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컴퓨터, 라데온 5870 달린 노트북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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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10:20
이욱기 前 기자 nansaeyuki@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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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대표 한동렬)는 24일, ATI 사의 최신 모바일 HD5870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플래그십 노트북 모델인 GTXX52-BossMonster HD58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GTXX52-BossMonster는 16:9 화면 비율을 가진 15.6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채용해 풀HD 해상도(1920x1080)를 지원하며, 쿼드 코어 CPU인 인텔 코어 i7 720QM 프로세서를 통해 기본 클럭 1.6GHz에서 터보부스트 사용시 최대 2.8GHz의 고성능과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ATI 최신 모빌리티 라데온 HD 5870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DDR3-1066 4GB 메모리와 500GB HDD를 채용하고 있다.
GTXX52-BossMonster 노트북 출시가격은 219만원으로 지마켓(www.gmarket.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보다 상세설명은 한성컴퓨터 홈페이지(www.ih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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