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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VGA 장착이 가능한 미니 타워 케이스, 3R SYSTEM R380 COOL

2012-01-20 12:00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장치 호환성과 쿨링에 주안점을 둔 미니 타워 케이스

미니 타워 케이스는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낮은 높이로 설계되어 상대적으로 확장성은 줄어들게 되지만 메인보드를 제외한 개별 장치의 호환성은 큰 차이가 없어서 성능과 소형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적절한 대안이 된다.

3R SYSTEM이 출시한 R380 COOL은 미니 타워 케이스 제품답게 적절한 확장성과 배치 시 공간활용성을 충족 시키는 제품으로, 메시(mesh) 구조의 전면부와 인텔 TAC 2.0 규격의 통풍구가 구비된 측면부가 제공되어 원활한 통풍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통풍에 유리한 메시 구조의 전면부

R380 COOL의 전면부는 미세한 간격의 그물망 형태로 구성된 메시 구조를 채택하여 공기 유입이 가능하며, 하단에는 120mm 쿨링팬을 장착해서 통풍 효율성을 증대 시켰다. 드라이브 베이는 5.25인치 베이 2개, 외부 3.5인치 베이 1개가 제공되며, 최상단의 5.25인치 베이는 기본적으로 베젤이 분리되어 있으나 구성물로서 제공되므로 ODD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부착하여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후면부에는 최상단에 파워 서플라이 장착부가 위치하며, 그 아래에는 메인보드 백패널 브래킷 장착부와 통풍구가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하단에는 확장 슬롯 4개가 제공된다.

 

전면부 중단의 외부 3.5인치 베이는 베젤을 분리하면 멀티미디어 리더기를 설치할 수 있으며, 그 주변으로는 전원/재시작 버튼과 USB 2.0 포트 4개, 헤드셋/마이크 포트가 제공된다.

 

전면부 베젤 후면에는 메시 구조로 된 부분에 먼지 필터가 부착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공기 유입 시 먼지는 걸러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R380 COOL의 전면부 베젤에는 손잡이가 제공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케이스 내부에서 나사 6개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5.25인치 및 외부 3.5인치 베이 베젤은 전면부 베젤의 후면을 통해서만 분리 가능하므로 이런 구조는 편의성 면을 고려할 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확연히 낮은 높이

미니 타워 케이스의 특성상 이 제품 역시 측면부 길이는 일반적인 미들 타워 케이스와 비슷한 수준인 433mm에 달하지만 높이는 100mm 가량 낮은 347mm에 불과하여 상대적으로 케이스가 차지하는 공간이 적다.

또한 측면부 패널에는 인텔 TAC 2.0 규격을 준수하는 통풍구가 제공되어 CPU와 확장 슬롯 쪽으로 공기를 유입 시켜주며, 이 통풍구에는 추가적으로 120mm 쿨링팬을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쿨링팬으로 공기 유입량을 더욱 증대 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37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을 지원하는 내부 구조

R380 COOL에는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와 표준 ATX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다. 내부 3.5인치 베이는 2개가 제공되며, 설치 가능한 그래픽카드의 길이는 최대 370mm이다.

 

5.25인치 베이에는 ODD를 장착할 수 있으며, 그 아랫 부분에는 외부 3.5인치 베이가 제공되어 3.5인치 규격의 멀티미디어 리더기와 HDD, FDD 등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일정 간격을 둔 3.5인치 베이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장착 지원

한편 2개의 3.5인치 베이는 서로 일정한 간격을 둔 채로 떨어져 있는데, 그로 인해 확장 카드 장착을 위한 공간을 더 확보할 수 있게 되어서 길이가 300mm 이상인 그래픽카드도 충분히 장착 가능하다. 또한 전면부 쿨링팬의 바람이 확장 슬롯 방향으로 불기 때문에 그래픽카드의 쿨링 효과 향상도 기대해볼 수 있다.

다만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확장 슬롯이 하단부의 3.5인치 베이와 비슷한 높이에 위치하는 경우에는 3.5인치 베이의 길이만큼 설치 공간이 제한되므로 그점에 대해 유념할 필요가 있다.

