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국내 유통사인 ㈜에즈윈(대표: 박노선, http://www.aswin.co.kr/)은 ASRock의 H61 칩셋 메인보드 제품군이 올해 4월 공개 예정인 인텔의 차세대 22nm 공정의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가 기존의 LGA 1155소켓으로 출시된다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소비자들이 현재 판매 중인 LGA 1155 소켓 메인보드 중 아이비브릿지 호환 여부를 궁금하게 여겼는데, 그 점을 고려한 ASRock은 새로운 바이오스를 공개하면서 저렴한 가격대의 H61 칩셋 제품군으로도 아이비브릿지를 지원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또한 ASRock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 지원 여부 외에 ASRock H61 칩셋 메인보드 제품군과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작동 클럭 2200MHz 이상의 DDR3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자체 테스트 결과를 함께 공개하여 시스템의 전반적인 성능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시사하였다.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ASRock의 H61 칩셋 메인보드는 H61M-HVS, H61M-HVGS, H61M/U3S3, H61M-ITX, H61iCafe, H61DE/S3, H61DE/SI, H61M, H61DEL 등이며,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 제품에 맞는 바이오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 공식 발표와 관련하여 ㈜에즈윈의 마케팅 담당자는 'ASRock 메인보드의 특징은 일부 하이엔드 라인업 제품 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에도 다양한 기능이 적용된다는 점'이라며, '저렴한 H61 칩셋 메인보드 제품군으로도 인텔 아이비브릿 프로세서와 동작 클럭 2000MHz 이상의 DDR3 메모리를 지원하므로 차세대 플랫폼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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