 좋아요!
싱하흉아 cho25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9 23:55/ 신고
와~ 누구나 탐낼만한 브리츠의 5.1스피커군요!
뭐 브랜드만으로도 그 성능은 인정할수있을정도로 훌륭하죠.
입문용 스피커와는 한차원높은 소리를들려줍니다. 좋은스피커네요 아직 5.1은 사용해본적없지만
무척 탐난다는...굿
있는그대로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0:01/ 신고
브리츠는 역시 소리를 들어봐야 다들 인정하는 제품이죠. 디자인 쪽으로는 너무 전통적이라는게 흠. 이왕이면 음질 유지하면서 더 멋진 디자인은 어떨런지...
인아인지 / 09-12-30 0:29/ 신고
사실 집에서 5.1채널의 현실감을 느껴보고 싶은데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고 있는데 브리츠의 5.1 캐슬이라면 도전해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03/ 신고
음질을 위해 5.1채널이 아닌 멀티채널을 위해 5.1채널 선택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질 좋은걸 선호하지만, 요즘은 음질도 중요하고 멀티채널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특히 단순 음악이 아닌 영화의 음향 효과에는 멀티채널이 훨씬 알맞지 않나합니다.
블리츠는 과거 모델도 그렇고 이번 모델도 가격대비로 일반인이 접근하기 좋은 제품을 출시 했네요. 리시버 기능도 이제 좀 넣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기는 하지만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43/ 신고
특별할게 없네요. 무선리모콘이야 있으면 좋겠죠. 스피커 크기와 용도, 출력등을 고려했을때 없어도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겠어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45/ 신고
음... 무선리모콘 추가랑, 케이블 편의성 외에 기존 제품에서 크게 나아진 점이 없어보이네요. 들어봐야 알겠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출시라는 생각입니다. 출력도 줄었구요.
삶은감자 / 09-12-30 8:37/ 신고
대중적인 심플한 디자인에 무선리모컨의 편리성이 좋아졌네요
음질성능은 브리츠라 알아주겠죠
靑鶴 / 09-12-30 9:18/ 신고
무엇보다 리모콘이 있어서 좋군요.
조작이 편해서 정말 좋겠습니다.
로멜린디 / 09-12-30 9:26/ 신고
광입력 단자가 없는게 아쉽네요. 어중간한 5.1채널보단 2.1채널이 나을수 있습니다. 입문용으론 괜찮겠지요. 브리츠야 뭐 원래 싸게 잘만드는 회사니깐.. 제스피커도 브리츠..-_- 그리고 저 리모콘 저가형 브리츠엔 다 저모델인거 같은데 적외선방식이죠. 일직선으로 쏴줘야 됩니다. 약간 불편하기도 하지만 없는거보단 좋죠.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0:18/ 신고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에 5.1채널 스피커로 좋은 음질은 기본이고 게임이나 멀티미어를 많이 즐기는 요즘 뛰어난 입체감이나 타격감이 기대되는 매력적인 제품이군요
거기에 무선 리모콘으로 사용자 편의성까지 갖춘게 좋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0 16:03/ 신고
너무 저가의 5.1채널 스피커가 난무하는 상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분들, 그러면서도 너무 고가의 제품은 부담스러운 상황에 아주 유용한 스피커인거 같네요..
무허가 / 09-12-30 16:08/ 신고
좀 쓰다보면 우퍼에서 잡음이 많이 발생하기도 하더군요. 첨엔 사운드카드나 그쪽문제인줄 알았더니 우퍼가 문제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리모콘으로 작동되니 우퍼까지 손 안가도 별 상관없겠군요. 그덕에 책상위에 놨다가 떨어지는 불상사도 별로 없을테고.
하누리 / 09-12-30 23:09/ 신고
가장 좋은 점..입, 출력단자와 케이블 커넥터를 색으로 표시 한 것이네요. 평소, 일일이 견출지에 써서 붙히는 불편함이 불만이었는데..리모콘을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네요.
팝맨 / 09-12-31 12:35/ 신고
영화인을 위한 5.1채널.. 기회만 된다면 저도 5.1채널의 서라운드 음향을 즐기고 싶군요.