 

후면부에는 케이스 내부의 공기를 배출 시키기 위해 통풍구 부분에 80mm 쿨링팬이 부착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4개의 확장 슬롯이 위치해 있다. 최상단의 확장 슬롯 가이드는 분리한 뒤에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슬롯 가이드들은 일회용이다.

 

또한 하단부에는 케이스가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 재질의 받침대 4개가 부착되어 있다.

 

구성물은 사용자 설명서와 5.25인치 베이용 베젤, 메인보드용 스피커 및 각종 나사들이 제공된다.

 

고사양 시스템 조립도 지원하는 미니 타워 케이스

미니 타워 케이스는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100mm 정도 짧은 높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확장성은 부족하지만 각 부품 별 호환성은 큰 차이가 없어서 LP형 케이스보다 고사양 시스템을 구축하기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3R SYSTEM의 R380 COOL은 그런 미니 타워 케이스의 이점을 충분히 부각 시키기 위해 최대 37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을 지원하며, 그와 함께 메시 구조의 전면부와 TAC 2.0 규격의 측면부 통풍구 및 최대 4개까지 설치 가능한 쿨링팬을 통해 효율적인 쿨링 환경도 고려하였다.

따라서 이 제품은 미들 타워 케이스의 크기가 부담스럽지만 고사양 시스템 구성에 제약이 많은 LP형 케이스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소비층에게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제품명

3R SYSTEM R380 COOL

종류
미니 타워 케이스
지원 메인보드

Micro-ATX

색상

블랙

파워 서플라이 규격

표준 ATX

쿨링팬

- 전면: 120mm 쿨링팬 1개 (기본 장착)
- 후면: 80mm 쿨링팬 1개 (기본 장착)

- 측면: 120mm 쿨링팬 2개 (옵션)

드라이브 베이

- 5.25인치: 2개
- 3.5인치: 3개 (외부용 베이 1개 포함)

확장 슬롯

4개

확장 포트

USB 2.0 포트 4개, 헤드폰/마이크 포트

크기

180(W) x 347(H) x 433(D)mm

제품 특징

-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짧은 높이의 미니 타워 케이스
- 공기 유입 시 유리한 매쉬(mesh) 구조의 전면부
- 측면 패널에 120mm 쿨링팬 2개 장착 가능
- 37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제조사
가격

22,000원 (2012년 1월 20일 기준)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3:38/ 신고
저가 보급형 케이스 같은데
하이엔드 그래픽을 달아 사용하실 분이 있을까욤...
그냥 보급형 시장을 위한 저렴한 제품이라는 게 더 홍보에 좋을 것 같네요..
노림수 norims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4:12/ 신고
제가 원하던 케이스네요.
낮은 높이에 파워는 표준-ATX
통풍 잘되고 무엇보다 싼 케이스.
부피가 적은 저가형 세컨 피시를 맞추면서도
꿀리긴 싫을때 쓰기 좋겠네요.
다만, 전면 USB3.0이 없다는게 흠이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4:26/ 신고
하이엔드 브가 달수야 있겠지만...
사실 하이엔드 사용자중에 이정도 케이스를 쓰는 사람이 있을지...
양념격에 속하는 마케팅 문구이지만 이제 좀 식상하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5:23/ 신고
이런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높이가 낮아서 마음에 듭니다.
bluet / 12-01-20 17:12/ 신고
2만2천원이면 정말 싼 가격이군요!

ODD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ODD 설치 때문에 케이스가 불필요하게 커지네요. ODD 저 부분 때문에 PC방이나,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 사용되는 PC의 부품 도난이 발생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도 하지요.

ODD 설치를 않는 더 많은 사용자를 위해, 원가절감과 도난방지를 위해 ODD없는 케이스를 선보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7:54/ 신고
미니 타워...
작아서 작은대로 마음에 듭니다.
mATX에 하드 2개 정도 장착해서 사용하기에는 미들타워보다 이런 크기의 케이스가 좋은거 같아요.

