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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태지역 킹스톤 DRAM 출하량 20% 상승

2012-03-19 12:4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킹스톤의 2011년 아태지역 DRAM 모듈 출하량이 20% 상승했다.

 

 

digitimes에 따르면, 킹스톤의 2011년 아태지역 DRAM 모듈 출하량이 20% 상승했으며,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2011년 치열했던 가격 인하 경쟁으로 인한 충격이 상당 부분 상쇄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엘피다의 파산 보호 신청 이후 DRAM 가격은 소폭 인상 후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으며, 킹스톤은 채산성이 낮은 PC 메모리 시장 대신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데이터 센터를 위한 DRAM 모듈과, PC 시장에서는 게이밍 시리즈인 HyperX 등 수익이 높은 시장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5:10/ 신고
주변에선 좀 찾아보기 힘든데 매출 상승량이 상당하네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17:04/ 신고
엘피다 파산으로 해당 영역을 킹스톤이 먹었나 보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9 23:16/ 신고
지뢰밭을 피해가는 전략.. 멋지네요. 성공했군요~
끓여만든배 / 12-03-21 0:59/ 신고
다른 나라에서는 인기가 괜찮은가 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26 10:21/ 신고
요즘 한국 시장에서는 제품을 보기가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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