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모바일 플랫폼 사업 강화 위해 920억 투자유치 |
|
2012-04-09 10:0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가 모바일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해 920억투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인 텐센트와 국내 온라인 게임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각각 720억, 200억 규모로 참여하며, 두 투자사는 주당 20,000원에 각각 360만주와 100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카카오 이석우 공동 대표는 “텐센트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사업에 대한 미래 성장 가치에 주목해 투자 결정을 했다”라고 설명하며 “향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사업 협력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 계약은 4월 6일에 체결됐으며, 주금 납입 절차는 4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