미니타워에 460 1GB 제품 사용하다가 케이스 전면패널 플라스틱이 부러져서 바꿈 ㅡㅜ.. 내부구조때문에 글픽설치에는 제한이 없는 것 같은데 좌우 180mm 라면 왠만한 cpu쿨러들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폭인지 궁금하네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8:20/ 신고
미니타워.....가격도 2만원대....그러나...3rSystem 하면 노이즈
킬러는 정작 어디로 갔나요.ㅜ.ㅜ........

딱 보급형이긴한데.. 노이즈킬러 하나쯤을 달아줬다면..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0 18:21/ 신고
단 전면에 4개의 USB 포트는 맘에 들엇습니다...
꾸냥 / 12-01-20 21:39/ 신고
-On Mobile Mode -
저런 광채나는 셔시는 아연인가요?
경험상 잘 휘고 먼지 닦을 때 소름 끼치는 소리가 나서 싫은데....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1 0:42/ 신고
미니타워라 공간효율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물론 내부는 큰 보드 장착은 불가능하지만
요즘은 큰 상관없고 상단 파워는 좀 아쉽긴 하지만
내부구조상 필요한 조치였으리라 판단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고
가격은 착하니..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전면 디자인이 먼가 너무 복잡한 감은 있는 듯합니다.
끓여만든배 / 12-01-21 2:00/ 신고
미니타워 제품이라서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내부 구성을 보니 가격대만큼의 제품 정도군요.
삶은감자 / 12-01-21 10:10/ 신고
미니타워 제품에 고사양 그래픽카드를 설치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1 12:17/ 신고
ATX파워에 Micro-ATX보드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2만원대라면 잘 나가지 않을 듯 합니다.
차라리 슬림이면 모를까... 어중간한 제품보다는 동급가격대에 더좋은 미들타워케이스를 구입하겠습니다.
아옭옭 / 12-01-21 14:44/ 신고
미니타워 괜찮습니다. 하이엔드 씨퓨 돌릴 수 있는 mATX보드가 없는 것도 아니고, 결국 차이는 확장슬롯 갯수 뿐인데 거기에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누가 달겠냐는 의견은 좀 의아하군요. 본체 확장을 일부 포기하고 얻는 공간적인 이득은 개인 상황에 따른 메리트가 분명히 있습니다.

긴 그래픽카드 장착을 위해 전체 길이를 늘려버리는 바람에 보드와 베이간의 간격이 조금 넓어졌는데, 이 부분이 더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네요. 만져봤던, 그리고 지금 쓰고있는 미니타워 케이스조차 앞뒤가 좁아서 ODD와 보드 전원케이블이 겹치질 않나, 램을 꽃으면 하드가 걸리질 않나.. 별 일이 다 있었는데 그럴 걱정은 좀 덜겠군요. 다만 사진상으로 봤을 때 하단 베이가 탈착이 불가능한 점+묘하게 3슬롯이 베이에 걸치는 점과 하드 진동 대책이 전혀 없는 것은 좀 아쉽네요. 뭐 하드 진동은 3R에서 파는 요상한거 쓰면 되지만..

뭐, 어짜피 이벤트 당첨이야 기대하기 어려우니(-_-) 설 연휴 끝나면 질러봐야겠습니다.
최원일 / 12-01-21 19:55/ 신고
와.. 완젼 제가 원하는 케이스.. 가격대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괜춘하군요.. ㅎ
튼튼 / 12-01-21 21:52/ 신고
전반적으로 무난해 보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구요.
3R이 케이스는 잘만드는 것 같습니다.

