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이사 김천주)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부의 ‘그린카드’ 사업에 동참, 지난 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2011 그린카드 참여기업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린카드’ 제도란 에너지 절약, 녹색 제품 구매 및 대중교통 이용 시 그린 포인트를 지급하여 국민들의 녹색소비 생활을 촉진하는 제도로, 정부는 오는 6월 그린카드 제도를 시행해 2012년까지 3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환경부 산하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복사기와 프린터, 소모품 등 240여 개의 제품이 환경마크 인증을 획득했으며,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관계자는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그린카드’ 제도에 사무기기 업계 최초로 참가한데 의의가 크다”며 “소비자들이 녹색 제품 및 서비스를 애용해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녹색 제품 생산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논은 1990년 업계 최초로 ‘토너 카트리지 리사이클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까지 세계 24개국에서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 연합에서 발효된 특정 유해 물질 사용 제한에 관한 지침에 맞도록 대체 기술 개발과 그린부품 조달을 추진하는 등 캐논 그룹 차원의 글로벌 환경보호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환경 보전과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사용이 끝난 제품 본체와 카트리지를 회수하는 ‘캐논 리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무기기 업계 최초로 탄소캐쉬백 제도에 참여, 에너지절약 마크를 획득한 1w 미만의 사무용 복사기와 레이저 복합기 등 10여종의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