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권오승, http://kr.mio.com)는 15일 안드로이드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미오 패드6’를 위한 2.3(진저브레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개선 기능을 담은 베타 버전 배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오테크놀로지는 안드로이드 2.3을 미오 패드6에 맞춰 시스템 성능 및 안정성 개선을 위해 최적화해 와이파이 끊김 현상과 부팅 시 오작동 현상이 개선되었으며, 다양한 앱의 실행과 전환도 한결 매끄러워졌다고 특징을 설명했다.
특히 카메라 관련 앱의 안정성이 강화되고, 블랙박스 기능은 음성까지 동시에 녹음이 가능해져 더 정확하게 상황을 분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미오테크놀로지 최낙균 팀장은 “최근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문제에서 보듯 최고 사양의 제품도 OS 업데이트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하드웨어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며 “미오 패드6는 태블릿 내비게이션이라는 차별적인 제품과 신속한 사후 지원으로 고객 만족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말에 출시된 미오 패드6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미오테크놀로지는 태블릿 기능 활용을 위해 자체적인 미오 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오 패드6용 안드로이드 2.3 베타 버전은 http://kr.mio.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