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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by, 국내 모든 스마트폰 제조사에 '돌비 디지털 플러스' 들어간다

2012-03-13 16:1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돌비 래버러토리스 코리아(Dolby Laboratories Kora, 이하 돌비 코리아)에서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는 돌비 디지털 플러스(Dolby Digital Plus) 기술과 2012년 사업 전략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3월 1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탑재된 모바일 기기들을 전시해 참석자들에게 일반 스마트폰 사운드와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적용된 사운드의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제조사에서 만든 스마트폰은 LG전자의 옵티머스 3D(Optimus 3D)가 사용되었으며 나머지 기기들은 국내 출시되지 않은 후지쯔(Fujitsu)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썼다.

 

돌비 코리아에서 시연을 위해 마련한 기기들은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적용된 스마트폰과 컨텐츠를 돌비에서직접 만든 앱을 사용해 감상하면서 버튼 하나로 돌비 디지털 플러스의 적용 유무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돌비 코리아의 김재현 지사장은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고품격 모바일 사운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들이 돌비 기술을 채택하는 쾌거를 이루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돌비 디지털 플러스'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웅장한 음향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돌비社가 1965년 설립되어 47년 동안 오디오 기술을 중심으로 발전했으며, 혁신적인 기술들을 영화와 가전, 정보기기에 제공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금까지 58억7천만대의 기기들이 돌비 기술을 사용했으며,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들어간 기기도 현재까지 6억 4,200만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돌비 브랜드가 일반 대중에게 10대 IT 기업 브랜드에 포함될 정도로 잘 알려져 있으며 동종 업계의 브랜드 오디오와 비교했을 때 친숙도, 선호도가 배 이상 높은 브랜드 파워를 가졌다고 말했했다. 특히 돌비의 특징을 단순히 기술을 개발해서 IP 라이센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컨텐츠 제작 전단계에 걸쳐 돌비 기술을 제공해 돌비 디지털이 디지털 방송 오디오 표준, DV 멀티채널 오디오 표준으로도 이용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돌비 코리아는 모바일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파일을 재생할 때 문제점으로 인터넷이나 친구에게 전송받은 컨텐츠가 불분명한 유통 과정으로 인해 일관성 없는 품질을 제공하며 파일 사이즈로 인해 2채널 오디오 신호로 제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재생 하드웨어 역시 스피커와 하드웨어 차이로 인한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돌비 디지털 플러스는 이러한 기술 장애를 극복하고 어디서나 고품질의 극장처럼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먼저 스테레오 오디오 채널을 돌비의 채널 분리 기술을 통해 대사 정보와 효과음 정보, 배경 정보를 각각 분리해 멀티 채널로 재구성하는 언믹싱(unmixing)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멀티채널로 분리된 오디오를 재생하는 모바일 기기는 대부분 2개의 이어폰이나 스피커로 오디오 출력이 제한되기 때문에 분리된 오디오 신호를 다시 가장 서라운드 7.1 채널(Virtual Sorround 7.1 Channel)로 만들어 출력한다.

 

또한 돌비 디지털 플러스에는 재생 컨텐츠들 사이의 들쑥날쑥한 불륨 크기를 사용자가 일일이 조절하면서 듣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당한 볼륨으로 만들어주는 모바일을 위한 음량 최적화(Loudness Optimized for Mobile) 기능도 지원된다.

 

여기에 단순히 오디오 코덱과 프로세스에 관한 라이센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돌비 디지털 플러스 엔지니어가 각 제조사별로 하드웨어와 재생 부품(스피커, 헤드폰)의 주파수 응답 특성을 파악해 고음역과 중음역, 저음역대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튜닝 과정을 거치게 된다. 모바일 디바이스가 돌비 인증 마크를 달기 위해서는 전기적 특성 및 음향적 특성을 체크하는 돌비 인증 프로세스를 통과해야 한다.