색상별로 선을 구분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네요.
아직은 2.1채널로 만족하지만, 언젠가는 5.1채널 이상으로 갈아타야 겠네요.
겨울이좋아 / 09-12-31 12:40/ 신고
리모콘도 맘에들고 파워스위치가 앞면에 있어서 편한듯하네요. 대부분 우퍼 뒷면에 파워가 있어 조금 불편한 면도 있는데요.
암흑천사 / 09-12-31 17:46/ 신고
리모컨이 심플하게 보여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5.1채널 제품이지만 가격도 저렴하게 출시되어 룸씨어터로 구성하기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위성스피커 연결케이블이 좀더 길다면 홈씨어터로도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아담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워터폴 / 09-12-31 18:01/ 신고
확실히 저가형 스피커보다는 임피던스가 높네요. 일단 5.1채널을 출시했단 것 만으로 상당한 모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컴퓨터 스피커의 소리는 대동소이 하기때문에 외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이번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끔찍군 / 09-12-31 19:21/ 신고
5.1채널로 영화나 애니를 한번 보신 분들은 계속 5.1채널을 사용하게 되어 있지요. 저렴한 홈시어터 랄까~~
소리가 움직이는 걸 느끼는 건 음향에 대해 3D를 체험하는 것과 같죠.
브리츠 5100 캐슬은 출력도 충분히 좋은 것 같고 사운드 카드와 연결도 편하게 할 수 있게 잘 배려가 된 제품으로 보이는 군요.
리모콘도 있어 편리할 듯.. 한가지 리모콘에 들어가는 베터리가 둥글납작한 수은전지가 들아가는게 아닌지?? 그렇다면 베터리수명이 다하면 구매가 편리하록 안내를 해주시면 금상첨화 일 듯.
깃털가재 / 09-12-31 19:32/ 신고
브리츠 4.1짜리 사용했었는데.. 우퍼 울리는거 하나는 기분 좋던데.. 둥둥~ 영화볼때 좋아요.. 이번 공구로 사용할 기회가 된다면 좋겠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31 20:24/ 신고
예전 브리츠 모델 쓰고 있는데 리모콘 정말 편리해 보이네요.
정말 괜찮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김종기 / 09-12-31 20:27/ 신고
아 스피커가 풀레인지만 아니면 더 좋을텐데 말이지요
그리고 무선리모컨 저런 형태는 보통 내구성이 별로 입니다
전통적인 리모컨이 더 튼튼하지요
아 왜 요즘은 디지털 아날로그 모두 5.1 입력되는 제품이 안
나오는지......특히나 5.1 스피커 시장이 완전히 죽어버린거 같아서
불만이네요 이 제품도 신제품이라 부르기에는 부족함이 크지요
기존 제품과 큰 차이도 안 보이고
초코렛 / 09-12-31 20:30/ 신고
5.1채널은 한번도 안 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TV하고 연결이 가능하면 한번 써 보고 싶군요.
브리츠 스피커는 유명하던데 브랜드가 품질을 인정하겠죠.
덩이 / 10-01-01 2:54/ 신고
디지털 단자가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pc용 스피커로 5.1을 사용해본게 7년인가 8년전의 일인데 어느정도 발전 되었을지 궁금은 하네요
모스 / 10-01-01 4:12/ 신고
저가중에는 2.1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5.1 요넘두 은 근 포스가 느껴집니다.
성능은 써봐야 알겠지만
아리 / 10-01-01 4:23/ 신고
집에있는 tv랑 연결해서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사용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려나...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4:35/ 신고
5.1채널을 보면서 느끼는점...
아 저 선정리를 어떻게 하지...
오디오룸을 설치해서 깔끔하게 선정리를 할수 있다면 금상첨화일텐데
일반적으로 5.1채널중 리어는 정말 골치아픈 위치에 있지요
아사금 / 10-01-01 16:52/ 신고
디자인이 예전 생각나게 하네요^^
5.1채널 스피커들이 막 나오기 시작하던 때의 느낌이랄까요.
방안의 작은 홈시어터에 대한 부푼 기대감이 되살아나네요.

