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소니 PS Vita, 국내 출시 앞두고 첫 미디어 시연회 개최

2012-01-27 15:18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 이하 SCEK)가 새로운 휴대용 게임기 PS Vita의 국내 발매를 앞두고 첫 미디어 시연회를 개최했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PlayStation Zone에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는 PS Vita 국내 출시를 앞두고 PS Vita용 게임 타이틀 소개와 함께 시연존을 마련해 미디어 관계자들이 직접 PS Vita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PS Vita는 전세계적으로 7,500만대 이상 판매된 PSP의 후속작으로 게이머를 위한 최첨단의 컨텐츠가 집결"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확산되면서 경쟁환경이 조성되었지만, 스마트폰 캐주얼 게임을 통해 전체 게임 유저들의 수가 증가한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며, "캐주얼 게임 인구 증가로 깊이있는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이 늘어나 PS Vita 구입 유저들이 많아질 것이며 PS Vita가 이런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PS Vita의 국내 출시 가격은 Wi-Fi 모델이 36만 8천원이며 3G 모델의 발매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0여 종의 게임 런칭 타이틀과 함께 출시되는 PS Vita

PS Vita는 오는 2월 11일(토) 국내에 WiFi 버전으로 정식 출시된다. PS Vita와 함께 발매되는 런칭 타이틀은 6종이며 이후 북미 출시일에 맞춰 2월달에 총 20여 종의 PS Vita 게임이 국내에 선보이게 된다.

2월 11일 PS Vita와 동시 발매되는 게임은 PS 진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작 액션 게임 '언차티드(UNCHARTED)'의 PS Vita 버전 '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자막 한글화)'와 함께 '로드 오브 아포칼립스(Lord of Apocalypse)', '진 삼국무쌍 NEXT', '릿지 레이서(Ridge Racer)', '괴혼 노비타(Katamari Damashii No Vita)',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R(Tales of Innocence R)'이다.

언차티드를 제외한 5종의 타이틀은 모두 일본어 버전으로 출시되며 이들 6종의 게임 외에 다운로드 전용 미니 게임 Little Deviants도 발매된다.

 

이후 2월 22일 북미 PS Vita 출시에 맞춰 9종의 게임이 더 출시되며 이들 게임은 한글화 또는 영문판으로 나온다. 이 외에 출시일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중에 다운로드 전용 타이틀로 5종의 게임이 발매되며, 2월 이후에도 Socom 제작사에서 개발 중인 PS Vita용 FPS 게임 'Unit 13'과 자이로 센서를 이용해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Gravity Rush' 등의 게임이 국내에 발매될 예정이다.

 

PS Vita 국내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 진행

SCEK는 2월 11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PS Vita 런칭 이벤트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저들과 미디어 관계자 등 600명이 참석하는 PS Vita 런칭 행사에서는 PS Vita를 국내 최초로 구매할 수 있는 '현장 판매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다.

런칭 이벤트를 통해 PS Vita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PS Vita 크래들과 이어폰, PSN 다운로드 바우처 1종 등 6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런칭 이벤트에서 럭키 드로우로 뽑힌 5명에게는 1년 동안 SCEK에서 발매/유통하는 모든 PS Vita 타이틀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런칭 이벤트에 맞춰 PS Vita용 런칭 타이틀 '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 게임 개발자가 방한하며,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발매 앞서 서울/부산 시연행사 개최

SCEK는 PS Vita는 정식 발매에 앞서 국내 유저 및 일반 고객들에게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월 28일(토)과 29일(일), 그리고 2월 4일(토)과 5일(일) 양일간 각각 서울 삼성동 COEX Mall 내 이벤트코트 및 부산 해운대 스펀지 엔터식스 1층에서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공식 발매일 이후 서울, 경기,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의 번화가와 대학 캠퍼스 등지에서 전국적인 시연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을 인용해 PS Vita는 "백 번 보는 것보다 한번 직접 만져보는 것이 낫다"는 뜻을 내비쳐 유저들을 대상으로 직접 PS Vita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늘려갈 계획임을 밝혔다.