 

그 외의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능으로는 그래픽 이퀄라이저(EQ)와 고음 손실 복원, 자연스러운 베이스 출력 비롯해, 돌비 디지털 플러스 디코더로 5.1채널 서라운드, HDMI나 DLNA 연결로 홈 시어터급의 서라운드 출력, 돌비 디지털 컨텐츠와의 호환성 등이 포함된다.

 

돌비 코리아는 기존의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AC-3나 Enhanced AC-3 소스를 재생하는 오디오 코덱이 아닌가라는 지적에 대해 전통적으로는 오디오 코덱과 후반 처리를 구분했으나 돌비 디지털 플러스 현재 버전과 앞으로의 솔루션은 코덱과 후반처리를 밀접하게 결합해 메타 데이터를 통한 지능적인 후반 처리를 지원하는 등 더 이상 코덱으로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사들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작년 하반기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을 계약했으며, LG전자는 이미 돌비 디지털 플러스를 상용화 제품에 적용했고 삼성전자는 올해 안에 기술이 탑재된 단말기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7:56/ 신고
디스플레이가 점점 대형화되는 모바일기기에 이제는 음향까지 좋아지면 동영상 감상하기엔 더 좋겠군요. 무엇보다도 mp3까지 대체해가는 맛폰에서 음향관련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알고쓰자 / 12-03-13 18:19/ 신고
멋진영화,좋은노래도 사운드가 약하다면 심심하겠죠 ㅋ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더욱더 웅장하고 멋진 사운드를 제공해줄것으로 보이내여^^*
스마트폰이 대한민국 국민 4명중 1명이 사용중이라는 뉴스를 본듯한데
아주 적절한 시기에 선보이는듯 하내여~
싱그러운 아침 seaclu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8:39/ 신고
부두 플러스와 비교하면요
네오마인드 / 12-03-13 18:45/ 신고
ㄷㄷㄷ 이건 혁신입니다... 유저들의 궁금증 유발 제품인듯
앞을봐요 / 12-03-13 19:11/ 신고
어릴적부터 있던 돌비 음향 시스템

돌비는 언제부터 생긴것인지 살짝 찾아보니 1960년대 말과 70년대초에
돌비연구소에서 잡음감소 방식을 개발 했다고 나오네요

이제껏 돌비 돌비 해도 그냥 단순히 음향 회사인줄만 알았는데^^
돌비 디지털 플러스라 발전이 대단하네요

돌비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가 거의 독보적이네요^^
돌비/ 돌비코리아 화이팅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9:22/ 신고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들어가면 스마트폰의 음질이 대폭 향상되겠군요. 스펙좋은 스마트폰 말고도 왠만한 스마트폰에도 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들어가면 좋겠네요. 그래야 저가격 스마트폰에서도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인아인지 / 12-03-13 20:07/ 신고
막귀라서 음질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안쓰지만 그래도 음질이 좋아진다면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아질것 같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22:51/ 신고
돌비 가상 서라운드 환경은 좀 별로던데... 제가 막귀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실제 다채널 음원과 가상 서라운드를 적용시킨 2채널 이하 음원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납니다. 역시 다채널을 적용하려면 처리부는 다채널을 우선 지원만 해주더라도 출력부에서 제대로 돼야 뭐가 느낌이 나지... 이건 일렉기타의 기타를 바꾸느냐, 앰프를 바꾸느냐와 비슷한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22:57/ 신고
돌비 서라운드 옵큐에 탑재된 것이 정말 좋았는데 갤럭시 노트로 바꾸고 난뒤 돌비 빠지니까 노래듣는데 뭔가 항상 아쉽네요 자꾸 자극을 주고싶고
키온 / 12-03-13 22:59/ 신고
당연히 있으면 좋죠 ㅎㅎㅎㅎ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0:13/ 신고
막귀이기때문에 저는 별로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좋은 것같군요.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0:22/ 신고
기사 타이틀을 보고 기사를 정독했으나 국내 모든 스마트폰 제조사에 해당 기술이 들어간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삼성과 LG 에 관한 내용이 있을뿐... 팬텍과 KT 등의 제조사에서도 돌비디지털플러스 기술이 접목된 기기를 준비중인건가요?