- "튼튼"
행운클로버 / 12-01-22 18:11/ 신고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쓴다면 더 없이 좋을 것 입니다.
이 케이스 정말 탐나네요!
3R 미니 케이스 강추 입니다.
다음에는 노이즈 킬러가 달린 미니도 출시해 주세요!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2 19:32/ 신고
그냥저냥 무난해보이네요..딱 가격만큼하는 케이스군요..ㅎ
하누리 / 12-01-23 7:16/ 신고
조금은 어정쩡한? 디자인이 아쉽군요.
요즘 추세인 USB3.0 외부 포트 미적용과 대형 그래픽카드 장착을 할 수 있게 하다 보니 내장 하드의 쿨링이 되지 못하는 점에서...
하지만, ATX의 메인보드 및 파워 장착을 할 수 있는 점과 낮은 가격은 괜찮네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3 10:08/ 신고
일반적으로 미들타워 제품들이 거의 대다수인 PC케이스 군에서 이렇게 미니타워의 제품도 출시되니 좋네요.
일단 미니타워임에도 불구하고 내부 통풍을 위하여 전면 메시구조와 측면 에어홀 등 내부발열을 빠르게 외부로 배출할 수 있는 구조적 시스템이 눈에 띕니다.
특히 전면부에 4개의 USB포트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것이라 생각되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2개정도는 요즘 실정에 맞도록 USB 3.0포트로 지원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또한,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의 경우 PC케이스와 일체형으로 보이도록 블랙톤으로 하는 것 보다는 크롬 타임의 버튼이나 별도 다른 색깔을 주어 확실하게 어느부분의 전원 버튼과 리셋버튼이 있는지 구분하여 주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2-01-23 16:57/ 신고
USB 2.0 포트가 전면에 4개나 지원하네요.. 확장성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 미니타워인데도 타공망도 적절히 배치되어 있고 쿨링성능도 좋을거 같습니다~ 다만 내부를 블랙도장으로 칠하지 않은건 좀 아쉬운것 같습니다. 칠했다면 더 고급스러웟을꺼 같은데요 그 외에는 뭐 무난한 제품인것 같네요 ~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5 10:57/ 신고
우선 미니케이스에 표준 ATX 파워 장착을 할 수 있어 좋군요.
하이엔드 그래픽 장착도 가능하여 확장성도 좋긴한데
케이스 가격대비 성능을 생각한다면 케이스 내부 길이는 줄이고
미니케이스답게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6 2:55/ 신고
보급형 미니 타워네요
전면부 타공망과 먼지필터는 괜찮아보입니다만
청소하기 쉽게 먼지 필터 밖에서 갈수있게 좀 만들어주면 안될까요;;;
그래도 일단 3r의 as는 최고라 미니타워로 조립할일 있으면 한번 생각해 봐야겠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9:37/ 신고
저렴한 가격대의 미니 타워 케이스를 찾는 소비자에게 좋아 보입니다.
요즘에는 예전보다 슬롯 사용 비중이 많이 줄었으니..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9:59/ 신고
미들 타워 케이스에 비해 높이는 낮지만 고사양 그래픽카드도 장착 가능해서 그래픽카드 때문에 LP 케이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유저에게 적합하군요
특히 전면부 메쉬 처리로 통풍에도 신경을 쓴 구조가 맘에 듭니다
et7124 / 12-01-28 16:21/ 신고
전면 베젤을 나사로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정말 빵점 입니다.
미니 타워 케이스의 내부 구조는 지금까지 나와서 단종되간
제품들을 봐도 별 차이가 없으며 중간 베이가 비어 있어서
길쭉한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구조적 특징도 다른
미니 타워 케이들도 가능 했습니다. 전면 디자인은 이건
취향에 따라서 다른데 요즘 유행하는 화려한 색에 요란한
디자인이 아니라 비교적 단순 투박한 디지인이라서 금방
질릴것 같지는 않습니다. 쿨링 부분은 전면에 아무리 타공망이
많아도 결국은 후면팬과 파워서플라이 팬에 의한 배기 능력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가격대는 저렴하네요.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9 4:20/ 신고
역시 전면 배젤이 아쉬움으로 남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9 11:21/ 신고
미니 타워 케이스로 무난해 보이는군요.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0 9:06/ 신고
3R 답게 전면디자인이 많이 각지네요;;
저도 미니타워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가격을 무조건 2만원대를 맞추기보다 3만원대를 유지하면서 튼튼함과 디자인, 실용성까지 있었으면 했는데, 하드 노이즈 킬러 없는 3R 제품이라;;;음;;;뭐랄까?
약간 퇴보한 느낌? 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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