 

국내 업체도 PS Vita 게임 개발 중, 국내 특화 서비스는 없다

한편 SCEK 관계자들은 발표회 이후 가진 Q&A 시간에서 PS Vita 타이틀의 한글화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월드 와이드 스튜디오 타이틀에 대해서는 최대한 한글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국내 게임 개발사들 가운데도 몇 군데가 PS Vita용 타이틀을 개발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스마트폰 앱 스토어처럼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업체들이 다운로드 스토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 정책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내비쳤다.

또한 3G 버전 출시나 위치 기반 서비스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이며 DMB나 쿡TV처럼 국내에 특화된 서비스에 대해서도 아직은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다.

PS Vita의 A/S에 대해서는 구입일로부터 1년간 워런티를 제공하며 글로벌 정책과 동일하게 기계 불량은 교환, 유저 과실에 의한 수리는 리퍼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유저 과실에 대해서는 결함별로 수리비를 차등 적용해 최소 2만원에서 최대 본체 가격의 절반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에서 PS Vita 출시 이후 알려진 버그 관련 문제들은 Q&A로 웹사이트에 고지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하고 있으며, 국내 출시되는 PS Vita는 개선된 펌웨어를 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16:20/ 신고
지금 기기퀄리티덕에 엄청 욕먹는 상황인데...어찌되려나;;
PS종합비타민 / 12-01-27 16:35/ 신고
예약판매를 안하는거 보니 소니도 현재로선 큰 기대를 않는거 같은데 선착순사은품은 괜찮네요.. 하드코어 게이머가 아니라면 비타의 활용도로 볼때 아이패드같은 태블릿을 사는게 더 가격경쟁력이 있다는, 한마디로 너무 비싼걸 모르는 분들이 없을거같고.. 전 다음 개량형 나올때까지 기다리렵니다.. 메모리가격문제도 그렇고..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17:53/ 신고
게임 타이틀 발매가 줄을 잇는 것은 좋은데
가격대가 너무 높다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
오히려 활용도가 더 높은 태블릿쪽을 구매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19:12/ 신고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3DS 같이 1/2 가격으로 싼 가격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듯 하네요. 스펙은 이미 스마트폰이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좋아진 상태라..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20:16/ 신고
좋고 가지고 싶긴하나 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초창기 PSP는 완전히 구식이 된 것 같아 씁쓸하네요.
PSP를 구매하기 위해 일본에서 가지고 올려고 노력했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얼마있다가 정발이되고... 뚝~~ 떨어진 가격... 눈물이 흘러내리게 만든 일이 생각나는군요. ;;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21:02/ 신고
이제 국내발매도 얼마 안남았군요.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성능이나 가격은 그렇다쳐도, 동발 타이틀에 한글화된 녀석이 언차티드 뿐이란 것...
사실 언차 하나만 있어도 질적으로 꿀릴건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보다 많은 타이틀이.. 보다 많은 한글화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하루빨리 만나고 싶네요 PS 비타
꾸냥 / 12-01-27 21:47/ 신고
-On Mobile Mode -
여기서도 소니 스타일을 보여줄까요?
요즘 소니 행보를 보면 또 소니 스타일을 보여줄거 같아 불안하네요.
소니 스타일이 좋은 뜻이 아닌데, 소니는 자기들 쇼핑몰 이름이라고 좋은 걸로 아는거 같아요.
소니도 역시 소통이 문제일까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23:06/ 신고
저 아자씨 자주 한국 오네요 ^^
PS VITA 관심이 갔던 제품이라 기사도 충분히 읽어보고
메리트를 찾아 보려 했지만 역시나 가격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결국 태블릿 하나 장만하는 거로 결정하고 Vita와는 바이바이 ㅜㅜ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7 23:46/ 신고
PS Viata가 7500만대나 팔렸어요??--;; 완전 성공했네... 국내에선 가격이 높다고 욕 좀 먹고 있는것 같던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0:49/ 신고
얼마전에 보니
PS Vita 제품이 일본에서도 크게 인기를 못끌고 있다네요.
아직까지 기존 PSP와 비교해서 차별화된 요소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었습니다.