2채널을 모두 많은 채널로 늘린다거나 2채널을 가상 사운드를 통해 더 많은 채널이 들리게끔 한다거나... 현장감? 생동감? 같은 부분이 강화될 것 같은데 음악보다는 영화에 좋을 것 같아요. 음악은 음이 풍성해진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니... 뭐 그런것도 고려해서 적용되겠지만 말이죠.
아옭옭 / 12-03-14 3:18/ 신고
사실 휴대기기에서는 화이트노이즈류의 잡음이 아닌이상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뭐 하나라도 더 들어가 있으면 좋기야 하겠죠.

공부하자님의 의견과 마찬가지로 제목과 내용이 잘 안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8:04/ 신고
-On Mobile Mode -
돌비 적용 유/무에 따라서 어떤 차이가 느껴지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예전 워크맨 한창 들고다닐 땐 돌비 모드를 키면 지지직 거리는 잡읍 같은게 많이 잡혔는데 말이죠. 그땐 테이프를 재생했기 때문에 이런 잡음이 생긴거겠지만...
휴대기기도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사운드 부분도 계속 발전해나가는군요
김종기 / 12-03-14 8:17/ 신고
글쎄요 휴대전화에서는 잡음에 대한 이휴가 훨씬 크지 음질 얘기는?
멀티채널도 아닌데 입체감 구현도 좋습니다만 그 이전에 부품의 고급화를 통해서 잡음을 더 줄여주는게 좋지 앟을까요
그보다도
가장 기본적인 이어폰 부터 귀에 제대로 안 맞는 경우가 있던데요
번들 이어폰의 질 부터 높이는게 소비자 만족도하 훨씬 커지리라 봅니다
삶은감자 / 12-03-14 8:30/ 신고
돌비 서라운드는 영화관에서 처음 접했는데 이젠 모바일에도 적용되네요
조선왕비 / 12-03-14 9:25/ 신고
-on Bodnara for iPad
좋은스 피커 장착되면 반드시 비싸지겠지!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10:53/ 신고
일단 하드웨어쪽에서 지원을 해준다면야 일단은 쌩큐입니다.
중구난방이라 아직음원쪽에서도 별로였던것같구요.
AC3를 요새 많이쓰긴하죠. 윗분들말처럼 이어폰좀 신경써주고
일일이 터치하기도 뭣한데 멀티미디어핀배치도 규격화했으면 좋겠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11:59/ 신고
모바일이 활성화되면서 적용되는군요.. 저같은 막귀한테는 어떨지 모르지만 있으면 좋은것이죠..ㅎㅎ
이리 / 12-03-14 12:34/ 신고
스마트폰이 MP의 음악감상 기능을 대신하는 요즘 추세에
아주 적절한 소식이 아닐까싶네요.
돌비서라운드를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누릴 수 있겠네요.
겨울이좋아 / 12-03-14 15:34/ 신고
돌비가 들어간 스마트폰이라.... 기대되네요.
듣는게 즐거워질 수 있겠네요.
말할까보냐 / 12-03-14 18:13/ 신고
보다 나은 사운드를 모바일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반갑네요. 돌비연구소의 음향기술이야 워낙 유명하기에 보다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듣게 되길 기대합니다.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4 19:45/ 신고
돌비가들어간다구? 스맛폰의 음질이 상상이상을 구현할수 잇겠군요
이좋은 기능을 넣어놓구 스맛폰을오래들 사용해야하는데
꾸냥 / 12-03-15 0:29/ 신고
게임 보면 돌비 디지탈 많이 쓰던데 2채널 스피커로도 확실히 좋게 들렸는데 이제 스마트폰 음질도 더 좋아지겠네요
끓여만든배 / 12-03-15 2:57/ 신고
하드웨어에 맞는 최적화로 높은 품질의 음질을 이제 스마트폰을 통해서 들려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드네요.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영화나 음악 감상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는 만족도가 높을 거로 생각합니다.

