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텍에서 출시한 접이식 휴대폰 거치대, 미국 Movaic社의 아이젤(iZel)
휴대폰이나 케이스 손상 방지를 위해 제품 거치부에 폴리우레탄 사용
제품의 모티브는 미술용 도구인 이젤에서 따왔으며, '접고, 세우고, 보라'를 슬로건으로 사용
제품의 폭과 높이 조절 외에, 연결부분을 분리하면 쉽게 휴대가 가능하도록 펼쳐지며, 이 경우 가방등에 넣어 휴대하기 편하고, 앞뒤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 어느쪽으로 조립해도 같은 모양이 된다.
국내에는 블랙제품이 우선 출시되고, 레드컬러와 블루컬러, 핑크컬러 등은 미국 현지 출시 이후 정식으로 국내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