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D 문제해결은 임시방편?

린필드 플랫폼은 SSD와 조합시 C-State 기능을 활성화하면 성능 저하 문제가 나타난다고 지난 린필드 + SSD 조합, 성능 저하 문제 있다 기사를 통해 소개해드린 바 있다. 하지만, P45나 X58 플랫폼과 조합되는 코어2 시리즈나 블룸필드 코어 i7 900 시리즈에서는 SSD/ HDD와 조합시 성능 저하 문제가 우려할만큼 나타나지 않고 있던 만큼 린필드 플랫폼은 이들과 뭔가 다른 점이 있다.
[린필드 + SSD 조합 성능 저하,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해결된 것으로 알았던 린필드 + SSD. 그러나...
또, 린필드 플랫폼과 SSD 조합시 성능 저하 문제가 일부 제조사들의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도 언급했고 이에 대한 근거로 ASRock은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한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한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ASRock 외에도 ASUS, GIGABYTE, MSI 등의 다른 메인보드 제조사들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작업들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해결책으로 내놓은 방법은 SSD가 장착되었을 때 자동으로 C-State를 비활성화하여 성능 저하를 막고 있기 때문에 임시방편의 해결책이라는 내용들이 제기되었다.
어쨌거나 린필드 + SSD 조합시 성능 저하를 개선했다고 제시한 방법이 제대로된 해결책이 아니라는 내용이 제기되었으므로 이에 대한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C-State : C3/ C6 체크 유틸리티]
그런 와중 보드나라에서는 C-State를 체크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입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린필드 + SSD 조합 문제를 해결했다고 알려진 제조사들이 정말로 해결한 것인지 아니면 일부의 주장처럼 SSD 장착시 자동으로 C-State를 비활성화하도록 하여 이를 우회하고 있는지의 내용 확인을 통해 C-State 문제를 다시 짚고 넘어가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