ps. 제목과 본문 내용이 조금 안 맞네요. 위에 분들이 지적했듯이 제목을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5 9:48/ 신고
돌비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팬택에서 출시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 고품질 음향기술인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적용된다고 13일 밝혔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는 이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에도 탑재돼 있다.
-> 다른 신문 기사에는 이런 내용도 있던데, 팬택 관련 발표는 없었나 하는 궁금증이 있네요. 저야 UI 개발자라서 사운드 관련해서는 별 상관이 없지만 서도요^^
꺄르르르르 / 12-03-15 11:22/ 신고
돌비사운드가 스마트폰에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홈쇼핑등에서 스마트폰을 홍보할때 네비게이션 기능과 DMB 기능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스마트폰이 네비게이션 대체가 가능하다고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T-MAP과 같은 스마트폰 앱으로 네비게이션을 대체해서 사용하는 경우 스마트폰의 볼륨을 최대로 올려도 잘 들리지 않고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가끔씩 나기 때문에 차량에 부착된 네비게이션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은 스마트폰으로 활용하는게 쉽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돌비 사운드 적용하면 이런 문제가 없어서 참 좋을텐데 하고 생각했는데 돌비 사운드가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었네요.
풍부하고 웅장한 음향의 돌비 사운드가 적용된다면 스마트폰이 더욱 스마트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5 17:52/ 신고
스마트폰에 프로젝터 기능을 넣었다고 하던데 이제 사운드 기능도 돌비가 적용되는군요. 조금 지나면 HTPC가 필요없을 것 같아요. 그냥 TV와 스마트폰이 연동되서 다 재생될 듯한 분위기네요. 아이패드에서 보았듯이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사운드는 돌비사운드의 적용 등이 화두겠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12:13/ 신고
막상 들어보면서도... 잘 모르는게 음질이라는...
요즘은 음질보다는 호환성이 더 중요한거 아닌가 싶네요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6 22:15/ 신고
확실히 단순 서라운드5.1 듣다가 돌비5.1 들으면 차이가 확나더라는;;
디지털음색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깨끗한 음질을 들을 수 있는 것은 환영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스피커시장에 돌비를 만나기에는 너무나도 비싼 디코더값이;;;
모든 것에는 뒷받침되야하는 기기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피커도 같이 개발되서 도킹오디오의 활용도를;;;
바리스타샘 / 12-03-16 22:46/ 신고
예전에 보던 돌비 마크가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디지털 사운드가 많이 보편화 되었지만 좋은 음향 기기로 들으면 소리의 느낌이 다르더군요.
많은 기기에서 돌비 사운드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7 2:22/ 신고
주관적으로 음질을 크게 구별하지못하지만 그래도 성능이
좋아지는것같은 돌비기능이라고한느것같아서 좋은반응이
올것같은 느낌이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7 11:40/ 신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로 또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유져들이 많아 지고있는 시점에서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적용으로 좀더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겠군요
상당히 기대되는군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7 23:47/ 신고
전에는 돌비 표시가 오디오나 테입등에서 봤는데 이제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기대가 됩니다.^^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8 11:43/ 신고
스마트폰으로 MP3를 즐기다 보니 점점 음질에에 대한 욕구가 커지더군요.앞으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택되면 뭔가 가슴 채궈 줄 음질을 기대해도 좋겠지요?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8 17:39/ 신고
꾸준하게 개선하고 발전했군요...10년전에도 돌비 마크 볼때도 좋은 제품으로 추구했었는데 디지털과 모바일로 오면서 혁신을 거듭하네요...TV뒤에 보면은 돌비 인증 제품과 아닌 제품의 가격차이는 분명히 있죠 통큰 TV가 예가 되겠네요 ^^ ㅎㅎ
내면의세계 / 12-03-18 23:49/ 신고
ㄷㄷㄷ...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읽어봐도.
사운드 계열은 관심있는 사람 아니면 알 수가 없나봐요.
하지만 더 생생한 음질을 즐길수 있게되는건 알 것 같습니다.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7:27/ 신고
돌비 입체음향은 예전부터 유명했죠. 얼마전까진 DD EX가 꽤 사람들에게 인기있었는데 세상이 모바일로 돌아가니 모바일쪽에도 들어오는군요. 피쳐폰시절에도 탑재했던 기기들이 있던것으로 생각되는데 Dolby mobile로 나오지않았나요? 가상 5.1채널서라운드 구현과 여러가지
설정들을 포함하고 있었는데 그 기술에 비해서 스마트폰에 들어갈 돌비디지털 플러스자체가 어떠한 점이 더 좋아졌는지 돌비측에서 정보를 제공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종류가 너무많아서 돌비 마크만 알지 그뒤에 붙어있는 수많은 종류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이 알기는 힘들거든요.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7:28/ 신고
돌비디지털 플러스는 이기사에서 처음 접하는데, 내용을 읽어보면