요즘 LCD모니터가 대형화되어서인지 점점 모니터와의
거리가 길어지는 것 같은데, 무선리모컨은 참 편리하겠네요.
설치하기도 편할 것 같고 선정리야 원래 난해한거고^^;

가격의 메리트는 아무래도 음질에 있겠죠?
사운드코덱이 고급화되는 터라 스피커의 음질이 기대되네요.
블루레이로 가능한 대형화면과 좋은 음질에 맞는 제품인 것 같네요.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1 19:39/ 신고
디자인이 요즘 나오는거처럼 이쁜게 아니네요..
디자인만 좀더 세련되었다면 좋았을꺼같네요..
소프0 / 10-01-02 3:04/ 신고
좋은 스피커 이벤트 마멩들어요
이성민 min2d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0:57/ 신고
작은 방에서 영화 보기에 딱 좋을 것 같네요 ^^;

컴퓨터 스피커에선 그래도 브리츠가 알아주던데 어떤 소리를 내줄까 궁금하네요 +_+
Aweo / 10-01-04 10:45/ 신고
이번에 공구로 BR-5100을 구매하게 됐는데..
알아보니 브리츠가 한국기업이더군요!
이상하게 더욱 더 신뢰가 가는것이..
그전에도 브리츠를 써봤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5.1채널을
사용해보는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phose / 10-01-04 12:55/ 신고
광이나, coxial입력이 하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거 같습니다.
아쉽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4 19:22/ 신고
다채널에 어울리는 용도답게 포커스가 맞춰진것 같네요. 센터와 우퍼출력 증폭과 리모콘의 설정은 이전 제품보다는 영화감상시 나아보이는데 센터 위성이 다른 위성과 달리 출력을 잘해줄지, 뭔가 다른점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MDF일것 같은 재질로 보여지지만 트위터가 없는점과 차가운 느낌의 실버색이라 첫소리에서 과연 얼마만큼 느끼게해줄지 궁금하네요.
굿럭투유 / 10-01-05 8:34/ 신고
아..이번에 모니터도 구매했는데 이거 달면 게임세상으로 들어갈수 있겠군요...마치 아바타 처럼? ^^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인것같네요.
광입력이 없는 점이 좀 아쉬운듯...
김준배 / 10-01-05 12:59/ 신고
딱 용도와 레벨에 맞는 위치를 견지하고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리모콘을 추가하여 편의성을 높인 것은 좋지만 아무리 그래도 디자인이 그대로라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Someday / 10-01-05 21:27/ 신고
저가에서는 브리츠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이정도 가격대에서는 어떨런지...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6 18:43/ 신고
무선 리모컨으로 편의성을 높힌 모델이군요.
출력도 강화되고,케이블 연결 편의성도 좋아졌는데 ... 디자인에 변화는 없군요.
그렇게 특색 있거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아닌데 변화가 없어서 아쉽네요.
성흔지주 / 10-01-06 19:27/ 신고
브리츠는 적정한 가격대에 적정한 기능들을 잘 추가해서 나오는 점이 좋은것 같네요.. 이번에도 리모콘으로 편의성이 분명히 좋아진듯 해서 마음에 드는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6 21:37/ 신고
음질이 스피커의 기본이지만, 어느 정도 고음의 음향을 듣지 않는다면, 일반인에게는 멀티채널이 훨씬 체감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특히, 어느 정도 넓은 공간이고 클래식보다는 영화를 주로 보는 분이라면 멀티채널 스피커 시스템이 압도적으로 추천됩니다. 브리츠도 어느 정도 PC스피커로는 인지도가 있으니 무난한 음질이 나올듯 하고, 멀티채널 스피커의 장점을 잘 살려주는 무선리모콘도 있으니 PC로 영화를 자주보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듯 하네요. 디코더가 내장되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요..그럼 디빅스와 좋은 궁합을 이룰듯..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7 16:44/ 신고
리모콘을 과연 몇번이나 누르게 될까요?