국내 런칭행사를 통해 워런티 및 수비리에 관해 언급한 부분이 가장 크지 않나 싶고, 게임발매리스트가 공개되었으니 PS Vita 를 기다리는 유저들은 출시일부터 구입을 해서 즐길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을듯...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노린다면 소프트 한글화에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어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0:50/ 신고
흠 기사를 보면서 제일 아쉬운점도 있고 기대되는점도 있네요

먼저 소니 PS vita 체험을 각 지방분들에게도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점과 ,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선보인다는점에서 눈길이
마니갑니다. 특히 저같은경우에는 진삼국무쌍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펌웨어 또한 한국 출시에는 최신 펌웨어로 덮어서 판매한다는점 또한 맘에 듭니다. 단 여기서 아쉬운점으로는 한글화 게임이
마니 없네요. 이런점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중소기업 게임업체과
손을 잡아서 한국에 잠재되어있는 게임들을 출시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끓여만든배 / 12-01-28 3:02/ 신고
PS Vita가 이전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인 PSP보다 높은 인기를 보일 것 같지는 않네요. 물론 가격대나 제품 품질 문제를 해결하고, 높은 하드웨어에 걸맞는 게임 타이틀이 늘어난다면 인기는 높아지겠지만 시일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3:39/ 신고
전 기존의 PSP도 별로 해본적이 없기에 일단 게임기는 갖고 싶긴 하지만 하도 다양한것 같아서 쉽게 정하지 못하는데 언챠티드3를 비타로 즐긴다 생각하면 36만원대는 결코 비싸진 않아보이네요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8 6:01/ 신고
이번주와 다음주군요.
체험한번 해보고 싶은데... 흠...
=_=? / 12-01-28 18:09/ 신고
....PSP는 이제 버려야하나 ㄱ-
삶은감자 / 12-01-29 9:48/ 신고
새로 출시되는 PS Vita 얼마나 재미있는 게임이 발매될지가 제일 중요하겠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9 11:32/ 신고
20여 종의 게임 런칭 게임타이틀과 함께 선보여 매력을 더하는군요
전국적인 시연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거라는 것도 괜찮은 마케팅이네요.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29 14:50/ 신고
PSP가 판매될 때와는 다르게 스마트폰이 대세가 된 지금 모바일 게임기가 발 붙일 곳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닌텐도도 죽을 쓰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시장이 달라진 것을 소니에서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1-30 9:09/ 신고
PSP 가 이미 스마트폰과 태플릿에 밀린 상황에서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 시도해본 것 같지만....의외로 별 매리트가 없을듯;;;
모두가 그렇더군요. 휴대용 PS3 가 나와야 성공한다;;
저도 왠지 공감되는 말입니다.
하누리 / 12-01-30 22:52/ 신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등장으로 인해 게임기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데, 과연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가 궁금해 지는 군요.
지나가던사람 / 12-01-30 23:16/ 신고
현재 넘사벽이라던 ds와 비슷한 페이스로 팔리는 3ds를 보면
스마트폰이 아직은 게임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죠
비타는 다른 특성들에 의해 부진중인 거고요
(현재 50만대 정도 팔렸죠)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1 3:07/ 신고
곧 국내에서 판매되겠죠?? PSP 차세대 버전인가봐요 사실 PSP를 안 써봐서 그렇긴 한데 주변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스마트폰이 보급 많이 되었지만 PSP만큼은 PSP유저들이 있으니 스마트폰 때문에 판매가 줄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1 10:24/ 신고
예전같으면 새로운 게임머신에 대한 기대감이 컸을텐데 이미 스마트 기기의 보급률이 엄청난지라 예전만큼의 기대는 안되지만 PSP 게임매니아라면 기대를 가질테니..
강정이기가막혀 / 12-02-01 19:20/ 신고
20여개의 게임 기대는 되는데...
가격이 저렴하다면 모를까요ㅋㅋㅋ스마트폰이 있는한...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1:46/ 신고
먼저 출시전에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연회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PSP GO의 후속이라고 생각해보면 될까요...