"대사 정보와 효과음정보 배경정보를 분리" 이 대목에서 돌비프로로직2의 모바일
연장선상에 있는 기술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기술의 포지션정보가 없어서 자세한건
알 수 없겠습니다만, 프로로직같경우는 Music 모드와 Movie모드가 있던데 돌비 플러스
기술에서는 어떤것을 사용자가 값을 조정할 수 있는지 설명이 없는점이 약간 아쉽네요.
그리고 이어폰은 어떠한 제품을 레퍼런스로 두었는지 정도있으면 좋겠는데요.
BA타입의 32옴 27옴 아니면 매우 고임피던스 일수록 재현력이 향상된다던가 하는등의
정보들이죠. 전기적 특성 및 음향적 특성을 체크한다고하면 이어폰 부하가 걸린상태에서
화이트 노이즈도 확실하게 체크하는것인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요즘 기기들 쓰면서 느끼는게
화이트노이즈가 적은 기기가 거의 없네요. 조용한 방에서 이어폰으로 볼륨 2,3정도하면
화이트노이즈가 계속 간섭해서 말이죠.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7:28/ 신고
그리고 궁금한 두가지는 기기 하드웨어부분에서 돌비가 체크하는 부분에 대한 정보인데 소프트웨어서 처리한다면 돌비 플러스를 처리하게되면 시퓨를 사용할 수 밖에 없을것이고 시퓨가 로드가 걸린상태라면 필연적으로 끊김이 발생할듯 싶은데, 하드웨어에 장착할 계획은 없는지
그리고 다른 궁금증은 특정플레이어에서'만'동작하는것인지 아니면, sony의 Xloud처럼 시스템설정'단'에서 동작하는것인지도 궁금하네요.
늑대랑삼바를 / 12-03-20 2:10/ 신고
음향효과가 아무리좋아봐야 기본적인 h/w가 질적으로 좋은게 나을터인데.. 없는거 보단 나으니 s/w 이건 h/w발전이건 귀를 즐겁게 하는 방향이라면 좋은 방향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0 9:55/ 신고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 채택으로 모바일 기기의 음질 향상이 기대되네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0 13:24/ 신고
현재 모바일은 전화기 기능외 MP3플레이어 대용으로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현재도 돌비 5.1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가 있으나,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모든 모바일에 적용된다면 현재의 음질보다도 더욱 더
현장감있고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모바일기기에 본 기술이 적용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 별도의 사운드 플레이어 기기들은 오히려 쇠퇴의 길을 걷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0 15:22/ 신고
겔럭시, 애플의 기기를 사용하는 우리집 아이들을 보니,
헤드셋,이어폰 구입으로 지출하는 비용이 기기값보다 더 많더군요....
젋은이들에겐 절대음각인지
음질의 퀄리티를 찾는게 추세인 모양입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가 모바일 기기의 음질에 도움이 되련지...
자유전사 / 12-03-20 21:59/ 신고
모바일 기기의 퀼리티가 점차 높아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정말 10여년 지난 후에는 핸드폰이 데스크탑처럼 되는게 아닐까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0 23:39/ 신고
돌비가 모바일쪽도 진출하나 보네요.
뭐 좋아진다는데 싫어할사람은 없지만...... 전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으로 영화는 안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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