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이사 후지사키 노보루, www.wacomkorea.com)은 12월 한 달 동안 뱀부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와콤 뱀부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와콤 홈페이지에 제품등록을 하고 프로모션 응모 번호를 입력해 등록을 완료하면, 제품에 따라 파리바게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2만원(CTH-661), 1만5천원(CTH-460), 1만원(CTL-460, CTT-460)권의 기프티콘을 휴대폰으로 전송 받을 수 있다.
와콤의 '뱀부' 시리즈는 독자적인 펜 압력감지 기술과 멀티 터치 기능이 결합된 일반 보급형 태블릿으로, 그림 그리기나 사진편집, 글씨쓰기, 게임, e-러닝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디자인 창작 활동이나 학습 활동에 활용된다.
한국와콤 성상희 차장은 "처음부터 교육 목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뱀부와 같은 디지털기기들을 활용해 컴퓨터를 게임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도구로 관심을 유도하고, 스스로 재미를 찾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게임 중독 위험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뱀부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와콤 공식 홈페이지(http://www.wacom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