다만, 하위 호환성이라던지... WIFI버전이라고 했는데 PSP의 경우도 무선랜을 지원하기 때문에 굳이 WIFI버전이라고 칭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그만큼 다른점이 있겠지요.

다만,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점점 휴대용 콘솔게임기가 사장되어지는 추세에 어느정도나 버텨줄런지...
iiiilillllil / 12-02-02 18:04/ 신고
이미 PSP로 한번 경험했던 그것인데 거기서 업그레이드 된 점을 누리려고 투자를 하기엔 초기 가격이 다소 높네요.
디오르 / 12-02-02 21:28/ 신고
PS Vita !! PSP 1001 부터 2005, 3005 까지 죄다 구매하여 플레이했던

유저로서 상당히 기대를 했었지만..가격대가 정말 높군요...-_-;

비스타를 기대했던 기존 PSP매니아들의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언차

티드' 라는 명품 게임의 구동이 가능하다는 점이였는데..솔직히 끌리지만..

가격이 내릴때 까지 기다려봐야겠군요..초기가격이 상당히 쌘듯합니다

그래도 매니아층에서는 열광할듯~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23:28/ 신고
PS1 시절의 SCE로 돌아가야... 제작하기 편하고
타기종 비해서 저렴한 개발비용이 중요하죠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4 12:44/ 신고
Vita가 하드웨어 가격은 괜찮은거 같은데 메모리가 너무 비싸요 -_- 역시 소니;
뭐 아치피 PSP 쓸때도 디맥 말고는 안했는데 다시 구 PSP 중고로나 구해볼까...;
바리스타샘 / 12-02-04 15:24/ 신고
컨덴츠가 다양햇으면 합니다.
기기가 다양해져서 소비자의 선택폭이 많아질것 같네요.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4 21:23/ 신고
가장 뛰어난 성능과 재미를 보여줄 PS Vita에 터치를 이용한 게임 플레이가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췄던 PS Vita에 대한 국내 이용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기대가 됩니다. 콘텐츠가 더욱 중요하겠죠.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5 19:44/ 신고
삼송, 헬쥐사에게 가전 시장을 내어준 소니.. 오락기기만이라도 xbox에 뒤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1/27] MSI, 코스트코 첫 화이트 게이밍 데스크탑 출시  
[01/27] 다크플래쉬, 7개의 팬으로 완성한 쿨링.. ‘DK900 Air MESH RGB 세븐팬’ 정식 출시  
[01/27]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에이서 ‘니트로 70’ 공급, 라이젠 7 9800X3D RTX 5080 탑재  
[01/27]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01/27] 캐논코리아, 서촌에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문 열어  
[01/27] 넥슨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01/27] 한 손 조작과 로그라이크 빌드로 즐기는 비행 슈팅 게임 ‘탕탕에이스’ 정식 출시  
[01/27] 로지텍,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에 브랜드스토어 오픈  
[01/27]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 달 표면에서 HPC 및 AI 구현 지원  
[01/27] 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1/27] ‘붕괴3rd’, 9.1 버전 ‘새롭게 빛나는 시간’ 업데이트  
[01/27] 넥슨, 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24일 본선 개막  
[01/27] 리눅스 커널 보안 취약점 6건, 패치전 공개 채널 유출 논란  
[01/27] 캡콤 1,177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도 확인  
[01/27]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01/27]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01/27] 지클릭커, 고객센터 독립 공간으로 확장 이전  
[01/27] 이노스, 40인치 커브드 WUHD 120Hz 게이밍 모니터 40LGU120M 사전예약 판매 실시  
[01/27] 밸로프, ‘AVA RE:BIRTH’ 10월 28일 정식 서비스 발표…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개시  
[01/27] 브라질 공항서 사라진 RTX 5090, 공항 직원 연루된 절도 정황 포착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