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6Gbps보다 매력적인 USB 3.0
기존 SATA 3Gbps와 USB 2.0의 차세대 규격인 SATA 6Gbps와 USB 3.0 규격이 정해지고,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나 SATA 6Gbps의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SSD가 필요며, 이로 인해 하드 디스크 사용자 입장에서는 SATA 6Gbps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반면 USB 3.0의 경우 기존 USB 2.0과 비교해 10배 이상의 대역폭과 늘어난 전력 공급 한계, 기기와의 양방향 통신이 가능해진 점 외에도, 고가의 SSD가 아니더라도 주변 환경이 갖춰지면 USB 2.0에 비해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USB 3.0 사용에 한 가지 문제는 현재까지 USB 3.0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메인보드 칩셋이 없다는 점으로, USB 3.0의 사용을 위해서는 USB 3.0 컨트롤러가 사용된 메인보드나 별도의 USB 3.0 인터페이스 카드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USB 3.0 컨트롤러를 장착한 메인보드를 출시하고 있으며, 별도의 USB 3.0 인터페이스 카드를 출시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살펴볼 MSI STAR-USB3도 USB 3.0 인터페이스 카드의 하나로, PCI Express x1 슬롯 방식의 LP형 제품이다.
| 제품명 |
MSI STAR-US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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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칩셋 |
NEC D720200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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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
지원 |
Windows XP/ Vista/
7 32/64bit |
| 인터페이스 |
PCI Express x1 |
| 포트 |
USB 3.0 x2 (USB 2.0 하위호환) |
| PCB 크기 |
65mm x 68mm (W x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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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MSI(kr.m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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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사 |
웨이코스(msi.wa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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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29,000원 (5월 31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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