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의 2011년 아태지역 DRAM 모듈 출하량이 20% 상승했다.
digitimes에 따르면, 킹스톤의 2011년 아태지역 DRAM 모듈 출하량이 20% 상승했으며,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2011년 치열했던 가격 인하 경쟁으로 인한 충격이 상당 부분 상쇄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엘피다의 파산 보호 신청 이후 DRAM 가격은 소폭 인상 후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으며, 킹스톤은 채산성이 낮은 PC 메모리 시장 대신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데이터 센터를 위한 DRAM 모듈과, PC 시장에서는 게이밍 시리즈인 HyperX 등 수익이 높은 시장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