있으면 편하긴 하겠지만...그리 큰 메리트는 아니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7 18:57/ 신고
많이 본 모델이로군요. 사운드가 달라졌을 지 궁금하게 만드는 제품이로군요. RCA연결이 좋기는 한데 선 길이가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군요. 방 여기저기 연결할려면 아무래도 연장선을 사용해야 할 듯 보이는군요. 무선 리모콘 제공은 좋기는한데 너무 약해 보이구요. 색감도 약간 가벼운 느낌을 주는군요. 하지만 스피커는 역시 소리가 제일이니 사운드가 좋다면 오랜동안 사용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5.1은 사용해 보면 역시 그 값을 하죠.
s말보로s / 10-01-08 18:48/ 신고
리모콘을 간소환 버늩갯수와... 큰 버튼으로 편의성 까지 더했으니
더할게 없는 제품이네요 브릿치 성능이야 유저들은 다아는 사실^^
5.1체널의 중저음의 웅장함을 지닌제품 아주 엣지있는 제품입니다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8 20:40/ 신고
리모콘으로 더욱 편리하게 쓸 수가 있겠네요.
영화 볼때 볼륨조절하기 편할 것 같아요~~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09 13:53/ 신고
기존 BR-5100C에 비해 출력이 약간 향상되었지만 디자인에 변화가 없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쭌별 / 10-01-09 22:55/ 신고
보급형이군요.
과연 음질이 ^^;; 그나저나 리모콘도 주는군요 ~
가성비가 좋기를 ^^
cjl cjlee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0 14:28/ 신고
2010년에는 스피커의 '소리'에 관심을 가져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 무선리모콘까지 지원되어 편리함이 있는 명성있는 브리츠 BR-5100 Castle 스피커로 부터 출발하고 싶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0-01-10 18:06/ 신고
이래저래 본문과 댓글을 살펴보니 HTPC에 권장할만한 제품인 것 같군요. 리모콘으로 편의성도 늘어서 인기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0 23:54/ 신고
무선 리모콘이 추가된 점이 맘에 드는군요.
가격도 5.1채널 치고는 부담이 적은것 같습니다.
어떤 음질을 들려줄지 기대가 되는 스피커입니다.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1 12:05/ 신고
블리츠 예전에 5.1 채널을 사용했는데 볼륨조절과 입출력이 베이스에 있지 않고 따로 박스에 넣었던 재품인데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관리하기도 힘들고 이제품은 무선 리모컨으로 모든 조절이 가능하니 여러면으로 편한 재품인거 같습니다. 다만 5.1 채널은 위성이 많다보니 여러갈래로 널려있는 선들이 좀 지저분해 보인다는 것이 단점인듯합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2/24] MSI, 코스트코 첫 화이트 게이밍 데스크탑 출시  
[12/24] 다크플래쉬, 7개의 팬으로 완성한 쿨링.. ‘DK900 Air MESH RGB 세븐팬’ 정식 출시  
[12/24]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에이서 ‘니트로 70’ 공급, 라이젠 7 9800X3D RTX 5080 탑재  
[12/24]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12/24] 캐논코리아, 서촌에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문 열어  
[12/24] 넥슨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12/24] 한 손 조작과 로그라이크 빌드로 즐기는 비행 슈팅 게임 ‘탕탕에이스’ 정식 출시  
[12/24] 로지텍,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에 브랜드스토어 오픈  
[12/24]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 달 표면에서 HPC 및 AI 구현 지원  
[12/24] 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12/24] ‘붕괴3rd’, 9.1 버전 ‘새롭게 빛나는 시간’ 업데이트  
[12/24] 넥슨, 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24일 본선 개막  
[12/24] 리눅스 커널 보안 취약점 6건, 패치전 공개 채널 유출 논란  
[12/24] 캡콤 1,177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도 확인  
[12/24]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12/24]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12/24] 지클릭커, 고객센터 독립 공간으로 확장 이전  
[12/24] 이노스, 40인치 커브드 WUHD 120Hz 게이밍 모니터 40LGU120M 사전예약 판매 실시  
[12/24] 밸로프, ‘AVA RE:BIRTH’ 10월 28일 정식 서비스 발표…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개시  
[12/24] 브라질 공항서 사라진 RTX 5090, 공항 직원 연루된 절도 정황 포착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