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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 아이패드 초기 예판 매진, 이베이에선 3배 가격에 거래중?

2012-03-12 14:01
이성복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애플이 3월 8일에 발표한 뉴 아이패드 모델이 예약 판매 하루만에 예약 판매 최초 물량이 매진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내 주요 애플 스토어에 준비된 뉴 아이패드의 예약 판매 물량 중 일부 모델은 25시간만에 모두 동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이동통신사인 AT&T에서 판매하는 4G LTE를 지원하는 모델중 16GB와 64GB 모델이 매진되었고 이후 32GB 모델과 버라이즌에서 판매하는 모델들도 급속히 물량이 줄었다.

 

이에 애플은 USA Today을 통해 뉴 아이패드의 예약 판매 최초 물량이 모두 매진되었음을 밝혔다.

 

미국과 캐내다에서 온라인 예약 주문자들은 이에 예정(16일)보다 3일 늦어진 19일에 배송이 될 것이며 그외 1차 출시국들의 경우에는 2주에서 3주정도 내에 배송받을 수 있다.

 

 

이러한 예판 매진과 배송 지연등으로 인한 부족 상황에 eBay 등에서는 뉴 아이패드 와이파이 16GB 버전이 정식 판매가격보다 140% 높은 거래가를 보이고 있으며 64GB 4G LTE 모델은 정식 가격보다 238%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Forbes에 의하면 뉴 아이패드 발표 당일에 주문한 물량이 이미 배송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실제로 3월 7일에 주문한 뉴 아이패드의 경우 애플이 3월 9일에 이미 배송에 들어갔으며 통상적으로는 10일~11일 사이에 배달이 되어야 하지만 애플의 요청으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3월 16일에 맞춰 배달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다만 이전에도 아이패드 및 아이폰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예상일보다 하루 먼저 받기도 했던 사례가 있었기에 빠르면 15일에 첫 수령자가 생길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anzel / 12-03-12 14:11/ 신고
뉴아이패드 별것도 아닌데 많이들 사가네... ㅉㅉㅉ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18:57/ 신고
참을성 없는 사람들이;;;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2 22:17/ 신고
헛;;; 2000불을 넘어버리다니... 이건 심한데..
끓여만든배 / 12-03-15 1:41/ 신고
궁금한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0:35/ 신고
저걸 3배 가격에 사는건 말그대로 돈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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